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구함] 아무것도 아닌일에 불같이 화를내고 자기연민에 빠진 남편

지침 조회수 : 2,802
작성일 : 2022-06-18 04:37:18
IP : 174.240.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8 4:45 AM (112.167.xxx.66)

    에고.
    원래 부부싸움은 그렇게 사소한 일로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인간이 안 되었다느니 내 인생 불쌍하다느니.
    이런건 대체 뭔가요?
    앞날이 깜깜하네요.
    저라면 이런 물건은 지금이라도 치우겠습니다.
    뭔 희망이 없네요.

  • 2. ...
    '22.6.18 4:58 AM (175.223.xxx.38)

    님,
    남편 굉장히 심각해요. 능력은 없는데 과대망상만 있고 거기에 자기 성찰도 안되는 타입. 그나마 자기 문제에 대해 대충 느낌은 있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큰소리 치는 경우도 있지만 님 남편은 정말 희망 없어 보여요.

    이혼하셔야 해요. 꼭이요.

  • 3. ...
    '22.6.18 5:04 AM (175.223.xxx.38)

    혹시 남편의 부모님이
    자식에 대해 기대치 혹은 자기애가 높고 억압하거나(자신들 말론 "자식을 위해 엄격??") 잔소리가 심한 스타일인가요?

  • 4.
    '22.6.18 5:08 AM (109.147.xxx.215)

    원글님이 실질적인 가장이면 아이들 케어며 집안일은 남편이 해야죠. 남편은 무슨 신선노름하고 있네요. 스트레스많은 사람이 누군데 저러나요??? 밖에서 사람들에 치여서 일하는거 힘든지 모르나요??? 정말 철이 없는 남편이네요. 여기 댓글 좀 보여주세요 철 좀 들라고.

  • 5. 그냥 인성 부족
    '22.6.18 5:29 AM (39.118.xxx.49) - 삭제된댓글

    생트집 거리 하나 잡아서 가격 확 후려치네요.
    그래야 계속 님 곁에서 꿀빨수 있으니까요.
    진지하게 사과까지 받을 가치있는 의견 아니구요.
    정리하면 누가 손핸데요. 어 알았어. 니뜻이 그러하다면 땡큐 하고 빠이빠이 하세요.

  • 6. ,.
    '22.6.18 5:41 AM (72.226.xxx.221)

    ,위에175.223님댓글이맞습니다 남편우 억압적이고 잔소리심한분위기에서 성장했어요. 지금도 시댁분위기는 시아버님때문에 좋지않고요. 그걸알고있어서 남편이 안쓰럽다싶다가도
    소통도 공감도안되고 너무예인하고 뭘하든비난만하는남편이 너무 힘드네요

  • 7. ...
    '22.6.18 5:44 AM (121.133.xxx.136)

    혹시 갱년기

  • 8.
    '22.6.18 8:15 AM (121.139.xxx.104)

    불같이 화낼때 쩔쩔매고 받아주면 잘못인줄 모릅니다.
    그거 습관이예요
    님이 만만한거구요
    며칠이 되든 싸늘하게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게 해야해요
    안그러면 평생 그러고 살아요

  • 9. ㅡㅡ
    '22.6.18 9:47 AM (218.237.xxx.136)

    원글이 지워져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댓글보니 원글님이 가장인거에요?
    남편은 자격지심인듯 , 님이 만만하고 자기보다 잘버는걸 용납 안되는거 아닌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686 애견호텔 1 So 2022/06/18 972
1348685 펌 [더쿠 끌올] 요즘 아파트 평면도 모음 + 짧은 설명 (전용.. 4 참고 2022/06/18 2,760
1348684 그것이 알고싶다 장원장 사진 없나요? 10 .. 2022/06/18 6,056
1348683 염색약 추천해요 6 ㅇㅇ 2022/06/18 3,384
1348682 오수재 재밌어요 22 2022/06/18 5,799
1348681 지금 kbs2에서 경제위기에 대한 토론하네요 1 ㅇㅇ 2022/06/18 1,936
1348680 제주도 패키지여행 10 제주여행 2022/06/18 3,494
1348679 저는 왜 이렇게 갈수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꼬이나 모르겠어요 13 ㅇㅇ 2022/06/18 6,397
1348678 고교생 14% '수포자' 됐다…국영수 기초학력 미달 역대최고 10 ... 2022/06/18 3,280
1348677 감사부서에 신고했지만 1 ㅇㄱㅇㄱ 2022/06/18 998
1348676 현재는 아름다워 진짜 왕노잼 13 ㅇㅇ 2022/06/18 4,926
1348675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성형한 얼굴인가요? 17 궁굼 2022/06/18 5,053
1348674 오수재 너무 짜증나네요. 8 ... 2022/06/18 5,588
1348673 학교 직장에서 좋아했던 사람이 저를 좋아해주는 경우 2 .. 2022/06/18 2,616
1348672 우블)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고 느낀점... 11 ㅇㅇ 2022/06/18 6,789
1348671 핸드폰 없음 스타디카페 출입 못하나요? 11 스타디카페 2022/06/18 2,762
1348670 윤석열,"다시 그런소리하면 교육부 없애버리겠다".. 49 2022/06/18 16,487
1348669 우울과 마음 들뜸이 있어요 19 2022/06/18 3,830
1348668 지까짓게 얼마나 좋은 대학을 갈 라고... 12 대학 2022/06/18 5,995
1348667 경제전망 어찌될것 같아요? 37 경제전망 2022/06/18 5,022
1348666 면접자가 군대에서 영창 2번갔다는데 13 ㅇㅇ 2022/06/18 3,495
1348665 아티제 케익 카톡선물받았는데 스벅처럼 다른 물건 살것이 있을까요.. 6 ㅇㅇ 2022/06/18 2,448
1348664 저는 과일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괜찮을까요? 15 .. 2022/06/18 4,727
1348663 채시라 10 ... 2022/06/18 6,520
1348662 보험설계사분 계신가요))보험신청했는데 3 보험 2022/06/18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