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헉 이근 대위 '러시아군 2명 사살' 팀원 주장 ㅡ ㅡ

ㅇㅇ 조회수 : 6,212
작성일 : 2022-06-19 04:54:52
러시아에서는 한국인 13명 참전하고 4명 죽었다고 주장

"이근, 러군 2명 사살..덕분에 살아" 의용군 팀원 주장
지난 17일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러시아와의 전쟁에 참전한 바이킹(Viking)은 전쟁 이야기를 다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battles.and.beers'를 통해 이씨의 업적을 전했다.

그는 "우리가 어떤 집에 도착했을 때 건물의 반대편에서 러시아군의 장갑차 엔진소리가 들렸다. 우리 쪽 사수들은 유리한 지점을 찾기 위해 건물 위층으로 달려갔다"며 "하지만 이내 러시아군에 발각돼 총을 맞는 등 위기에 처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때 이 전 대위가 장갑차를 호위하는 두 명의 보병을 처리했다"며 "그의 활약으로 장갑차 조종수가 혼란스러웠는지 도로 한가운데서 유턴해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바이킹은 이근 대위의 냉철하고 차분한 리더십도 칭찬했다. 그는 "이 전 대위는 차분한 태도로 명료하고 직설적인 명령을 내렸다"며 "팀 전체를 지휘하는 프로답게 정말 초현실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증언했다.

IP : 194.36.xxx.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
    '22.6.19 6:07 AM (106.102.xxx.213)

    막 얘기해도 되나요?
    그리고 우리 군이 4이나 죽었다니...
    많이 죽었네요..
    그리고 1명은 왜 남아있는지...

    어쩐지 이근대위 눈빛에 죽음의 공포같은게 있더라니..

  • 2. 이해불가
    '22.6.19 6:17 AM (125.137.xxx.77) - 삭제된댓글

    왜 남의 나라 전쟁에...

  • 3. 유튜버
    '22.6.19 6:21 AM (211.218.xxx.114)

    그냥관종같은 느낌이

  • 4. 이해불가2
    '22.6.19 6:28 AM (99.229.xxx.76)

    왜 남의 나라 전쟁에...- 22222

  • 5. ㅁㅇㅇ
    '22.6.19 7:29 AM (125.178.xxx.53)

    그냥관종같은 느낌이222

  • 6.
    '22.6.19 7:50 AM (222.105.xxx.60)

    무릎부상이 심해서 휠체어 타고 오는줄 알았는데 멀쩡히 걸어오는거보고 뭐지싶었고 뭔가 전세가 안좋은거아냐싶었는데 그 느낌이 맞았음.
    그런데 한국인이 4명이나 죽었다니 그분들의 죽음에 명복은 빌지만 에휴........

  • 7.
    '22.6.19 7:59 AM (14.50.xxx.28)

    미친....

  • 8. Aaaaa
    '22.6.19 8:05 AM (119.67.xxx.22)

    제대했는데 왜 계속 대위라고 해요?
    이근측에서 직접 쓴 기사에요?

  • 9. ...
    '22.6.19 8:31 AM (182.211.xxx.17)

    그러게요. 소속도 없는데 왜 대위에요???

    전 대위인가...

  • 10.
    '22.6.19 8:3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살인즐기는거 아닌가?

  • 11. ..
    '22.6.19 8:3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전쟁담 썰 푸는게 뭔 자랑이라고 .... 관종 같아요

  • 12. 자랑도 아니고
    '22.6.19 8:5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남의 싸움에 가서, 아무리 전쟁 이지만 죽은 병사도 가족이 있을텐데 그런걸 왜 떠벌려.
    벌써 슬슬 간보나

  • 13. 한국인
    '22.6.19 9:57 AM (211.218.xxx.114)

    근데 한국인이 4명이나 죽어요?
    정말 전쟁을 전쟁 게임 같이 생각한건가봐요.
    남의집 싸움에
    끼어들어가 쓸데없이 참견하다가 도망나온거면서
    그리고 방송에 나와 또 떠들어대겠죠.
    방송 나오기만 해봐라 돈벌려고 체험 한거라 믿을거니까

  • 14. 대단한일
    '22.6.19 10:16 AM (123.199.xxx.114)

    했다고

    남의나라 전쟁에 혼자가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386 尹대통령, 코로나 백신 4차 접종.."국민 동참 호소&.. 16 과학방역꼭해.. 2022/07/13 3,488
1354385 20대암보험 문의 8 보험 2022/07/13 949
1354384 검찰, 국정원 압수수색 32 이랄줄알았다.. 2022/07/13 3,736
1354383 화장실 수리 기본 얼마 들까요? 10 전세 2022/07/13 2,177
1354382 여름에 더 이뻐지는 거 맞나요. 대부분? 16 2022/07/13 5,241
1354381 치과에서의 불쾌한 경험 32 새벽별 2022/07/13 6,915
1354380 제보자x가 주장한 다른 남자가 누구일까요...? 9 2022/07/13 2,695
1354379 은평구청 근처에서 가족사진 찍어보신 분 계실까오? 사진관 2022/07/13 691
1354378 피자 알볼로 대새피자 먹어보신 분 14 질문 2022/07/13 3,215
1354377 메이저 국제 콩쿨 피아노 우승한 한국인 총정리 6 ㆍㆍ 2022/07/13 2,265
1354376 저희 강쥐 바르는 심장 사상충약을 발랐는데 3 2022/07/13 1,738
1354375 쌀10키로 9900원 핫딜 떴어요 40 ... 2022/07/13 6,673
1354374 전 토마토 껍질 벗기기 같은 거 좋아해요.ㅎㅎ 16 비도오고 2022/07/13 2,592
1354373 중국 쑤저우 주재원 4년 갈까요…? 28 ㅇㅇ 2022/07/13 6,646
1354372 시골도 버스가 아침에 더 많이오나요?(부발역) 4 ㅇㅇ 2022/07/13 764
1354371 정부 ''4차접종, 코로나 중증화 예방..접종 강력 권고'' 15 ... 2022/07/13 1,776
1354370 굥건희일당에 조국교수님이 당하셨다는게 16 ㄱㅂㄴ 2022/07/13 2,731
1354369 중학교 미인정지각 3번이면 미인정 결석 1번이 되나요? 11 ㅇㅇ 2022/07/13 10,223
1354368 금리인상보다 더 무서운 대통령실의 저질화. 5 ******.. 2022/07/13 2,615
1354367 수술 후 회진 안하는 경우 8 보호자 2022/07/13 2,613
1354366 상암동 통신원 나와주세요 7 2022/07/13 1,743
1354365 공연시 연주자 마스크 3 실내악 2022/07/13 1,064
1354364 30년전 비지니스타고 출장가는데 레몬 빠진 물을 주더라고요 10 혼자 웃김 2022/07/13 4,255
1354363 혼자사는 여자, 코로나인것같은데.. 제상황좀 봐주세요 13 2022/07/13 3,878
1354362 '文사저 시위' 유튜버 누나, 대통령실에 사표 29 2022/07/13 3,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