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려받은 집 없는 사람들은

.... 조회수 : 8,295
작성일 : 2022-06-17 22:09:11
물려받을 집이나 아무튼 현재 집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요?
솔로구요...집도 절도없습니다.. 현재 40살이구요
일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다가 지방으로 내려가서 살까 생각 중이에요
지금은 서울 살고요..

앞으로 20년안에 집을 살 수가 없을텐데..

요즘 잘 지내는데 집 생각만 하면 걱정이 되네요..
IP : 112.147.xxx.21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7 10:10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현재 자산 얼마나 되세요? 지방에서는 집한채 충분히 살 수 있어요.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2. ㅇㅇ
    '22.6.17 10:11 PM (106.101.xxx.36)

    지방 먼데 말고 충청도, 경기도외곽, 인천
    이런데도 싼데 많아요.

  • 3. ㅇㅇ
    '22.6.17 10:12 PM (106.101.xxx.36)

    건강유지가 문제죠.
    집있는사람도 간이식 이런거하려면
    집 날려멱는데요.

  • 4. ...
    '22.6.17 10:12 PM (112.147.xxx.212) - 삭제된댓글

    좀 사정이 있어서 자신은 없어요...
    내 몸 하나 건사하면 되고, 건강한 상태입니다..

  • 5. .
    '22.6.17 10:14 PM (112.147.xxx.212)

    좀 사정이 있어서 현재 자산은 없습니다.
    내 몸 하나 건사하면 되고요, 건강한 상태입니다..

  • 6. ~**
    '22.6.17 10:17 PM (222.233.xxx.145)

    건강하시면 늦지않았어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일하고 늘려가셔요.
    큰부자는 하늘에서 내린다하잖아요.
    나의 생활태도나 하기에 따라서 작은부자는 얼마든지 될수있다 생각합니다.

  • 7. ㅇㅇ
    '22.6.17 10:17 P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저출산으로 일본처럼 인구절벽 오지 않나요.
    빈집 싼집 많이 생겨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부모님보니까 품위유지비나 경조사비 줄고 딱 식비 관리비정도나와요.
    의료보험체계도 잘되있어서 자기부담 적고요.

  • 8. . .
    '22.6.17 10:18 PM (49.142.xxx.184)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서 전세금 늘려가면서 자산을 불리죠

  • 9. ㅇㅇ
    '22.6.17 10:18 PM (187.189.xxx.106)

    앞으로 모아 사세요. 부모님이 본인 노후만 책임져 줘도 인생 혼자 살수 있어요. 아직도 돈문제.일으켜 속 썩이는 시아버지 계시네요.

  • 10. ㅇㅇ
    '22.6.17 10:19 PM (106.101.xxx.36)

    저출산으로 일본처럼 인구절벽 오지 않나요.
    빈집 싼집 많이 생겨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부모님보니까 품위유지비나 경조사비 줄고 딱 식비, 관리비, 영양제, 관절약값 의료보험비
    정도 나와요.
    의료보험체계도 잘되 있어서 희귀병아님 자기부담 적고요.

  • 11. 긴여행
    '22.6.17 10:20 PM (211.174.xxx.122)

    어차피 물려줄 대상이 없다면 주거의 안정성도 필요하지만 전ㅌ집으로 깔고 앉는게 더 의미없지않은가요? 전체 가진돈을 다 주거구입으로 사용하면 쓸돈이 없잖아요 값이 올라버린 집이라면 또 이야기가 다르지만요
    건강하고 혼자면 주거비가 저렴한 곳를 찾아보는 여행같은 시간도 많이 가질수있을텐데요

  • 12. 청약
    '22.6.17 10:21 PM (175.208.xxx.235)

    지금이라도 청약을 받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세요.
    지인이 시어머니가 연세 65세에 청약 당첨 됐다고 하시다러라구요.
    원글님도 지금부터라도 청약처축들고 꾸준히 돈을 모으세요.
    나이 40인데 자산이 하나도 없다니 심각하신겁니다.
    그래도 건강하시니 부지런히 벌고 아끼고 모으세요.

  • 13. ...
    '22.6.17 10:23 PM (112.147.xxx.212)

    부모님 노후생활은 제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구요...
    지금은 여행같고 좋은 시간이지만
    60이나 65세 넘어서 일 할 수 없는 시간이 오면
    집 걱정이 됩니다..
    한 2억 선으로 매매할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 14. ..
    '22.6.17 10:28 PM (110.70.xxx.137)

    청주 이런데만 가도 구축 아파트 엄청 싸더라고요.

  • 15. 천안
    '22.6.17 10:29 PM (211.201.xxx.144)

    천안에 1억대 아파트 있다고 들었어요. 저생각에도 물려줄 자식도 없는데 굳이 집에 돈많이 안들이셔도 될거 같아요.

