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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같은 신랑

결혼식 조회수 : 3,995
작성일 : 2022-06-18 17:03:39
오늘 한 5년만에 호텔 결혼식 갔어요.

주례 없고
신부 아버지,신랑 아버지가 번갈아 가며
성혼선언하고 축하말씀 해서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신랑이 완~~~~~전 잘생겼더라구요.

저 장동건, 정우성 실물 본 여자인데
그 사람들 보고도 잘생겼다고 안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본 신랑은
옆 선이 진짜 코가 끝장나버리게 생겼더라구요.
신랑 어머니가 아주 미인.... 똑닮!!!!

신랑 입장하는데 후광이 뙇!!!!!!
20대 신랑이라 친구들도 많이 왔는데
죄다 오징어로 만들어버림 ㅎㅎ

사위 잘생겼다고 말하면
칭찬 아닌듯 해서
그 말은 안하고 나왔는데
여기가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말합니다 ㅎㅎ

최근 10년간 본 남자중 젤 잘생겨서
50대 아줌마 자랑 좀 했습니다 ㅎㅎ
IP : 125.182.xxx.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파리
    '22.6.18 5:06 PM (223.39.xxx.94)

    그 정도 인물이면 회사 다니면 회사내에서
    여튼 여기 저기서 기혼 이라도 날파리 엄청 끓을 건 데
    매일이 불안 하지 않을 까요...
    남자는 꿈쩍 안 해도 주위서 가만 안 두니
    이쁜 여자도 가만 놔 두질 않듯이

  • 2. 원글
    '22.6.18 5:10 PM (125.182.xxx.47)

    남자가 냉미남 얼굴이에요.
    빈틈없이 생겼더라구요.

    아무나 들이대기 힘든 스탈.

    신기하게 신랑ㆍ신부...둘다 첫사랑입니다.
    신부도 그렇게 어린 신부 오랜만이였어요.

    둘다 학생...(전문직 예정 입니다^^;;)

  • 3. 궁금하네요
    '22.6.18 5:13 PM (221.139.xxx.89)

    박보검 최애 연예인인데…
    누군지 그 신부 전생에 우주를 구했나봄

  • 4. 원글
    '22.6.18 5:17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제가 미친척 하고
    신랑얼굴 사진으로 찍었는데

    갑다기 발병한 수전증 덕분에
    사진이 죄다 부들부들 하네요 ㅡ.ㅡ

    주변에서 다들 수근수근 신랑 잘생...속닥속닥

    흠...다들 눈은 비슷한가봐요 ㅋㅋㅋㅋ

  • 5.
    '22.6.18 5:29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50대 아줌마가
    일반인인 남의 사위가 잘생겼다고
    부들부들떨면서
    사진 찍어 오셨다구요????

  • 6. 어머
    '22.6.18 5:30 PM (39.7.xxx.101)

    보고싶네요 ㅋㅋ 혹시 연예인 박보검 코랑 눈빛이 대박이라는데 그느낌 인가봐요 ㅎㅎ

  • 7.
    '22.6.18 5:31 PM (211.246.xxx.177) - 삭제된댓글

    50대 할줌마가
    일반인인 남의 사위가 잘생겼다고
    부들부들떨면서
    사진 찍어 오셨다구요?
    주책바가지

  • 8. 박보검
    '22.6.18 5:33 PM (39.7.xxx.101)

    실물 보고싶은데 닮은사람궁금해요 ㅎㅎ

  • 9. 원글
    '22.6.18 5:39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내참
    211.246...내 눈앞에서 할줌마 소리 못할거면
    글로도 쓰지 마숑

    나 고소영이랑 동갑이유
    그리고 결혼식에서 신랑얼굴만 찍히겠소???
    죄다 신부랑 나란히 있지

    결혼식에서 사진 찍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가
    이번에 첨 찍어볼까 했는데
    그나마 실패했다고 쓴 글인데

    어찌 당신은 부들부들 떨었다고 하슈???
    난 떨은 것이 아니라
    사진이 그렇게 찍혔다는 거

    글고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를
    수십명이 찍습니다.
    그게 무슨 주책바가지요???

