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진료 받았는데 기분 더럽네요.
1. ..
'22.6.18 11:56 AM (124.5.xxx.85)하하 그러네요
무슨 그런 감정적인 질문을 병원에서 하나요2. ..
'22.6.18 11:57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그렇게 안해주면,
무시당하는거 같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죠3. ᆢ
'22.6.18 12:02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정신과 진료나요
대학병원은 10분에 4명씩 진료 예약 받아서 의사가 병에 대해서 두세마디 해주면 끝이예요
환자의 안부까지 불어볼 정도면 친절한 의사예요4. ㅇㅇ
'22.6.18 12:06 PM (223.62.xxx.52)오잉?그렇게 관심가져주는 대학병원도 있어요??
보통은 쳐다보지도 않고 기계적으로 대해서
사람취급 못받는 기분이라
가기싫던데 ㅋㅋㅋ5. 오잉
'22.6.18 12:10 PM (49.175.xxx.75)진짜 안색을 봐요? 모니터만 보고 빠르게 다음 분 하시는듯요
뭐 질문 생각할 시간도 없는데요
나마 모지리인가 오래기다린다음 질문도 못하고 에휴6. 22
'22.6.18 12:11 PM (223.38.xxx.49)저런 질문도 하는군요
겪어보니 길어봐야 1분
30~40초내로 증상애기하고 끝나는분위기
황당했어요7. 네?
'22.6.18 12:14 PM (219.254.xxx.52)정신과 진료인가요?
8. ㅇㅇ
'22.6.18 12:15 PM (223.62.xxx.52)정신과도 저런 질문안해요
필요한 질문만 딱하고 끝임9. ᆢ
'22.6.18 12:21 PM (223.62.xxx.82)의사가 원글님에게 관심이 많아 보여요
공장에서 일하듯 환자 대하는데요
10분에 4명 진료 해요10. 음
'22.6.18 12:22 PM (223.62.xxx.54)이건 상대쪽 말도 들어봐야...
11. 봄
'22.6.18 12:47 PM (119.192.xxx.240)난 왜 기분이 더러운건지 모르겠어요
12. ..
'22.6.18 1:39 PM (218.50.xxx.219)진짜 이건 상대쪽 말도 들어봐야...22
13. 병원가서
'22.6.18 1:43 PM (14.32.xxx.215)기분나빠 말 안하면 ...그만이죠 뭐
뭘 더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ㅜ14. 명의인갑다
'22.6.18 2:09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사람의 관상까지 보고서 이사람의 아픈부분을 약으로 처방하는게 아니라 심리를 더듬어서 아픈 마음을 알아보고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자세를 가진 쪽집게무당빙의 의사들이 가끔 있어요.
이런분 정말 말 조금만해도 다 알아듣고 눈치 진짜 빠름.
원글 기분나쁜거 나도 알아요.
당연히 기분 안좋죠. 자기 마음 훤히 들여다보는데 누가 좋겠나요.15. 명의인갑다
'22.6.18 2:10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이런 의사들 내과에...원래 속 안좋은 인간들 속이속이말이아닌거 알잖음..
16. 토닥토닥
'22.6.18 3:17 PM (116.37.xxx.37) - 삭제된댓글저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제가 전치태반인줄도 몰랐으면서 조산으로 수술하고 애기낳고 나니 한다는말이 옛날같으면 애기잘낳고 피가 안멈춰서 죽는케이스라고… 미안하다고 해야지 참나..
17. 토딕토닥
'22.6.18 3:19 PM (116.37.xxx.37) - 삭제된댓글그냥 재수없었다하고 잊으시기를요..
저는 계속 다니던 종합병원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제가 전치태반인줄도 몰랐으면서 구급차타고 병원가서 급하게 조산으로 수술하고 애기낳고 나니 한다는말이 옛날같으면 애기잘낳고 피가 안멈춰서 죽는케이스라고… 미안하다고 해야지 참나..18. 흠
'22.6.18 6:13 PM (211.196.xxx.185)정신과인가 보네
19. ㅇ
'22.6.18 11:48 PM (125.183.xxx.190)무슨과에요?
