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여중고딩들 교복치마 보면서 느끼는게

....... 조회수 : 4,276
작성일 : 2022-06-16 18:33:42
아 젊다고 예쁜게 아니구나............

예쁘지도 않은 다리 뭘 그리 드러내고 싶어하는지 
아무리 어리고 피부탄력 좋아도 아름다움은 별개임  
보기 싫어서 눈 돌아가는데 본인들은 예쁜줄로 착각하는게 
레깅스 아줌마들과 비슷한거 같기도해요
IP : 39.113.xxx.20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6 6:37 PM (222.234.xxx.40)

    아이들은 그들의 문화에 더 지배되쟎아요

    화장도 옷차림도 아이들만의 유행에 따라 하니까

    안예쁜 다리 보이고 짧게 입어도 우리 아이들 너무 밉게만 보지 마세요

  • 2. 그들에겐
    '22.6.16 6:39 PM (121.133.xxx.137)

    그들만의 문화가 있어요 ㅋ
    서툴고 촌스런 화장이라도
    지들끼린 그게 이쁜것을요 ㅎㅎ

  • 3. 미성년자가
    '22.6.16 6:39 PM (116.45.xxx.4)

    괜히 미성년자인가요?
    미성숙하니 그런거고 성인이 레깅스 적나라하게 입는건 다른거네요
    반바지라도 좀 입지 오늘 산에서 만난 살구색 레깅스입은 아줌마ㅜ

  • 4. ..
    '22.6.16 6:41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아이들 몸을 어른들 시선으로 보지 마세요.
    건강하고 예쁘기만 합디다.
    그러니 어린 나이임에도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미의 기준에 아이들까지 휘둘려
    거식증 걸릴만큼 무리한 다이어트 해서
    몸 망치지요
    다리 예쁜 아이들만 짧은 바지 짧은 치마 입어야 합니까
    1도 보태준 거 없으면
    남 몸매 품평 하지 맙시다들.

  • 5. ...
    '22.6.16 6:43 PM (223.38.xxx.208)

    뭐 그리 남의 외모에 이러쿵 저러쿵.
    불편하지 않나 싶긴해도. 그러거나 말거나죠.

  • 6. 아이들은
    '22.6.16 6:44 PM (1.233.xxx.247)

    다예뻐요
    무슨말씀이세요 대체

  • 7. ..
    '22.6.16 6:49 PM (106.101.xxx.124)

    원글님도 그랬을걸요..? 꼭 짧은 치마가 아니더라도요.

  • 8. 에휴
    '22.6.16 6:50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애들보면서 그런 생각하고 싶으세요?

    철 좀 들어요.

  • 9. 다이쁘다고요?
    '22.6.16 6:50 PM (182.219.xxx.35)

    솔직히 풀메하고 엉덩이만 가리고 다니는 여고생이
    진심 이뻐 보이나요? 아무리 꾸미고 몸매 예뻐도
    저러고 다니는 아이들은 도저히 예뻐보이지 않네요.

  • 10. ...
    '22.6.16 6:51 PM (180.69.xxx.74)

    아직 판단력 떨어져 그렇다고 생각하고
    이해해 주려고 노력해요
    고딩딸이 중학교 지나가며 보더니
    저거 어쩌냐고 눈 버린다고 난리라 웃었어요

  • 11. 그건 그럼
    '22.6.16 6:51 PM (116.45.xxx.4)

    학생다운 복장은 아니죠
    학생다운게 젤 예쁘죠

  • 12. 꼰대마인드
    '22.6.16 6:56 PM (110.70.xxx.167)

    저도 꼰대마인드인지
    교복치마 초미니로 짧게 입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우리딸 중학교는 체육복만 입고다녀서 넘 편해요.

  • 13. . ......
    '22.6.16 6:59 PM (218.152.xxx.154)

    저는 교복입은 아이들 보면 너무 예뻐요.
    계속 미소지으며 쳐다보게 되요.

  • 14. 어휴
    '22.6.16 7:06 PM (124.51.xxx.24) - 삭제된댓글

    남 평가 하다하다
    이젠 어린애둘 외모체형까지 지적하냐..
    그럴 간에 본인 외모나 가꾸세요.

  • 15. 어휴
    '22.6.16 7:07 PM (124.51.xxx.24)

    남 평가 하다하다
    이젠 어린애둘 외모체형까지 지적하냐..
    이럴 시간에 본인 외모나 가꾸세요.

  • 16. ...
    '22.6.16 7:11 PM (39.119.xxx.49)

    오히려 나이드니 더 너그러워져요
    충분히 그럴수있는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젊다는건 좋구나싶어요.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 그냥도 이쁜데 왜 화장하냐고하시면 민낯으로 못다닌다고 아우성쳤는데
    왜 그러셨는지 알겠어요.

