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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어떻게들 입고 다니세요?

요즘 조회수 : 6,291
작성일 : 2022-06-17 01:32:43
우리 나이에 크롭트를 입을 수도 없고,

딱히 무슨 유행이 있는 것도. 아닌거 같구요. 통바지 외에는요.

옷값이 100넘어가지 않는 이상. 원단들 후줄후줄 하니.

유행은 또 왜 이렇게 빨리 바뀌는지.

그냥 딱 한철이에요 ㅡㅡ 한 철.

구호나 르베이지는 너무 비싸고.

홈쇼핑나오는 옷들은 푸대자루 같고. 임산부 같고.

돈주고 사입을 옷이 없어요.





IP : 223.38.xxx.17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22.6.17 1:33 AM (110.35.xxx.155)

    원피스가 제일 편하네요.

  • 2. ㅇㅇ
    '22.6.17 1:58 AM (222.234.xxx.40)

    47세. 원피스에 가디건 좋아하고요.

    상의가 짧고 작게 나와서 고를 옷이 마땅치 않은데 베이직한 여름 셔츠 몇벌샀고요

    바지는 원래 입던 타이트한 바지요 통바지는 너무 부해 보여서 자신이 없네요

    짧은 블라우스에 롱치마도 샀네요

  • 3. ㄴㄴ
    '22.6.17 2:00 AM (207.244.xxx.84) - 삭제된댓글

    40대인대 30대부터도 여름엔 면원피스나 면스커트에 면블라우스
    질좋은 걸로 기본템 사놓고 돌려입곤 했어요
    다른 계절은 스커트 잘 안 입게 되는데 여름엔 스컽트.ㅎ

  • 4. ㅇㅇ
    '22.6.17 2:10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백화점 브랜드를 아울렛에서 폭탄세일할 때
    유행 안타는 무난한 스타일로 삽니다.
    젊을 땐 백화점에서 샀는데 나이 들수록 구질구질해지고 있네요.

  • 5. ..
    '22.6.17 2:12 AM (182.213.xxx.217)

    린넨원피스 두어개
    플리츠원단 원피스 두어개로 돌려입고

    조거팬츠에 티셔츠 그리고 롱조끼

    이정도로 교복처럼 입어요;;

  • 6.
    '22.6.17 4:43 AM (124.48.xxx.44) - 삭제된댓글

    반바지에 티셔츠요
    아니면 운동복 - 만날 나가서 2시간 걸으니께

  • 7. 50
    '22.6.17 6:05 AM (39.7.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거의 원피스 입는데
    아울렛가서 블루페페 더 아이잗 베네통등 그정도 가격대에서 사입어요. 10~20사이?
    홈쇼핑 옷은 아예 안 사입음.

  • 8.
    '22.6.17 6:28 AM (122.60.xxx.148)

    룰루레몬 운동복이 평상복이에요, 집에서 일하다 그냥 가서 운동하고 또 집에서 그옷입고있고 도돌이에요....

  • 9. 게다가
    '22.6.17 6:33 AM (211.109.xxx.10)

    날씨도 6월 같지가 않고 왜 이리 추운지요.

    저도 크롭 상의에 와이드 팬츠 안좋아해서
    그냥 기본 스트레이트 핏에 가디건 입거나
    원피스나 미디길이 스커트 입어요.
    나이드니 더위도 별로 안타져서
    재킷 걸치구요

    이제 우리나이는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게
    좋을 나이죠

  • 10. 나이 많아도
    '22.6.17 7:09 AM (121.129.xxx.5) - 삭제된댓글

    몸매만 이쁘면 입을 옷은 고렴이 저렴이 깔렸어요.

  • 11. ..
    '22.6.17 7:16 A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옷입기 너무 어려운데 참고합니다

  • 12. 티셔츠 하나
    '22.6.17 7:24 AM (223.62.xxx.66)

    달랑 입는게 후줄근해 보이는 나이가 됐나봐요
    차려입자니 오버로보이고 아니면 후줄근해보이고.ㅜ

  • 13. 여름엔
    '22.6.17 7:47 AM (121.133.xxx.137)

    그저 막 빨수있고 시원하면 장땡
    한철 입고 버려도 안 아까운 가격대로 사서 입다 버려요
    몸매되면 후줄근해보일것도 없음
    옷타령 말고 몸관리나 열심히~

  • 14. 옷이란게
    '22.6.17 8:24 AM (223.38.xxx.2)

    그다지 중요한 것 같지도 않아서 요즘은 세탁 편하고 관리 편하고 입어서 편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옷이면 오케이. 린넨은 관리 귀찮아서 이제 안사려구요. 세탁도 세탁인데 구김이 귀찮아요. 캐시미어는 좋은데 이제 많아서 필요없구요. 요즘 옷 트렌드 좋던데요. 어벙벙하고 운동화 맘껏 신어도 되구요.

  • 15. ㅎㅎ
    '22.6.17 9:2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면티에 면바지에 가디건 입는데요?
    몸매 되든 안되든 그냥 저렴하지만 내 마음에 드는걸로 입습니다.

  • 16. 50초
    '22.6.17 9:36 AM (211.36.xxx.122)

    청바지에 티셔츠 혹은 블라우스나 남방
    티셔츠에 청바지 입어도 너무 아동틱? 하게 입지 않으려고 합니다.
    면바지에 티 혹은 블라우스나 남방 뭐 이런거죠
    쌀랑하면 그위에 가디건 걸치고요

  • 17. ...
    '22.6.17 11:54 AM (223.38.xxx.8)

    체형따라 천차만별이나 유행하는 오버핏 통바지 별로라서 잘 찾아 입어요. 보세 직구 가리지 않고 기본템 위주로. 슬림핏 바지에 정핏 니트나 티블라우스. 무릎선 잘맞는 원피스. 보세는 사이즈 세분화 안된게 에러더군요 핏이 중요한데. 사이즈 있는 고급보세 세일하는 거 사요. 여름옷은 땀이 많아 매번 빨아야해서 고급소재 힘들어요. 세탁소 가는 것도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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