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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국 새 타투

그마 조회수 : 6,576
작성일 : 2022-06-19 13:37:40
누군가 분명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긴 하지만
정국이 한 거 보고 나도 따라 해야지라기 보단
정국이니까 저렇게 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고
정국이니까 멋져 보일 수도 있고
왜냐면 정국이 가진 지명도, 능력, 재산, 외모, 속한 세계가 모든 게 넘사벽이니까.
아티스트고 어떤 고민이 있고 저 타투가 본인에게 어떤 행복감과 영감을 주는지는 몰라서 
정국이 한 거에 대해서는 말 안겠지만
제발 다른 평범한 아이들이 저거 하면 자기도 정국이처럼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 안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늙은 사람 생각이라고 해도 저는 그렇네요.
애 키우기가 예전과 달리 참 여러 가지로 신경 쓸게 많다 싶어요.
그저 먹이고 입히고 하는 그런 빈곤으로부터는 우리가우리 부모 세대와는 달리 거의 다 벗어났는데
이제는 저런 것들도 같이 생각을 나누어야 하는 때 인것 같아요.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24...
IP : 175.120.xxx.13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마
    '22.6.19 1:37 PM (175.120.xxx.134)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24...

  • 2. ㅇ.ㅇ
    '22.6.19 1:41 PM (121.151.xxx.152)

    한사람 몸에 저만큼 그릴 공간이 있는건가요?

  • 3. 과유불급
    '22.6.19 1:42 PM (116.39.xxx.162)

    어쨌든 좋겠다.

  • 4. 팔, 다리
    '22.6.19 1:42 PM (175.120.xxx.134)

    팔, 다리 다하면 사지 육신이니 거기다 앞, 뒤 한다면 가능하겠죠?

  • 5. ㅇㅇ
    '22.6.19 1:44 PM (121.136.xxx.216)

    20대중반 어린나이에 돈은 평생쓸만큼 벌었고 명예에 인기에 인생에 자극될만한게 필요한것같네요

  • 6. 거기에
    '22.6.19 1:46 PM (175.120.xxx.134)

    여자가 빠져 있죠.
    저 나이면 여자가 필요한데
    외국은 그야말로 어떤 여자를 사귀건 가능한데 우린 지금 그건 빠져있죠.
    아이돌 사랑은 유사연애 측면이 있으니까.
    그게 제일 고픈 지점이겠죠.
    그런데 한 사람이 성장하고 성숙하려면 청춘에 그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
    언제나 아미! 만 외치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죠.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기도 해요.

  • 7. ..
    '22.6.19 1:48 PM (116.39.xxx.162)

    저러다가 타투해 주는 여자랑
    사랑에 빠지는 거 아님? ㅎ

  • 8. ㅇㅇ
    '22.6.19 1:48 PM (49.171.xxx.3)

    안아프나 ㅜ 그만하지

  • 9. 문신중독
    '22.6.19 1:52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정신이 아픈건가 걱정뎝니다.
    넘 아름다운 얼굴과 재능이 매칭안되요

  • 10. 플랜
    '22.6.19 1:53 PM (125.191.xxx.49)

    한쪽 팔에 있는거 업그레이드 한거예요
    다른데 더 한건 아님

  • 11. ........
    '22.6.19 1:56 PM (58.79.xxx.235)

    뻘건 눈이 없어져서 마음이 편하네요.
    정국이의 타투사랑 응원하지만 그 눈은 정말 부담스러웠었어요ㅠㅠ

  • 12. ...
    '22.6.19 1:57 PM (110.70.xxx.65) - 삭제된댓글

    20대 한창 땐데 연애야 당연히 하고 있겠죠.
    예전과 달리 아이돌 연애에 팬들도 오픈 마인드고요.

  • 13. ㅇㅇ
    '22.6.19 2:11 PM (222.100.xxx.212)

    내 몸도 아니고 이래라 저래라 할건 아니지 했는데 저게 진짜 뭔가 싶어요... 어후... 몸 전체 뒤덮는건 시간문제일듯요.. 팬들은 타투 예쁘다고 찬양을 하던데 저게 진심 예쁜가.....

  • 14. ..
    '22.6.19 2:19 PM (1.233.xxx.223)

    원래 있던 타투에 색깔 입혔네요
    엄마한테 잔소리 좀 들었겠다.

  • 15. 아고
    '22.6.19 2:22 PM (180.65.xxx.224)

    정국아 ~~~

  • 16.
    '22.6.19 2:22 PM (125.177.xxx.70)

    진짜 별로다싶지만
    내아들도 아니고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어때요

  • 17. ㅇㅇ
    '22.6.19 2:22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부위는 같아 보이고
    처음엔 단색으로 스캐치 하듯 했다 점점 유색으로 진하게…
    몸은 도화지가 한장이라 이런 방법을 택하나봐요
    좋아보이진 않는데 연예인이 저런가바요
    배우는 몸을 드러내야해서 덜한데 가수들은 장난 아니더만요
    백예린도 목소리 참 좋아하는데 얘도 문신 많이하고

  • 18. ㅇㅇ
    '22.6.19 2:23 P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

    팬들은 찬양하겠지만 관심없는 일반인 눈에는 헐 스럽네요
    어쩐지 팔이나 다리에 저렇게 그림 그려놓은 젊은 남자애들 많던데 저런거 보고 배우는 듯

    암튼 타투 하는 게 본인마음이면 보고 혐오감 드는 것도 어쩔수가 없구요
    하든 말든 알바는 아닌데 일반인이 저런문신하면 후회할듯

  • 19. 아 진짜
    '22.6.19 2:24 PM (49.172.xxx.28)

    싫다 정국이 고딩 때부터 봐왔는데 진짜 싫네요

  • 20. ㅇㅇㄴ
    '22.6.19 2:29 PM (124.5.xxx.26)

    아 혐 ㅠㅠㅜㅜㅜ

  • 21. ..
    '22.6.19 2:31 PM (1.233.xxx.223)

    우리가 싫든 좋든
    이제 타투가 젊은 친구들에겐 하나의 문화가 되었어요.