    나 거기서 찍소리도 안하고 스테이크 썰고왔음

  • 10. 211.246...177
    '22.6.18 5:45 P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은 돈주고 아이디사서 82들어왔나봐요

    여기 나이대 뻔한데
    어디서 할줌마라는 단어를 쓰나요???

    그건 남자들도 잘 안쓰는 단어에요.

  • 11. 토요일
    '22.6.18 6:03 PM (222.236.xxx.155)

    저도 오늘 결혼식 갔다 왔는데 제가 본 거랑 똑같네요.
    같은 데 가셨나?

  • 12. Smkska
    '22.6.18 6:09 PM (121.155.xxx.24)

    잘생긴 분 보고 싶네요 ㅎㅎ
    행복한 결혼 생활하시길.

  • 13. 하객 박보검
    '22.6.18 6:11 PM (182.225.xxx.20)

    봤는데요 제 앉아있는 뒤편에서 왠지 빛이 나는 느낌 ㅋㅋ땜에 돌아봤더니 우리시아버지 옆에 앉아있더라고요.류준열 고경표 나란히 앉아있는데 우와 저런 얼굴을 깎은밤 같다고 하는구나 싶더라고요.젤 예쁜 밤을 각 살려 깎아놓은 느낌.

  • 14. 제발
    '22.6.18 6:14 PM (217.149.xxx.103) - 삭제된댓글


    '22.6.18 5:31 PM (211.246.xxx.177)
    50대 할줌마가
    일반인인 남의 사위가 잘생겼다고
    부들부들떨면서
    사진 찍어 오셨다구요?
    주책바가지

    ㅡㅡㅡ
    82도 물관리 좀 합시다.
    이런 것들 좀 몰아내자구요.

  • 15.
    '22.6.18 6:34 PM (211.246.xxx.110) - 삭제된댓글

    몰아내자고 부들거리는
    주책바가지 또 하나 추가요

  • 16. 211
    '22.6.18 6:50 PM (211.208.xxx.114)

    왜케 못됐어요
    일상 이야기 웃자고 쓴글에
    뱅뱅 꼬고있어요
    오징어라서 그래요?

  • 17. 아이피 바뀌네요
    '22.6.18 6:58 PM (106.101.xxx.118) - 삭제된댓글

    ㅎ이
    아깐 211.246...177이더나
    이젠 211.246...110이네요.

    진짜 뭔가 있나봐요.

    일상글에 계속 시비걸어
    82쿡 회원들이 질려서
    점점 글 안올리게 유도해

    점차 활동 없애버리게 하며
    싸이트 망하게 하려구

  • 18. 그럼
    '22.6.18 7:35 PM (217.149.xxx.103) - 삭제된댓글


    '22.6.18 6:34 PM (211.246.xxx.110)
    몰아내자고 부들거리는
    주책바가지 또 하나 추가요

    ㅡㅡㅡ
    82 회원 관리 좀 하세요.

  • 19. 124.5.197
    '22.6.18 7:36 PM (59.15.xxx.198)

    가끔 못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저한테 욕한 한 아이피가 잊혀지질않습니다.
    왜 그렇게 댓글도 눈에 잘 띄는지..속이 뒤집히네요.

  • 20. 워워
    '22.6.18 7:37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뭐 놀랍지도 않아요 할줌마는 양반.
    늙은 년 어쩌고 하는 댓글도 달리는데요

  • 21. 원글
    '22.6.19 4:01 PM (125.182.xxx.47)

    제가 82쿡 생활후 처음으로
    욕한사람 신고했는데(211...)

    관리자님이 다 해결해주셨어요!!!!
    넘 좋네요.

    윗님
    욕한 사람은 신고하세요!!!!!
    게시판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들
    싹 뿌리뽑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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