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 과외선생 동영상 봤는데요..

.. 조회수 : 5,123
작성일 : 2022-06-16 23:53:14
아이들은 저런일 있어도 왜 부모한테 이야기 안할까요?
어린이집 다닐때야 어리다 쳐도 초등생 아이들도 다 말할거같은데 안 하잖아요.
이전에도 이런일 있어서 뉴스에 나왔었구요 .
진짜 영상보니 너무 속상하네요.
제 사촌동생이 진짜 착하고 순한 남자애인데 중고딩때 그렇게 친구들이 괴롭혔는데도 말을 안해서 작은엄마가 나중에야 알고 엄청 속상해하셨거든요.

울 아들도 9살인데 진짜 말 안하는 스타일이라 걱정도 되네요 .
IP : 123.213.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기들이
    '22.6.16 11:55 PM (222.101.xxx.249)

    부모님 속상할까봐 말 못하는거 같아요 ㅠㅠ
    너무 착해서 ㅠㅠㅠ

  • 2. 777
    '22.6.16 11:58 PM (125.187.xxx.155)

    제가 고등학교때 기숙사 있는 학교 다녔는데 주기적으로 선배들이 불러 정신교육 시키고 쌍욕하고 때린 경우도 있었거든요 진심 그 선배들이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께 말 못했어요 졸업 다하고 성인돼서 말했더니 엄마가우심ㅠㅠ

  • 3. **
    '22.6.17 12:00 AM (61.98.xxx.18)

    아이들 저런거 말 잘안해요 챙피하기도 하고 부모가 걱정할까봐 저런일 당해도 부모에게 이야기해야겠다 생각못하든데요

  • 4. 무슨
    '22.6.17 12:01 AM (14.47.xxx.152)

    무슨 동영상 일까요? 궁금하네요.

  • 5. 14.47
    '22.6.17 12:04 AM (61.79.xxx.23)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1106?sid=102

    과외교사가 학생 폭행

  • 6.
    '22.6.17 12:19 AM (125.183.xxx.190)

    끔찍해서 열어보기 겁나네요

  • 7. 어린애들
    '22.6.17 12:31 AM (1.241.xxx.7)

    부모님 속상할깍봐 말 못하고 학폭 시달리곤 하잖아요ㆍ말도 안되는 협박에도 겁먹고요

    너무나 심하게 맞던데 멘탈이 정말 탈탈 털려 너무 고통일것 같아요ㆍ
    제발 폭력은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 8. ...
    '22.6.17 2:05 AM (110.13.xxx.200)

    너무 심했어요.
    미성년자 폭행으로 가중처벌해야 해요
    어찌 어린애를 그리 오래 때려요.
    보는것 조차 충격적.
    그게 처음이 아니었다는게 더 충격.

  • 9. ///
    '22.6.17 2:16 AM (58.234.xxx.21)

    영상 23초 정도 부터 보면 몇번씩
    아이 성기쪽도 손대는거 같은데..
    제가 잘 못 보는건가요?

  • 10. ㅇㅇ
    '22.6.17 2:25 AM (118.37.xxx.122)

    남자도 이정도인데 여자애들도 비슷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학생이 성인이라고 해도 부당한데 어린 애가 무슨 잘못을 하면 저렇게 때리나요...
    과외교사가 완전 사이코 패스 악마네요.
    무기징역 정도로 엄하게 형사처벌 하길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362 바람심한날 운전해도 괜찮죠? 13 v v v 2022/06/28 2,333
1348361 쉬어야되는데..번아웃되었나봐요 2 쉬어야되는데.. 2022/06/28 2,301
1348360 오세훈 부인 소유 극단이 세종대 연습실을 무단 사용 중이라는 보.. 8 갑질+엄마찬.. 2022/06/28 3,957
1348359 살뺐는데 날씬해보이진 않네요 63 좌절 2022/06/28 15,629
1348358 해외에서 입덧 중인데 한국 음식 미치게 먹고 싶어요 18 2022/06/28 3,483
1348357 아침 공복 상태에도 아랫배가 볼록 나왔다면 13 ㅡㅡ 2022/06/28 8,815
1348356 물가가 장난아니니 생활습관도 바뀌네요 25 물가 2022/06/28 25,322
1348355 부모님 병원비 17 ㅠㅠ 2022/06/28 6,211
1348354 비오고 바람부는 날씨 사실 좋아해요 12 **♡ 2022/06/28 3,383
1348353 마음의 상처 6 .. 2022/06/28 2,901
1348352 자식이 뭐라고 ㅠㅠ 31 서럽 2022/06/28 8,629
1348351 새 드라마 미남당 15 서인국 2022/06/28 5,982
1348350 하루도 다리뻗고 푹 자본적이 없어요. 6 과부하 2022/06/28 4,685
1348349 육아가 힘든 일이긴 하지만 25 궁금이 2022/06/28 5,237
1348348 편의점 갔는데 물가가 5 ㅇㅇ 2022/06/28 4,038
1348347 비바람치는데 에어컨 실외기땜에 창문열어놓거든요 6 ㅇㅁ 2022/06/28 4,081
1348346 2찍들에대한 편견이 안가셔서 47 ㅇㅇ 2022/06/28 2,402
1348345 치질 증상 질문드려요 4 2022/06/28 1,879
1348344 장애인 등록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9 질문 2022/06/28 3,511
1348343 아이 성적 첨으로 자랑한번 할께요 31 대학성적 2022/06/28 6,550
1348342 참외 껍질까지 드시는 분 주의하세요 14 ㅇㅇ 2022/06/28 8,314
1348341 눈 실핏줄 4 배고파 2022/06/28 1,843
1348340 배우고싶은게 있나요(저는 서핑) 16 Pop 2022/06/28 3,403
1348339 운전자 보험을 저렴하게 들었어요. 5 보험 2022/06/28 2,648
1348338 퇴사 잘(?)하려면 사유는 뭐로 하는게 좋은가요? 17 .. 2022/06/28 6,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