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더티댄싱 관련 유튜브

복고맨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22-06-17 00:10:45
요즘 복고맨이라고 70-90년대 팝 가수와 그룹들 스토리 다루어주는 유튜버 영상 가끔 찾아보고 있어요.
아래 모던토킹 올리분에게 영상 링크해주고 이것저것 보다보니
더티댄싱 스토리가 있네요.

영화 요약이나 소개가 아니라
영화속 수많은 OST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채택되었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인데 넘 재미 있네요.
저예산 영화라 인맥동원한 내용이에요.

가슴떨리는 더티댄싱 명장면(짧습니다)은 덤이고요.

https://youtu.be/KBBWfn6XGe0

전 She's like wind 나 time of my life 보다

Hungry eyes
Love is strange
Do you love me?

를 더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해요.
뒤의 두개 노래는 영화장면이 강하게 머리에 남아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IP : 58.120.xxx.10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7 12:13 AM (39.124.xxx.185)

    패트릭 스웨이즈 이영화에서 넘 섹시해서 지금도 가슴이 떨려요
    너무 춤도 잘추고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을 잊을수 없네요

  • 2. 링크
    '22.6.17 12:15 AM (58.120.xxx.107)

    https://youtu.be/KBBWfn6XGe0

    그 당시 개봉관 극장에서 상영 끝내 놓고
    한국영화 며칠 상영한 후( 스크린 쿼터제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다시 이영화 재상영 했었어요.
    댓글처럼 18세이상 관람가였는데 고딩들 다 봤었지요.
    전 DVD도 소장하고 있어요. DVD기계는 예전에 버렸는데.

  • 3.
    '22.6.17 12:16 AM (14.32.xxx.215)

    패트릭 스웨이즈 정말 얼굴이 너무 느끼해서 싫었는데요(죄송)
    영화가 정말 재밌어서 몇번이나 봤어요
    남과 북이나 폭풍속으로도 몇번씩 본거보면
    혹시 나 패트릭 스웨이즈 좋아했나 싶기도 하고 ㅎㅎ
    사운드트랙이 하도 힛트해서 2장으로 나왔는데 오리지널 곡보다 올디즈 곡들이 다 좋았어요
    Lp있을텐데 찾아보고 싶네요

  • 4. 맞아요
    '22.6.17 12:20 AM (39.124.xxx.185)

    남과북. 거기서도 어리? 도련님역할로 나왔죠. 여.주가 너무 예뻐서 기억나요
    남과북도 시청률 진짜 높고 재밌게봤어요

  • 5. 지금
    '22.6.17 12:21 AM (14.32.xxx.215)

    생각나서 you don't own me 듣고왔어요
    옛날 생각 나고 좋네요 ㅎㅎ

  • 6. ㅇㅇ
    '22.6.17 12:22 AM (175.121.xxx.86)

    사랑과 영혼도 너무 좋았어요

  • 7. 중3
    '22.6.17 12:24 AM (119.64.xxx.2)

    중3때 어느날 엄마가 갑자기 영화를 보러가자고 해서 본 영화였어요
    엄마는 영화를 넘 보고 싶었는데 아빠 취향은 아니였고 언니는 고3이였고 그래서 저를 데리고 갔는데 엄마는 너무 재미있게 보셨어요
    그런데 나와서는 니가 보기에는 좀 아니네 하셨던..
    제 첫 19금 영화였어서 기억과 섹시한 남주가 생각나네요

  • 8. ㅎㅎ
    '22.6.17 12:25 AM (58.120.xxx.107)

    남과북 소환

    전 그땐 남부 패트릭 스웨이지보다
    북부출신 친구가 더 잘생겼다고 생각했었어요.
    남자의 섹쉬함을 알아보는 눈이 부족했지요.
    그치만 비율은 북부출신 친구로 나오는 배우가 훌륭하긴 했어요. ㅎ

  • 9. 맞아요
    '22.6.17 12:29 AM (14.32.xxx.215)

    키도 크고 더 미남이었어요
    패트릭은 얼굴도 크고 키작고 엉덩이크고 ㅎㅎ
    얼굴에도 근육이 막...
    그래도 좋은영화 많이 나왔었네요
    일찍 죽어서 소식듣고 멍했던 기억 나요 ㅠ

  • 10. 아마
    '22.6.17 12:33 AM (58.120.xxx.107)

    남과 북은 TV 미니시리즈고
    영화로 성공한건 더티댄싱이 처음이었을 꺼에요.
    이때 벌써 36살이었다고.

