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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합법화와 동물보호법 동시에 찬성하는분들 궁금

ㅇㅇ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22-06-17 22:10:06
그런분들은 내 뱃속에서 팔다리 다 있고 꼬물거리면서 심장까지 뛰는 내 유전자를 물려받은 태아의 생명의 가치가 개,고양이 짐승들의 생명의 가치보다 못하다 생각하시는건가요?



개 고양이 짐승을 학대하거나 죽이는걸 엄중 처벌하는데는 찬성하시면서 내 뱃속의 살아 움직이는 태아를 죽이는건 처벌하지말고 합법화하자는 분들이시니..




IP : 223.38.xxx.1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고양이중성화
    '22.6.17 10:14 PM (182.225.xxx.20)

    우선되어야죠
    무책임한 출산을 맏아야하는건 사람이나 짐승이나 같아요

  • 2. .....
    '22.6.17 10:39 PM (39.7.xxx.107)

    그 귀한 목숨들이 무책임한 부모한테
    태어나서 버려지고 학대당하고
    온갖 고생스러운 삶은 살아가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3. 고아원에
    '22.6.17 11:02 PM (123.199.xxx.114)

    있는 아이들은 어찌 키울껀데요?

  • 4. ..
    '22.6.17 11:07 PM (112.213.xxx.250)

    인간의 임신중단 합법화와
    동물 보호법을 마치 양립하기 힘든 대립적인 생각인양 비교하는 원글님이 이상해요.

  • 5.
    '22.6.17 11:17 PM (118.32.xxx.104)

    동물도 중성화해야죠.
    인간이고 짐승이고 제발 책임질수 있는 생명만 태어나게하길.

  • 6. 동물
    '22.6.17 11:32 PM (222.102.xxx.237)

    비둘기 까치 참새 고라니 멧돼지...들은 (보호받을)동물 아니어서 지들이 알아서 살라고 밥도 안주고 어떻게 살든 신경도 안쓰면서
    고양이는 그렇게 불쌍해서 밥주고 거둬서 개체수 증가에 일조하는 생태교란인들이 동물은 보호해야한대요

  • 7. 엄밀히말해
    '22.6.18 12:42 AM (112.154.xxx.91)

    동물보호법이 아니라..예쁘고 귀여운 동물은 보로하자...는 법인듯

  • 8. 어휴
    '22.6.18 12:47 AM (58.120.xxx.107)

    인간의 임신중단 합법화와
    동물 보호법을 마치 양립하기 힘든 대립적인 생각인양 비교하는 원글님이 이상해요.xxx22222

    진짜 이게 구분이 안 가는건지 아니면 댓글수집용안지

  • 9. 길고양이는
    '22.6.18 1:54 AM (211.204.xxx.55)

    사람이 기르다 버린 게 많아서 문제고, 그걸 또 학대하는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도 위험하기 때문에 단속에 찬성하고
    (고양이 전에는 그보다 작은 참새 같은 생명, 이후에는 아이나 노약자, 여성 등으로 발전한다는 연구 결과)

    한국의 경우 올림픽 때 성화에 불 붙이며 비둘기 타 죽는 거 보이고

    날아오르는 연출 위해 이용 당하고 도시의 천덕꾸러기가 된 게

    너무나 미안해요. 비둘기 똥이 산성이라 차나 건물 등을 부식시켜

    유해 조수가 돼버렸죠. 도대체 이용할 때는 언제고 이 난리인지.

    강아지나 기타 다른 동물들도 인간의 재미에 강제로 새끼 뽑고

    버려지고 돈으로 거래되는 것에 반대합니다.

    개처럼 인간과 유구한 역사를 함께 하며 길들여진 존재를

    잔인하게 도살하는 것도 반대해요. 생존을 위해 먹더라도

    최소한의 고통만 줬으면 좋겠어요. 사는 동안의 환경도 보장하고요.

    그래서 우유 계란 닭고기는 동물복지 제품만 먹습니다.

    소고기만 덜 먹어도 메탄가스 감소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하죠.

    전 환경도 고려하지만 뭇생명의 의미없는 고통이 더 싫어요.

    임신중단도 가슴 아프지만 이미 살고있는 여자의 고통이 더 커서

    할 수 없이 찬성합니다. 아예 고통이 없는 세상은 불가능하니까요.

    마찬가지의 이유로 정말 오래 고민했지만 성매매 여성들의 노동권도

    찬성합니다. 반대하고 불법일 때 그 여성들이 더 위험하다더군요.

  • 10.
    '22.6.18 2:00 AM (121.159.xxx.222)

    낙태는 옛날에는 반대했었는데
    딸엄마가 되고나니
    본인이 싫다는걸 어떻게 낳게하나
    준비안된 임신해서 낳아놓음 누가 어떻게 키울거냐
    싶어서 낙태는
    각자들 키울사람없음 할수없는일이라생각해요

    막 찬성까지는아니지만
    내가 키워줄게 안심하고 낳기만해 할거아님 간섭못하죠

    전 동물은 안키우고 싫어합니다

  • 11. 그렇게 소중한
    '22.6.18 6:30 AM (203.87.xxx.158)

    생명이 자라 원치않는 임신을 했을 때, 선택권없이, 위험한 음지의 불법 수술을 받게하면 안되기 때문에 합법화에 찬성해요. 어떻게든 생명은 소중하지만, 한 사람 인생의 완벽한 희생을 요한다면, 당연히 선택을 할 수 있어야지요.
    남의 인생도 소중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12. 이미
    '22.6.18 8:41 AM (182.229.xxx.215)

    태어나 세상에 있는 사람부터 소중히 여기자고요
    뱃속아이는 신성시 여기면서
    막상 여러가지 상황과 형편에 있는 아이들, 여자들, 전혀 보호가 안되죠
    멀쩡히 아빠가 있지만 양육비 한 푼 못받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나요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이 모두 소중히 대접받게 되면
    낙태도 줄어들겁니다.

  • 13. ....
    '22.6.18 9:06 AM (142.117.xxx.5)

    오늘 눈에 보이는 아기가 어제는 뱃속에서 보이지 않았어요.
    내 눈에 안보인다고 생명이 아닌가요,, 뱃속 아기 다음에는 말 못하는 영아, 노인들, 중증장애인 순서가 되는거지요.

  • 14.
    '22.6.18 9:13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낳아놓고 학대하는 사람들보다 나음

  • 15. ....
    '22.6.18 2:28 PM (221.160.xxx.22)

    이 댓글쓰는 저도, 원글님도 , 그리고 님들도 다 태아였어요.
    동물은 불쌍해 할 망정
    태아는 학대 받느니 차라리 안 태어나는게 맞다고 하는게 도대체 무슨 억지 논리십니까???

    자녀들 다 있으시죠.
    그 아이가 내 뱃속에 태아로 있는데 죽임을 그것도 잔혹하게
    기구로 사지절단해 죽임당한다면
    그걸 괜찮다 말할수 있는 분 있으십니까 ????
    무슨 그런말을 하냐고 화가 나지요????

    자기엄마가 모성애로 지켜주지 못하는 태아를 법제화해서 사회가 그 생명을 지켜주는 겁니다.
    내 아이는 잃으면 안되고 낳아키울수 없는 엄마를 가진 태아는 다 죽임당해도 괜찮다구요 ????

    아동학대는 지켜보기도 힘들어서 차라리 아이가 안태어나는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그 아기를 뱃속에서 죽이는건 괜찮다고 말하는게 이게 도대체

    도대체 무슨 기가막힌 선택적 선의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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