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이재용 출장에 대해 "장비 확보 실패"라고 대놓고 쓴 기사

참고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2-06-18 18:49:08

참고하세요

삼성의 미래가
미국과 대만에 밀려서 존나 어두움.

이런 상황인데...
윤씨가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네델란드 출장에서 기술 문제가 걸린 첨단 반도체 장비 확보에 ‘실패’하며 주가 하락에 증권사들이 ‘저점 매수’를 권유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18일 귀국에서 반도체 장비 확보와 인수·합병(M&A) 관련 성과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없이 공황 기자회견장을 떠났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인이던 3월에 네덜란드 총리에 전화해 삼성 지원을 요청했었다.



앞서 7일 출국한 이 부회장은 14일 네덜란드 ASML 본사를 찾아 피터 베닝크 최고경영자(CEO)를 만났고 네덜란드 마르크 뤼터 총리도 연이어 만났다.



대만 TSMC사는 네델란드 ASML사의 차세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인 ‘하이 뉴메리컬어퍼처(NA) EUV’를 2024년 설치하는 것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TSMC 기술 심포지엄에서 16일 공개했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은 7㎚이하 초미세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며, 이미 올해 초 미국 인텔과 인도 계약을 맺었다.

인텔은 15일 IBM과 함께 일본에서 2nm 생산공장 착수를 시작했고, 이는 일본측이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삼성전자 파운드리 4나노 공정 반도체 수율(합격 비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뎌 칩 공급이 되지 않아 퀄컴과 엔비디아 등 핵심 고객이 TSMC로 주문을 돌렸다"며 기술적 문제 공개에서 주가가 연속 하락했다.



삼성은 이 부회장이 네델란드 총리 면담에 대해 “두 사람은 14일 총리 집무실에서 만나 ▲최첨단 파운드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확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문제 해소 등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방안 논의했다”며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최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확대에 필수적인 ASML 장비의 안정적 공급 가능하도록 뤼터 총리에게 협조 요청”을 밝혔다.

당시 뤼터 총리는 이 부회장에게 역으로 ‘ICT·전기차·e-헬스 신산업’에 더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의 네델란드 방문에 앞서 3월 윤석열 대통령(당시 당선인)이 네덜란드 총리에 전화해 "'미래산업의 쌀' 이라 불리는 반도체 산업에서 양국 간 협력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고, 뤼터 총리는 "한국과 네덜란드가 반도체 선도 국가인 만큼 양국 간 협력 시너지는 매우 클 것"이라 말한 것으로 윤석열 대통령측이 공개했다.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의 7일 출국에서 일정 중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 본사 찾아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수급 문제를 논의할 것’외 ‘최윤호 삼성SDI 사장 동행’과 전용기 출국 장면만 공개하고 다른 일정은 비공개했다

https://m.breaknews.com/902755


https://www.ddanzi.com/free/739225940
IP : 223.38.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읽었습니다
    '22.6.18 7:04 PM (223.62.xxx.9)

    업무참조하겠습니다.

  • 2. 이런 시기에
    '22.6.18 7:06 PM (221.139.xxx.89)

    대통령은 경제 외교 문외한이니….

  • 3. 223.62야
    '22.6.18 7:07 PM (221.139.xxx.89)

    니가 뭔데 업무에 참조니 뭐니 하냐?
    2찍 신천지

  • 4. ..
    '22.6.18 7:08 PM (211.201.xxx.144)

    문외한 정도가 아니라 일반국민보다도 상식이 떨어지는 모지리가 대통령...

  • 5. 221.139
    '22.6.18 7:15 PM (223.62.xxx.6)

    어머 너 뭐냐 갑자기 2찍은 뭐고 신천지는 또 뭐야?
    회사 업무, 개인 투자 업무에 참조하겠다는데 별 ㅁ친 그지가 반말로 ㅈㄹ이네? 너 어디 살아? 계양으로 이사 준비중인 걔지?
    업무참조바랍니다, 업무참조하겠습니다.. 이렇게 젊은 사람들은 우스개로 쓴단다. 병ㄸ아 짐이나 싸서 꺼져버려!
    223.62야
    '22.6.18 7:07 PM (221.139.xxx.89)
    니가 뭔데 업무에 참조니 뭐니 하냐?
    2찍 신천지

  • 6. ㅋㅋㅋ
    '22.6.18 7:15 PM (210.2.xxx.204)

    장비획득에 실패했다고 누가 그래요? 뇌피셜 기사에서 실패했다고 하면 실패한 건가요? ㅋㅋ

    정작 이재용은 출장 소감 물어보니까 "좋았어요" 라는데 ?

