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원자력 병원 문의드려요

12345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22-06-17 17:59:58
엄마가 15년 전에 위암 3기로 수술 하셨고 이번에 쇄골뼈에 약간 부운 느낌과 귀 밑 동그랗게 만져져서 동네 병원 갔더니 림프종 같다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원자력 병원으로 갔는데, 엄마가 위암 수술 하셨던 삼성의료원으로 다시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미 원자력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선암? 이라고 아직 어느 부분에 암이 정확히 있는지 못 찾는 상황??이라 엄마가 더 불안해 하시네요

3일 입원해서 대장쪽이 위심되어 다 검사했는데 다행히 특별한 것은 발견 못했구요 아직 펫시티?는 찍지 않은 상태 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모든 검사결과가 나오고 펫시티 찍을 예정이구요

검사지 다 달라고 해서 다시 삼성의료원으로 가야하는지..
원자력 병원에 대해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암? 에 대해서도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별로 나와 있는 것도 없고 잘 모르겠네요

선암에 대해 아시는 분도 답변 부탁드려요



IP : 39.7.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2.6.17 6:03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일단 수술하셨으면 다른 병원에선 손 안대려는게 불문율이에요
    삼성의료원 가세요
    참고로 저희 삼촌은 성심병원에서 10일간 입원해도 그냥 염증이다이러면서 진통제만 주구장창 놓길래 아무래도 이상해 빅3로 옮겼고 바로 그날 암 진단 받았어요
    저흰 여러 경험 통해 의료진 수준차이가 어마어마 한거 피부로 느꼈고 빅3만 다닙니다. 삼성의료원 가시지요

  • 2. 원래
    '22.6.17 6:06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같은 검사해도 의료진 수준에 따라 판독이 달라요. 할말하않.
    검사한거 다 들고 삼성 가시고요 만약 삼성에서 새로 찍으라하면 그냥 그렇게하세요. 돈 이중으로 나가도 길게 보면 그게 나을껍니다. 요즘 의학수준 워낙 높고 좋은 치료법도 많으니 너무 걱정마시고요

  • 3. ㅇㅇ
    '22.6.17 6:12 PM (119.194.xxx.243)

    자료 받아서 수술했던 병원 가세요.
    위암 수술 후 림프쪽 전이인건지 다른 원발암인지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르지 싶어요.
    일단 삼성에 예약하시고 삼성이 검사가 많이 밀리는 분위기라 원자력에서 펫 찍고 자료 가져가시는 게 좋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668 리디아 고가 결혼하네요 9 ㅇㅇ 2022/06/27 8,808
1348667 필요없다 일해라 2022/06/27 603
1348666 운동하면서 잠을 너무 자요 7 zzz 2022/06/27 2,646
1348665 얘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7 아앜 2022/06/27 6,143
1348664 호텔 부페 음식은 남으면 다 버려요? 14 진짜 2022/06/27 8,372
1348663 그 실리콘 랩이란거 있잖아요 1 구별 2022/06/27 1,423
1348662 바람이 갑자기 세게 부네요 2 태풍인가 2022/06/27 2,573
1348661 미국에 왜 갔을까? 8 2022/06/27 3,443
1348660 쿠쿠 아니면 쿠첸 5 쿠룽 2022/06/27 1,581
1348659 나르시시스트는 벌 안받나요? 11 ㄲㅆ 2022/06/27 4,894
1348658 한 더위에 전기세를 올릴 수밖에 없는이유 9 부자들 2022/06/27 2,661
1348657 고전 흑백 영화중에 볼만한 영화 좀 추천해주실래요? 78 .. 2022/06/27 3,206
1348656 방탄 뷔 영화찍었음 좋겠어요 31 00 2022/06/27 4,358
1348655 (급급) 집시법 찬성 눌러주세요 3 ㅇㅇ 2022/06/27 624
1348654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서면조사서에 50일 넘게 미회신 14 2022/06/27 3,379
1348653 중2딸 가진 34살 엄마 34 ㅇㅇ 2022/06/27 14,235
1348652 상사가 은근히 서로 경쟁을 시킵니다. 3 ㅇㅇ 2022/06/27 1,490
1348651 유명 맛집을 빼앗다시피한 건물주 35 상도의 2022/06/27 15,696
1348650 오래 된 아이패드를 열었는데 6 패드 2022/06/27 3,410
1348649 교육청 ' 교외 체험학습 긴급 전수조사' 3 ㅇㅇ 2022/06/27 2,177
1348648 민주노총 7.2 노동자대회'촛불' 이후 가장큰 집회될 것 20 굥폭군탄핵 2022/06/27 1,617
1348647 급급!! 미대사관 4 소나타 2022/06/27 3,507
1348646 입맛이 왜이러는지 4 자꾸만 2022/06/27 1,638
1348645 날도 으스스한데 꿈 잘맞는 제 이야기 7 의미없다 2022/06/27 3,594
1348644 점심에 빵이랑 우유 먹고 죽다 살아났네요ㅠ 65 ... 2022/06/27 22,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