    우리도 우리 어렸을적에 어른들 혀 끌끌 차는 짓 많이 했을거예요.그땐 그런게 눈에 안들어왔겠죠. 내세상 살기도 바빴으니까요

  • 17. ..
    '22.6.16 7:14 PM (116.88.xxx.168) - 삭제된댓글

    그래도 평상복을 교복 수준으로 안 입어서 참 다행이예요.

  • 18. ......
    '22.6.16 7:18 PM (180.65.xxx.103)

    아이들이라고 건강하고 예쁜게 아닙니다.

    교복치마 핫미니로 입는게 뭐가 건강하고 예쁜건가요?


    또또 나이탓할까 싶어서 그러는데 80년대 초반 생입니다

  • 19. ...
    '22.6.16 7:21 PM (39.7.xxx.14)

    80년대생이면 그때도 교복 미니 유행했을텐데요?

  • 20. 솔직히...
    '22.6.16 7:30 P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예쁘진 않죠.
    굵직한 다리가 안예쁜게 아니라
    그 다리 위 엉덩이만 가린 길이에
    앉거나 몸을 살작 틀기만해도 솔기가 뜯어질거 같이
    팽팽하게 줄여입어 양엎 주머니가 벌어진 상태의
    치마가 뭐가 이쁜가요?

  • 21. ㅇㅇ
    '22.6.16 7:33 PM (58.234.xxx.21)

    건강하고 이쁘진않지만 그러려니합니다 ㅋ
    초미니 교복 치마든
    아줌마 레깅스든
    남 훑어보는것 그만하고 각자의 삶에나 집중 하며 살길
    나이들수록 본인삶이 무료해서 그런지
    오지랖이 많아짐

  • 22. 솔직히...
    '22.6.16 7:33 P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예쁘진 않죠.
    굵직한 다리가 안예쁜게 아니라
    그 다리 위 엉덩이만 가린 길이에
    앉거나 몸을 살작 틀기만해도 솔기가 뜯어질거 같이
    팽팽하게 줄여입어 양엎 주머니가 벌어진 상태의
    치마가 뭐가 이쁜가요?

    젊음과 미성숙 자체의 아름다움과
    그냥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별개인건을...

  • 23. 솔직히....
    '22.6.16 7:35 PM (211.234.xxx.52)

    예쁘진 않죠.
    굵직한 다리가 안예쁜게 아니라
    그 다리 위 엉덩이만 가린 길이에
    앉거나 몸을 살작 틀기만해도 솔기가 뜯어질거 같이
    팽팽하게 줄여입어 양엎 주머니가 벌어진 상태의
    치마가 뭐가 이쁜가요?

    젊음과 미성숙 자체의 아름다움과
    그냥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별개인것을...

  • 24. 미성년자이고
    '22.6.16 7:35 PM (182.219.xxx.35)

    판단력이 없으니 어른들이 가르쳐야죠.
    그걸 방관하는 부모나 교사들도 문제네요.
    남자교사들은 좋은 구경거리이니 그냥 두는건지
    의심되고요.그나이 또래 다 그러지도 않았고
    지금도 안그런 아이들도 있죠.

  • 25. 시대착오
    '22.6.16 7:40 PM (211.234.xxx.111)

    가르쳐서 그게 바뀔수 있다고 생각하다니...ㅠ
    진짜 너무 옛날분 아니에요? ㅡㅡ

  • 26. 곰숙곰숙
    '22.6.16 8:12 PM (180.66.xxx.132)

    아닌 건 아니라고 가르쳐야지요! 그게 어른의 일 아닌가요? 원글님 글의 의도는 외모 품평이 아니라 교복스럽지 못한 치마 길이 아닌가요? 지들도 불편해서 무릎담요로 가리고 계단 올라가는 모습 솔직히 별로에요 치마 길이 15센티도 안 되는 건 학교에 가는 학생이 입을 게 아니라 클럽이나 놀러가서 뽐내려는 사람들이 입는 거죠. 교복 정 사이즈로 입어도 정말 예쁜 나이에요 청소년 시절에는 다 예뻐요 교복 확 줄여서 안 입어도 참 예뻐요 어제 지하철역에서 모교 후배들을 봤어요 여전히 남색 교복 치마 무릎 길이에 구두에 정갈하게 입고 플랫폼에 서 있는데 이상하게 용돈이라도 쥐어주고 싶었어요 참 예뻐보였어요

  • 27. ㅇㅇ
    '22.6.16 8:41 PM (119.194.xxx.243)

    젊음 그 자체가 아름다운거죠.
    다들 젊게 보이려고 주사에 화장에 난리잖아요.
    예쁘지도 않은 다리 내놓는 게 흉이라는 생각이 더 싫어요.