    - https://m.yna.co.kr/amp/view/AKR20220618020600003

    그냥 석열이가 싫으면 대놓고 까세요.

    엄한 이재용은 왜 소환해서. ㅋㅋㅋ

  • 7. 그리고
    '22.6.18 7:25 PM (210.2.xxx.204)

    삼성이 ASML 최대 고객인데 거기를 생깐다고요 ? ㅋㅋㅋ

    ASML 에서 오늘만 장사한다는 생각이면 그럴 수 있겠죠. ㅋㅋㅋ

    아래 기사에서는 장비 획득했다는데여? ㅋㅋㅋ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693

    -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has secured additional extreme ultraviolet (EUV) lithography equipment, which is essential to production of next-generation semiconductors, from ASML, the world's only producer of such equipment.

    주식으로 돈 벌라면 삼프로나 딴지 같은데 멀리하세요 ~~

  • 8. ******
    '22.6.18 7:27 PM (112.171.xxx.48)

    그간 삼성전자 주가 추이가 기사에 고대로 나오네요

  • 9. 삼전주가는
    '22.6.29 7:05 PM (211.250.xxx.112)

    Asml 과 무관할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873 데스노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좌석선택 도와주세요! 2 레인보우 2022/07/03 1,645
1350872 각 지자체장들 첫출근 63 ㅉㅉ 2022/07/03 4,888
1350871 그냥 얼굴이나 보고 술 한잔 마시는데로 착각 3 나토 2022/07/03 1,811
1350870 탑건보고 왔어요(스포없음) 21 ㄱㄴ 2022/07/03 2,923
1350869 화장대 의자는 어떤형태가 좋아요? 1 의자 2022/07/03 1,255
1350868 옷정리 3 후회 2022/07/03 2,533
1350867 초딩아들 키우는데 게임 땜에 힘드네요. 15 ㅜㅜ 2022/07/03 2,719
1350866 대구 또 비안와요대구 13 대구 2022/07/03 1,599
1350865 케이블에서 김삼순보는데 다들 애기애기하네요 8 ghj 2022/07/03 2,198
1350864 튠페이스 질문요. 4 50대관리 2022/07/03 1,546
1350863 감자에 싹난거. 버려야 되나요? 4 솔라닌? 2022/07/03 2,094
1350862 태풍 온다고 하지않았나요? 7 루비 2022/07/03 3,187
1350861 전라도에서 한달살기 하기 좋은 곳은 어딜까요? 21 2022/07/03 6,233
1350860 아버지 돌아가시고 국민연금 관련 10 ... 2022/07/03 3,501
1350859 홍대, 이대.신촌 피부질환 담당하는 피부과를 찾을수가 없네요 3 엑스 2022/07/03 1,679
1350858 천만원이 작은 돈인가요?? 43 ... 2022/07/03 19,779
1350857 대딩딸 이 더위에 야구장 가네요 16 2022/07/03 3,465
1350856 걷는 분들, 오늘 나가시나요? 13 ... 2022/07/03 4,586
1350855 펌 여시재에 대한 평가. 이광재의 본질. 4 여시재란 2022/07/03 1,571
1350854 여름 휴가 계획들 있으신가요? 13 ... 2022/07/03 3,498
1350853 짬뽕에서 벌레발견 (별일아님) 2 벌레 2022/07/03 1,326
1350852 혼자 피식피식 웃는 아들 괜찮은거죠? 2 2022/07/03 2,041
1350851 안나에서 정은채 연기 어색해요. 21 2022/07/03 5,244
1350850 여름이불 아사vs모달vs인견? 5 ... 2022/07/03 2,707
1350849 [제발] 성격좋은 아기고양이 "구씨" 입양 부.. 8 ㄷㄷㄷ 2022/07/03 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