  • 22. 실제로
    '22.6.19 2:31 PM (218.53.xxx.110)

    실제로 요새 타투한 젊은이들 많이 봤는데.. 멋지던데요. 다들 예술적으로 관심많거나 그런 사람들이었고 개성 넘쳐보였고 몸매도 자기관리 하는 사람들이었고요.
    전 이해가능한 40대네요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남한테 해끼치고 나쁜짓하는 거 아닌 이상 전 찬성합니다. 예술의 일부로 보여요 몸을 캔버스로 하는.
    어른들 성형도 다 자기 만족에서 하듯 타투도 그냥 내버려두고 싶네요. 남 성형 이상하다고 말릴 것도 아니고 타투도.. 내 살에 하는 거 아니니 그냥 그대로 인정해줄랍니다

  • 23. 팬이지만
    '22.6.19 2:33 PM (221.140.xxx.65)

    으. 갈수록 느네요. 중독

  • 24. ㅇㅇ
    '22.6.19 2:38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정국이 평소 동경하던 가수 박재범과 저스틴 비버도 타투 많이 해서 영향 받은 것 같아요. 할시와 아리아나 그란데도 타투하고 포스트 말론은 얼굴에도 했죠.

    외국 팝스타들과 콜라보 하고 공연도 보고 시상식에서 자주 접하다 보니 타투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감이 덜해진 것 같아요.

    얼마 전 병원 간호사와 백화점 직원이 팔 안쪽에 타투한 것 봤어요. 일반일들도 많이 하는데 연예인들 특히 가수들은 더 많이 하겠지요.

    요즘 크롭티나 핫팬츠 입은 중딩한테 어른이 뭐라고 하면 꼰대라고 하던데...
    정국이 타투한 것만 너무 뭐라고 하는 건 아닌지.. 좀 안쓰럽네요

  • 25. 문신
    '22.6.19 2:39 PM (39.7.xxx.175)

    타투 요즘 젊은사람들 20대 남녀 안가리고 많이 하던걸요.
    정국이가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이미 있던거구요.
    자기 직업이나 삶에 해되는거 아니면 괜찮죠.
    무슨 연예인타투한 걸 보고 따라하나요. 자기가 선택해서 하는거죠. 원래 있던 거 커버업한거네요.
    저도 그 눈 가리고 새로 입혀서 그건 좋아요.

  • 26.
    '22.6.19 2:39 PM (211.230.xxx.195)

    징그러워요

  • 27. ..
    '22.6.19 2:48 PM (112.151.xxx.53)

    정국이 너무 예쁜데 타투는 싫어요

  • 28. ...
    '22.6.19 2:53 PM (223.39.xxx.38)

    정신적으로 결핍이 심해보여요

  • 29. ..
    '22.6.19 3:04 PM (106.101.xxx.28) - 삭제된댓글

    지저분

  • 30. ㅁㅇㅇ
    '22.6.19 3:32 PM (125.178.xxx.53)

    중독같네요...

  • 31. ㅇㅇ
    '22.6.19 3:40 PM (106.102.xxx.226)

    정국이 보면서 밥먹긴 글렀네
    예쁜 사람이 왜 그래
    가만 있기만 해도 빛나는구만

  • 32. 정국이
    '22.6.19 3:41 PM (223.38.xxx.120)

    문신 좀 더 하면
    문신으로 군대면제될 듯

  • 33.
    '22.6.19 3:46 PM (211.218.xxx.130)

    맘에 안드는 문신은 더 진한 문신으로 덮었나봐요
    신기하네요. 이전 문신보다 훨씬 낫네요

    요즘은 문신 군대면제 없을걸요

  • 34. ...
    '22.6.19 4:37 PM (175.117.xxx.251)

    여자가 빠질리가요. 연예인들에 대한환상들이 지나치네요.

  • 35. ㅎㅎ
    '22.6.19 4:38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뭐 말만 하면 꼰대타령은 ㅎㅎ

    누가 문신하든 말든 뭐라 안하는데 개인적으로 이해할 생각 없어요
    이해못하면 꼰대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더 꼰대 같음

  • 36. 알면 말하든가
    '22.6.19 5:42 PM (175.120.xxx.134)

    꼭 잘난 척 하는 게 하니씩은 있지.
    말도 못하면서 엔간히도 아는 척은.

  • 37. 싫어
    '22.6.19 7:08 PM (122.254.xxx.130)

    타투 심한거ᆢ 정국이는 이쁜데 타투 과하니까
    안타깝네ᆢ

  • 38. 저건
    '22.6.19 8:39 PM (99.254.xxx.96)

    하나도 안이쁘고 멋지지도 않고 아무 생각없이 그리기 시작해서 지도 결국 맘에 안들어 커버업한거임

  • 39. ..
    '22.6.19 9:45 PM (180.199.xxx.209)

    정국이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욕먹일려고 여기 저기 커뮤에 써나르고 애쓴다 한심한 인생아

  • 40. 미쳤나봐
    '22.6.19 10:56 PM (175.120.xxx.134)

    한심한 인생아 반사.

  • 41. 그런데
    '22.6.20 5:54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타투 실력이 별로네요.
    외국이라 타투한 사람 많이 보는데요.
    중간실력도 안돼요. 아직 미완성인가요?
    타투 잘하면 예술 작품처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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