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국이 많은데 가족여행을 가요 ㅠ

가족여행 조회수 : 3,941
작성일 : 2022-06-17 19:58:55
물을 어떻게 줄까요
혹시 욕조에 물받아서 화분 담그고 불 꺼놓고 가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꽃이 어마어마하게 피어서 난감하네요 ㅠ
IP : 14.32.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용 부족
    '22.6.17 8:03 PM (122.102.xxx.9) - 삭제된댓글

    집을 몇일이나 비우시나요? 화분이면 하루 반만 지나도 잎이 쳐지기 시작하던데.

  • 2. 식집사
    '22.6.17 8:14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되니까 하루이틀 집 비울 때도 신경쓸 게 많더라구요.
    그런데 심지어 꽃 핀 수국이라니~
    저라면 창문 살짝 열어놓은 반그늘 자리 앞에
    물 자작하게 담은 대야에 담궈놓고 갈 것 같아요.
    물 어마어마하게 먹는 꽃 핀 수국, 하루에 2번 물줄 때도 있었다는…

  • 3. 00
    '22.6.17 8:24 PM (1.245.xxx.243) - 삭제된댓글

    며칠이라도 떠나게 되면 큰 화원에 맡겨요.
    식물기르면 집떠날때 제일 어려워요.

  • 4. 55
    '22.6.17 8:32 PM (121.136.xxx.207)

    원글님 수국 종류가 많아서 고르지 못하고 있어요
    10주 정도 사고싶은데 어떤 종류를 사야 이쁠까요

  • 5. 폴리
    '22.6.17 8:47 PM (110.15.xxx.180)

    절정인 꽃들은 꽃대 자르시고 대야에 물 받아서 분 담가두고 가셔야죠. 욕조에 두고 가시면 안되요.
    베란다에 문 좀 열어두셔서 통풍되게 하셔야 해요.
    아니면 동네 친구 하나 와서 물만 좀 주라고 부탁하시던지요.

  • 6. ㅇㅇ
    '22.6.17 9: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화분을 대야에 담궈놓고
    다녀오세요

  • 7. 수국이뻐
    '22.6.17 9:34 PM (121.188.xxx.245)

    요즘 매일 동네 꽃집에서 수국구경해요. 진짜 너무너무이쁜데 키울자신은 없고 ...수국잘키우신븐 부럽네요.

  • 8. 사실
    '22.6.17 9:41 PM (14.32.xxx.215)

    대야도 없는데 당근에서 애기욕조라도 찾아볼게요 ㅠ
    예쁜 수국은 요새 꽃시장가면 지천이에요
    전 보라색으로 산수국하고 제일 흔한거 사요
    팝콘수국이나 별수국 나비수국은 꽃이 확 피지가 않아서 좀 답답해요 ㅎㅎ
    코로나때 5만원정도 하던 수국이 요샌 2~3만원이면 살수있어요

    그리고 펫트병에 꽂아서 쓰는 마개같은거 써보신분 계실까요?
    열흘까진 쓸수 있다는데요

  • 9.
    '22.6.17 11:12 PM (119.70.xxx.90)

    전 삽목묘 키워서 수국 꽃 보고있어요
    세상에 꽃이 저렇게 클줄은ㅠㅠ
    아침저녁 물주는데 걱정되시겠네요
    남편이 제주 한달살기 노래부르는데
    언제갈지도 모르겠지만 화초땜에 못가겠어요ㅋㅋ
    강아지땜에 여행도 못가요ㅠㅠㅠㅠㅠ

  • 10.
    '22.6.17 11:38 PM (125.182.xxx.65)

    패트병 젖꼭지처럼 꽂아두는거 저희집에 있어요.그거 하나씩 꽂아두고 가심 되겠네요.
    근데 그물이 충분할지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984 컷트하고 왔는데 세상 시원하고 가볍고 8 좋아요 2022/06/28 2,687
1348983 저도 모르게 뱃살이 빠졌네요. 4 2022/06/28 6,084
1348982 추경호 “과도한 임금인상 우려스러워…고물가 심화” 12 00 2022/06/28 1,602
1348981 기자들이 미친거라고 15 언론 2022/06/28 4,007
1348980 암호화폐 헤지펀드 3AC 디폴트 선언 1 ... 2022/06/28 1,139
1348979 마드리드에서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라고.. 2 ㅇㅇ 2022/06/28 1,066
1348978 갤22는 메모기능 없나요? 3 ... 2022/06/28 804
1348977 펌ㅡ변희재, 당신이 몰랐던 8가지 사실ㅡ고양이뉴스 10 기레기아웃 2022/06/28 1,946
1348976 모든 건 제 선택이었겠죠 1 ㄲㄲㄲ 2022/06/28 1,159
1348975 윤부부 사진 아버지와 딸같아요! 23 싫다 2022/06/28 5,620
1348974 냥이 데리고 해외이사 해보신분들 19 꾸꾸 2022/06/28 2,211
1348973 김만배 473억 흔적서 드러난 '대장동·쌍방울' 접점들 16 ... 2022/06/28 1,288
1348972 1찍 2찍이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나요? 24 2022/06/28 2,231
1348971 오늘 강아지는 왜 이런 행동을 한걸까요? 3 ㅇㅇ 2022/06/28 1,371
1348970 이연희, 이진욱 나오는 결혼백서는 재밌긴 한데 6 2022/06/28 2,951
1348969 강풍 와~~ 3 끝내주네 2022/06/28 2,361
1348968 저는 이제 늙었나 봐요 8 호호맘 2022/06/28 3,691
1348967 어릴때부터 자기길 찾아가는 사람 부러워요 11 ㅇㅇ 2022/06/28 2,820
1348966 주옥순 등 4명 베를린서 ‘소녀상 철거’ 시위에 독일인들 분노 8 ㅇㅇㅇ 2022/06/28 1,377
1348965 2명 룸싸롱130만원이면 둘다 2차나간걸까요? 7 동동이 2022/06/28 7,006
1348964 TPU 도마 김치 물들은거 어떻게 없애요? 1 ... 2022/06/28 849
1348963 지워지지 않는 흔적들.. 4 가난 2022/06/28 1,527
1348962 지하철 노선 검색이 잘 안되는데요. 3 쥐쥐 2022/06/28 586
1348961 새 팀장이 오면 기존 팀원을 싫어하나요? 7 ㅇㅇ 2022/06/28 1,299
1348960 피아노 연주회등 잘 아시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 7 2022/06/28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