대학병원은 의사만 친절하고 나머진 다 불친절하더만요
물론 냉정한 의사도 있지만20. ...
'22.9.13 5:46 AM (61.76.xxx.149) - 삭제된댓글심장내과,외과,내분비내과 다 조근조근 5분이상 묻고 얘기 들어주시던대요 그래서 저도 놀랬어요 보통 대학병원 교수님들은 차가울것같은데 대부분 조근조근하셔서 놀랬어요
다만 그래서 진료 예약시간 맞춰서 병원도착해도 기다리는 시간이 대략 1시간이에요;;ㅎㅎ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0160 | 취미로 바이올린 배우는 분 계세요? 12 | .. | 2022/06/16 | 1,734 |
| 1350159 | 마음공부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8 | 오늘 | 2022/06/16 | 2,103 |
| 1350158 | 비대면 적금 들 때요~(feat.일산신협) 5 | ... | 2022/06/16 | 2,030 |
| 1350157 | 北 피살 공무원, 자진월북 아니라는데..文정부 왜 뒤집어 발표했.. 24 | ... | 2022/06/16 | 3,420 |
| 1350156 | 오랜만에 원피스입으니~ 2 | ᆢ | 2022/06/16 | 2,802 |
| 1350155 | 동석이와 옥동은 재산을 물려받지 못했나봐요 5 | 00 | 2022/06/16 | 2,890 |
| 1350154 | 밀리의 서재 너무 좋아요~~~ 4 | 비오는아침 | 2022/06/16 | 3,104 |
| 1350153 | 강수정은 진짜 방송 진행을 못하네요. 10 | ... | 2022/06/16 | 5,630 |
| 1350152 | 남자는 자신감! 그리고 스타일 8 | ..... | 2022/06/16 | 2,129 |
| 1350151 | 여긴 비가 와요 2 | rrr | 2022/06/16 | 1,002 |
| 1350150 | 신협 6퍼상품 안보이는데요? 9 | ㅁㅁ | 2022/06/16 | 1,863 |
| 1350149 | 일산신협 31 | .. | 2022/06/16 | 2,802 |
| 1350148 | 윤석렬은 아직도 출근 전 21 | 출근전 | 2022/06/16 | 5,276 |
| 1350147 | 취임 한 달만의 업적 좀 보세요 7 | zzz | 2022/06/16 | 1,676 |
| 1350146 | 서울 사람들 전부 굶겨 죽일 작정이십니까 4 | 민영화 | 2022/06/16 | 3,584 |
| 1350145 | 향수는 자존감으로 느껴져요 25 | 향수 | 2022/06/16 | 6,242 |
| 1350144 | 건희여사 사진을 어제 봤는데 19 | 성형 | 2022/06/16 | 5,557 |
| 1350143 | 전자기기인데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 ㅇㅇ | 2022/06/16 | 674 |
| 1350142 | 어디가게되면 뭐 꼭사라 해라 공유해주세요 4 | ..... | 2022/06/16 | 1,202 |
| 1350141 | 코엑스에 메타버스 엑스포 하는데요~~ | 샤랄라 | 2022/06/16 | 580 |
| 1350140 | 요양보호사 정년 8 | 000 | 2022/06/16 | 4,251 |
| 1350139 | Bts 해체인가요 35 | 궁금 | 2022/06/16 | 14,304 |
| 1350138 | 이혼 소송 하실때 5 | 변호사 | 2022/06/16 | 1,976 |
| 1350137 | 강아지와 중딩 초딩 제주도여행 7 | ㄱ | 2022/06/16 | 1,112 |
| 1350136 | 요즘 여고생들 치마길이 무슨 일.. 52 | ㅁㅁ | 2022/06/16 | 21,9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