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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비루나 비염 완치되신분들계시나요?

하하 조회수 : 3,785
작성일 : 2022-06-18 21:48:56
면역력이나 식단으로 고치신분 계신지 궁굼해요..!
IP : 218.48.xxx.1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8 9:54 PM (1.252.xxx.85)

    코로나 후유증으로 후비루 있었는데 산에 자주가고 운동하니 좋아졌어요

    아이들이 비염이 있는데 주말에 시골 시댁에 다녀오면 다르다고
    하다못해 동네 산에 다녀와도 다르다고 한 얘길 들었어요
    공기의 질 면역과 많은 관계가 있어보여요

  • 2. 인그턴트
    '22.6.18 9:58 PM (220.117.xxx.61)

    인스턴트 가공식품 유제품 땅콩 밀가루 도너츠
    줄이고 20년째
    비염 사라졌어요.
    캔음료등 공장에서 생산된거 끊었어요

  • 3. 하하
    '22.6.18 9:59 PM (218.48.xxx.153)

    ㅇㅇ님 댓글감사합니다 좋아지셨다니 다행이고 면역력을 높여봐야겠어요!

  • 4. ㅇㅇㅇ
    '22.6.18 9:59 PM (221.149.xxx.124)

    먹는 것보다 공기, 환경이 더 중요한 거 같더군요..
    어릴 때 내내 앓던 비염을 고등학교 때 캐나다 유학가서 싹 고쳤어요...
    근데 지금 한국에 와서 지내면서 다시 도져버림..ㄷㄷ

  • 5. 하하
    '22.6.18 10:00 PM (218.48.xxx.153)

    인그턴트님 치료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 6. ..
    '22.6.18 10:00 PM (223.33.xxx.99)

    전 살이 찌고 부비동염이 발생하지않더라구요 후비루하고도 안녕하구요..체력이 생겼나봐요

  • 7. 인그턴트
    '22.6.18 10:16 PM (220.117.xxx.61)

    오래 한 십년
    식이조절 어려워요
    딱 끊지 못해서요
    일주일만 밀가루 끊어도 좋아졌어요

  • 8. ...
    '22.6.18 10:43 PM (220.84.xxx.174)

    환경(원인제거)이 바뀌고 나았어요

  • 9. 완치는
    '22.6.18 11:42 PM (61.253.xxx.59)

    아니지만 비염이라 하지 않을 정도로
    좋아졌어요.
    집엔 항상 공기청정기 틀고, 날 안 좋을 땐 외출 자제, 마스크,
    무엇보다 이곳에서 유행한 '밥따로 물따로' 가
    비염엔 특효예요.
    '밥따로 물따로' 잘 지키면
    비염이 있다는 사실을 잊게 될 정도고,
    안 지키면 다시 나빠지더라고요.

  • 10. 에공
    '22.6.18 11:54 PM (124.54.xxx.37)

    저는 밥따로 물따로 하는데 뭘 잘못했는지 속이 안좋아져서 못하고 있는디..ㅠ.ㅠ.
    후비루 넘 심해서 결국 이비인후과가서 약먹었어요. 사실 이비인후과 약 먹어봐야 딱 그때뿐이고 심지어 어떤땐 약도 안듣는데 이번엔 약이 잘 맞는지 딱 멈추고 괜찮네요. 밤에 먹는 약이 다음날 아침까지 좀 졸려서 그렇지..이거 다 먹고도 괜찮아지면 후기라도 올려야하나...제발 그럴 수 있기를 ㅠ.ㅠ..

  • 11. ..
    '22.6.19 12:14 AM (175.116.xxx.6) - 삭제된댓글

    생강차 일년이상 마시니까 완치는 아니더라도 코막힘도 덜하고 코허는 증상도 사라졌어요.

  • 12. 동글이
    '22.6.19 12:23 AM (80.89.xxx.213)

    전 코 식염수세척이랑 유칼립투스 콧속에 바르고 자면서 많이 젛아졌어요. 안해본거 없고 알러지 전문. 클리닉에서 씨잘 이나 아에리우스 야구받이서 낮에는 그걸로 버티구요

  • 13. ..코세척
    '22.6.19 8:40 AM (118.235.xxx.58)

    코세척하고 다 나았네요.
    정말 죽을거같다고 엄마한테 맴날카톡보내고 했었는데.. 씻은듯이 나았네요

  • 14. ㅡㅡㅡ
    '22.6.19 9:31 AM (58.148.xxx.3)

    왜 나았는지 모르겠지만 20년 달고살던 후비루 알러지가 대학가고 나았어요. 스트레스때문인가 짐작해요. 그 이후 간헐적으로 몇 번정도 단기간 재발했는데 길게는 안가더라고요.
    식이도 약도 특별히 다르게 하지 않았거든요.

  • 15. 후비루
    '22.6.19 9:48 AM (110.15.xxx.196) - 삭제된댓글

    숨을 못 쉴만큼 괴로웠는데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젔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는데 하나는 프로폴리스 먹은거

    또 하나는 아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걸은건데 다들

    두번째가 이유 인것 같다네요. 결론은 면역력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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