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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가 군대에서 영창 2번갔다는데

ㅇㅇ 조회수 : 3,515
작성일 : 2022-06-18 22:34:05

채용하려고 사람 뽑는데

영어잘하는 사람 뽑는데 뭐 호주 워킹도 갔다오고

현지에서 학교도 다니고 다 좋은데

근데 군대 있을때 영창을 2번갔다왔다네요.


제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군대에서 영창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ㅠㅠ


뽑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참

IP : 61.101.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2.6.18 10:34 PM (118.235.xxx.123)

    위험위험하지요.

  • 2. ㅁㅁ
    '22.6.18 10:39 PM (211.108.xxx.50)

    이유를 물어보세요. 가급적 군대 경험있는 남성의견도 들어보시고요. 홍수환 선수가 군인시절에 세계타이틀전 했고 참피온이 됐지요. 엄마, 참피온 먹었어! 방어전에서 졌다고 일주일 영창보냈대요.

  • 3. ..
    '22.6.18 10:42 PM (1.230.xxx.55)

    사유를 물어보세요.
    근데 요즘시대에 영창을 두번이나 갔다온거면 평범한 사람은 아닐듯요

  • 4. ㅇㅇ
    '22.6.18 11:01 PM (223.38.xxx.194)

    군교도소 아니고 단순 영창이면 사소한것일가능성 높아요.. 지휘관에 따라선 외박늦게 들어왔다고 근무서다 깜빡 졸았다고 영창보내는사람도 봤음..

  • 5. ..
    '22.6.18 11:04 PM (211.234.xxx.139)

    영창갔던건 어떻게 알았나요?
    본인이 말해서?
    서류조회?
    핸드폰소지도 얼마전까지 영창이었어요.
    꼭 큰죄를 지어야만 가는데가 아니었답니다.
    지금 영창제도 없어졌지요

  • 6.
    '22.6.18 11:31 PM (223.62.xxx.184)

    남편이 다녀왔는데

    세상 규칙이란 규칙은 다 지키고
    튀는거 시러하는 사람이에요.

    큰 상처라
    말년에 다녀와서
    자세히는 몰라요

    그냥 찍혔더라구요

  • 7. 면접에서
    '22.6.18 11:46 PM (217.149.xxx.103)

    저런 소리하는 ㄸㄹㅇ 는 뽑지 마세요.
    자랑이라고 저러나요?
    묻지도 않은 말을 면접에서 하다니.

  • 8. .....
    '22.6.18 11:52 PM (180.224.xxx.208)

    군대 영창은 그냥 보직 일 하다가 실수해도 가요.
    취사병인데 별 몇개 장군이 부대에 방문한 날
    부엌일 하다가 실수했다고 1주일 영창 다녀온 사람도 봤어요.
    일반 사회 감옥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가면 독방 안에 벽 보고 가부좌 틀고 앉아서 명상하면서 반성하라고 한대요.

  • 9. 근데
    '22.6.18 11:53 P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

    보통은 거의 한번도 안가보고 제대하는 곳이잖아요.

  • 10. ㅎㅎㅎ
    '22.6.18 11:59 PM (112.187.xxx.90)

    그런 말을 눈치없이 왜 할까요?
    오히려 그게 이상하네요

  • 11.
    '22.6.19 12:57 AM (211.57.xxx.44)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면 ㅜㅠㅠㅠㅠ

  • 12. ..
    '22.6.19 2:29 AM (39.7.xxx.163)

    사유를 정직하게 말해주면 좋을 텐데요.
    근데 제 지인 경우는 진짜 별 거 아니긴 했어요.
    모범생이었는데..

  • 13. ㅇㅇ
    '22.6.19 2:39 AM (171.237.xxx.7)

    재수없으면 두번갈수도 있어요.. 저희남편 세상 순둥이인데 한번은 휴가나와서 대딩친구들이랑 술먹다가(심지어 술한잔도 못하는 체질인데) 옆자리 깡패들이랑 시비붙어서 헌병대가 출동하는 바람에 잡혀서 영창갔고 또 한번은 어지간히 또라이인 내무반 신입이 탈영을 했는데 같은 내무반 사수? 아무튼 읾병상병병장들을 다 탈영원인으로 찍어서 다녀왔다는.. 범죄기록에는 안남았고요 ..

  • 14. ...
    '22.6.19 8:58 AM (223.38.xxx.211)

    물어보신건가요?
    그걸 혼자 떠들었다는 사실에 더 초점맞춰 생각하셔야 될거에요

    윗분들 말씀대로 재수없어서 갔을순 있는데 굳이 면접보는데 이야기한거는 아주 유통성없이 답답한사람이거나 아님 허세 쩌는 사람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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