  • 16.
    '22.6.17 10:37 PM (106.250.xxx.141)

    당진 새아파트 2억해요
    24평
    위치는 당진에서도 안좋지만요
    당진 해링턴플레이스에듀타운 마피라 1억후반이요
    직장이 관건이네요

  • 17. 원글님
    '22.6.17 10:38 PM (211.201.xxx.144)

    유튜브에서 데이터노우즈 김기원대표 영상 찾아서 보세요. 지방아파트 중에 아직 많이 오르지 않아서 앞으로 떨어질 가능성 별로 없는, 심지어 오를수도 있는 지역이 있다고 집사려면 그런곳에 사놓으라고 하는거 여러번 들었어요.제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충청도 쪽이랑 몇군데 더 얘기했었고, 그 회사에서 만든 앱으로 분석이 되어 있대요. 어디가 고평가고 어디가 저평가 되있는지.

  • 18. ㅇㅇ
    '22.6.17 10:45 PM (106.102.xxx.83)

    데이터노우즈는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가보네요?
    원글님
    오피스텔 주거용은 서울서도 1~2억 일텐데 거기는 어떤가요?

  • 19. ..
    '22.6.17 10:51 PM (175.113.xxx.176)

    앞으로는 열심히 모으셔야죠

  • 20. 원글님
    '22.6.17 11:01 PM (211.201.xxx.144)

    6개월전 영상이긴 하지만 한번 보세요. 뒷부분에 5분쯤부터 저평가되있고 일자리도 늘어나는 지방부동산 알려줬어요.
    https://youtu.be/KiMiRWiXi_Y

  • 21. ㅡㅡㅡ
    '22.6.17 11:35 PM (58.148.xxx.3)

    물려받은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대부분아닐까싶은데

  • 22. .....
    '22.6.18 12:45 AM (222.234.xxx.41)

    경기도 1억 아파트들 꽤 ㅇ있어요 시골아니고 아파트동네도요

  • 23. ..
    '22.6.18 5:57 AM (112.167.xxx.66)

    누가 그렇게 집을 물려받나요.
    대부분은 암것도 없이 출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793 얼핏 티비보다 정말 깜짝 놀랐어요. 7 2022/06/21 3,728
1346792 중1 미국 여행, 백신 안맞어도 크게 무리 없을까요? 4 백신 2022/06/21 1,292
1346791 자꾸 수시로 슈업가능 여부를 4 ㅇㅇ 2022/06/21 1,088
1346790 이제 업소녀들이 부끄럼도 없이 댓다네요 23 ㅇㅇ 2022/06/21 7,565
1346789 컨설팅펌은 어떤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26 건강요리 2022/06/21 3,730
1346788 테니스 치다가 공에 눈을 맞았어요.. 10 테니스 2022/06/21 6,880
1346787 저희 아이가 마음이 착한거죠? (자랑주의) 14 ㅇㅇ 2022/06/21 3,017
1346786 댓글중 '본처주의' 뭔가요? 14 궁금 2022/06/21 3,708
1346785 최강욱징계,처렁회해체요구,대선책임자 징계청원 26 본인을 돌아.. 2022/06/21 1,716
1346784 콤부차 다이어트에 괜찮네요 9 .. 2022/06/21 5,799
1346783 로마네스코 브로콜리 먹어봤어요 & 브로콜리샐러드 만드는법.. 5 로마네스코 2022/06/21 1,055
1346782 아이허브 피로회복 영양제 4 무념무상 2022/06/21 2,007
1346781 전자계산기에서 0을 하나 더 눌렀을 때 지우려면 4 어떻게하나요.. 2022/06/21 1,648
1346780 신경치료한 이도 잇몸수술 가능한가요? 2 ... 2022/06/21 1,355
1346779 결혼후 경조사비, 양가 용돈이 많이 들어가네요. 7 2022/06/21 3,877
1346778 휴가기간 집에만 있으면 후회할까요? 11 .... 2022/06/21 3,047
1346777 밥사주고 간식사주고 칭찬하는 것이 고맙지가 않음 1 123 2022/06/21 1,715
1346776 남편 배탈이 멈추지 않는데요 16 ㅁㅁㅁㅁ 2022/06/21 2,906
1346775 썸남에게 속삭이는 투로 말했더니 죽으려고 해요 45 ㅎㅎㅎ 2022/06/21 21,106
1346774 용산 집무실 공사업체 사장, 직원 잠적..납득하기 어려운 상황”.. 6 공규 2022/06/21 2,209
1346773 신호위반 단속 되었는데요 33 .. 2022/06/21 5,572
1346772 전세연장여부 한달전에 말하는거 실례인가요? 8 ㅇㅇ 2022/06/21 1,962
1346771 행안부 '경찰국' 31년만에 부활..경찰 인사·징계권 쥔다 10 ㅇㅇㅇ 2022/06/21 1,724
1346770 여기 업소 나가시는 분이 좀 있나봐요 18 ㅇㅇ 2022/06/21 6,186
1346769 뚜껑식 김치냉장고 커버 파는곳 2 자몽에이드 2022/06/21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