    이 영화 성공에 힘입어서 여러 영화 출연했고
    사랑과 영혼이 공전의 힛트를 기록했지요.
    폭풍속으로는 키에누 리브스 보느라고. ㅎ

    쓰고보니 제 취향이 한결 같네요.
    섹쉬남보다는 정석 미남

  • 11. ..
    '22.6.17 12:46 AM (14.38.xxx.227)

    영화ㅡㅡ더티댄싱

  • 12. 극장에서 열번
    '22.6.17 1:33 AM (185.69.xxx.24)

    극장에서 열번 봤네요. 제가 데리고갔던 친구들도 두세번씩 봤다는.
    제 인생 영화입니다.

  • 13.
    '22.6.17 1:42 AM (61.255.xxx.96)

    패트릭스웨이즈기 제일 섹시함
    더티댄싱은 진짜 명작

  • 14.
    '22.6.17 2:20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여주인공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코 성형 때문인지 못알아보겠어요..ㅠㅠ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598483

  • 15.
    '22.6.17 2:23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여주인공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매부리 코 예쁘던데 왜 수술을 해서....ㅠㅠ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735002

  • 16. ㅠㅠ
    '22.6.17 2:24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여주인공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매부리 코 예쁘던데 왜 수술을 해서....ㅠㅠ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735002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595953

  • 17. ㅠㅠ
    '22.6.17 2:26 AM (203.243.xxx.56)

    여주인공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매부리 코 예쁘던데 안타깝네요....ㅠㅠ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735002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595953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598483

  • 18.
    '22.6.17 6:37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제니퍼 그레이. 청춘의 상징같았는데.
    매부리코 수술로 정체성 잃어 버린 건 아쉽네요.


    위 영상 자막에서 보니
    헝그리 아이즈 OST 하에서 연습할 때
    겨드랑이 스치면 막 웃던거
    실제 상황을 영화에 넣은 거라네요. 첨 알았어요.

  • 19.
    '22.6.17 6:38 AM (58.120.xxx.107)

    제니퍼 그레이. 청춘의 상징같았는데.
    매부리코 수술로 정체성 잃어 버린 건 아쉽네요.


    위 영상 자막에서 보니
    헝그리 아이즈 OST 하에서 연습할 때
    패트릭 손이 제나퍼 겨드랑이 스치면 막 웃던거
    실제 상황을 영화에 넣은 거라네요. 첨 알았어요

  • 20. Dd
    '22.6.17 6:46 AM (118.37.xxx.7)

    이게 18세관람가였다구요?
    저 중3때 영화관에서 봤는데;;;저 무지 범생이라 몰래 영화관 들어가는거 상상도 못하던 새가슴이었어요. 당당히 표 사서 들어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보고 한참 빠져서 씨디도 샀던 기억 새록새록

  • 21. 분명
    '22.6.17 7:16 AM (58.120.xxx.107)

    18세 관람가. ㅎㅎ
    지금 기준으로는 15금 같은데
    그당시는 15금은 없었으니깐요.
    우리반 반장은 그당시 3류 명화관에서 표 하나 끊어서 연속보기 하다 나왔다고 자랑 했어요.

  • 22. 분명
    '22.6.17 7:18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전 엔딩씬보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둘의 관계가 깊어진 후
    바뀐 춤 연습 장면

    Love is strange

    https://youtu.be/8NDvPq6KFYM

  • 23. ㅎㅎ
    '22.6.17 8:22 AM (39.114.xxx.142)

    제가 팬이어서 저희아이들도 덩달아 더티댄싱 영화를 좋아합니다,
    저희큰애는 저때문에 올드해졌다고 그래요.
    폭풍속으로의 그의 야생미도 멋지죠

  • 24. 분명
    '22.6.17 8:22 AM (58.120.xxx.107)

    전 엔딩씬보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둘의 관계가 깊어진 후
    바뀐 춤 연습 장면

    갑자기 끈적끈적해진 패트릭과 섹시해진 제니퍼
    이 장면은 둘이 갑자기 즉흥적으로 노래에 마추어서 춤 췄는데
    영화 제작팀이 맘에 들어서 영화에 넣었다고 해요.

    Love is strange

    http://youtu.be/8NDvPq6KFYM

  • 25.
    '22.6.17 8:28 AM (39.7.xxx.85)

    넷플릭스 다큐멘테리에 우리가 사랑했던 영화들인가 하는 제목으로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영화들 뒷얘기를 들려주는데 더티댄싱도 있어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흥행하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저예산 작은영화가 상영하자마자 미국을 뒤흔들었던 얘기 재밌습니다. 한 번 보세요.

  • 26. ..
    '22.6.17 9:18 AM (203.81.xxx.62)

    이런 얘기 넘 좋네요~
    오늘은 더티댄싱 ost들으며 하루 보낼래요

  • 27. 나는나
    '22.6.17 3:01 PM (39.118.xxx.220)

    댄스 영화는 왜 이렇게 마음을 설레게 할까요.
    오랜만에 가슴뛰는 하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920 손절할때… 8 손절 2022/06/24 3,999
1347919 문통이 키운 한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17 친구가 2022/06/24 6,856
1347918 집매매후 인테리어 문제 2 매매 2022/06/24 2,439
1347917 일라이는 완전 돌아섰네요 44 . . . 2022/06/24 21,198
1347916 강쥐 있는 워킹맘 에브리봇무선 물걸레청소기요~ 7 지혜를모아 2022/06/24 1,493
1347915 지연수 좀 특이해요 11 내가보기엔 .. 2022/06/24 7,544
1347914 윤석열 말에 노동부 당황 12 여유11 2022/06/24 5,099
1347913 춈미는 결국 성공 했네요 11 2022/06/24 17,473
1347912 연애의 발견이란 드라마 재미있나요? 6 ..... 2022/06/24 1,616
1347911 중3남아가 엄마따라와서 공부하겠다는거 어찌해요??? 4 2022/06/24 2,568
1347910 아래 여름에 망고 드실때 글 너무 좋네요 8 ... 2022/06/24 3,437
1347909 법사위 서명 꼭 해주세요 6 ㅇㅇ 2022/06/24 817
1347908 이나라가 이꼴 된거 과일계의 민주당이 언검개혁을 안해서죠 12 2022/06/24 1,419
1347907 고집 센 8살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10 완소윤 2022/06/24 4,918
1347906 넷플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10 ㅇㅇ 2022/06/24 4,216
1347905 묹대통령님 잠시 양산을 떠나시면 좋겧네요 19 2022/06/24 5,260
1347904 제가 지난정권에 대해 아쉬운점은 이겁니다 13 2022/06/24 2,011
1347903 뮤지컬 엘리자베스 음색 비교 영상 28 ㅇㅇ 2022/06/24 4,931
1347902 시사직격 7 지금 2022/06/24 1,396
1347901 이브 서예지 의상 케이트미들턴 스타일 아닌가요? 15 .. 2022/06/24 5,877
1347900 여름에 망고 드실때 22 냉동과일 2022/06/24 6,699
1347899 요즘 정치,경제뉴스 보기 짜증나고 겁나요 3 짜증 2022/06/24 947
1347898 화재경보기가 울리길래 1 ,, 2022/06/24 1,325
1347897 ‘영끌’로 꼭지에 산 집 때문에, 저희… 매일 싸웁니다 44 ... 2022/06/24 29,425
1347896 토스이자 매일 주는거... 3 .. 2022/06/24 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