  • 28. 정말
    '22.6.16 8:4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예쁘지도 않은 다리 뭘 그리 드러내고 싶어하는지
    아무리 어리고 피부탄력 좋아도 아름다움은 별개임
    보기 싫어서 눈 돌아가는데 본인들은 예쁜줄로 착각하는게
    ------------------------------------------------------------------
    이곳은 정말 세대가 다른것 같아요.
    치마가 너무 짧아서 불편하겠다거나 속옷이 보여 불편하다가 아니라...위와 같은 이유로 싫다니...
    내가 좋으니 하는 겁니다. 누구 보라고 이쁜 다리만 내놓고 다녀야 하나요? 그럼 얼굴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아니다 싶으면 가리고 다녀야 하나요?

  • 29. 미성년자이고
    '22.6.16 8:50 PM (182.219.xxx.35)

    옛날사람이요?저 51세이고 중고등 아이들 키워요.
    아이들을 안가르치면 누굴 가르치나요. 저는 잘못된건
    끊임없이 알려줘요. 교육관이 다른걸 시대착오라 하다니...

  • 30. ㅇㅇ
    '22.6.16 9:04 PM (14.39.xxx.44)

    아닌척 고도의 질투라는거 본인은 모르겠죠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어린애들 옷입은거 가지고 이쁘네 안이쁘네 참 나이먹고 그러지마요 제발.....

  • 31. 젊음
    '22.6.16 9:25 PM (223.39.xxx.133) - 삭제된댓글

    젊음 그 자체로 이쁘지 않나요
    그 때 아니면 언제 치마 짧게 입어보나요...
    오지랍들도....

  • 32. ㅇㅇ
    '22.6.16 9:41 PM (39.7.xxx.38)

    참내 예쁘지 않으면 짧은 치마 입거나 다리 드러내면 안 되나요?
    그럼 미스 코리아 외에는 죄다 긴 치마와 바지만 입어야겠네요?

  • 33.
    '22.6.16 9:48 PM (121.139.xxx.104)

    짧은정도가 지나치던데요
    왜그렇게 짧게 입나요
    이쁘지도않고
    성호르몬이 주체가 안되서 그런가요
    남자애들은 눈에 안뜨이는데
    여자애들은 유독 여성성을 드러내지 못해서 안달

  • 34.
    '22.6.16 10:05 PM (203.226.xxx.210) - 삭제된댓글

    아줌마 질투 너무너무 추하다
    속보인다는거 본인만 모르겠지
    어리고 피부탄력 좋아도 걔네 안 예쁘다 소리까지ㅎ
    남초 퍼가면 늙은여자 질투 추하다고 백년은 비웃음 당할글
    물론 여초에서도 비웃음 당할 글이고요ㅎ

  • 35.
    '22.6.16 10:06 PM (203.226.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 아줌마 질투 너무너무 추하다
    속보인다는거 본인만 모르겠지
    어리고 피부탄력 좋아도 걔네 안 예쁘다 소리까지ㅎ
    남초 퍼가면 늙은여자 질투 추하다고 백년은 비웃음 당할글
    물론 여초에서도 비웃음 당할 글이고요ㅎ

  • 36.
    '22.6.16 10:10 PM (203.226.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 아줌마와 몇몇댓글 질투 너무너무 추하다
    속보인다는거 본인만 모르겠지
    어리고 피부탄력 좋아도 걔네 안 예쁘다 소리까지ㅎ
    남초 퍼가면 늙은여자 질투 추하다고 백년은 비웃음 당할글
    물론 여초에서도 비웃음 당할 글이고요ㅎ

  • 37. 아고~~
    '22.6.16 10:13 PM (61.47.xxx.114)

    그거 싫어서
    체육복 안에입잖아요
    학교교복자체가 짧은 학교도있어요
    그거싫어 체육복안에입는거못보셨나봐요

  • 38.
    '22.6.16 11:24 PM (210.205.xxx.208)

    그사세죠 ᆢ어리고 미성숙하지만 그때가 좋을때죠 ᆢ뭘해도 졸귀탱입니다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225 나는솔로 상철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15 ㅡㅡ 2022/06/16 3,511
1350224 포토샵 말인데요 1 ㅇ ㅇ 2022/06/16 671
1350223 손잡이가 끈쩍해진 아끼는 우산이 있었는데... 26 와우 2022/06/16 6,222
1350222 세상에...취임식 만찬에서 내가 쥴리 아니라고 셀프해명한건 리얼.. 16 ..... 2022/06/16 4,009
1350221 벽에 등대고 스쾃할때조차 무릎에 힘이 먼저들어가고 아프면 스쾃 .. 5 벽대고 스쾃.. 2022/06/16 1,557
1350220 여행 예정인데 우리 개를 어쩌면 좋을까요? 24 ... 2022/06/16 3,606
1350219 연두부 3일 지난거 괜찮나요? 6 슈스 2022/06/16 1,560
1350218 김명신은 2년전 검찰총장때가 훨 나은거같은데 20 ㅇ ㅇㅇ 2022/06/16 2,824
1350217 증여 관련해서 여쭐게요 1 옥사나 2022/06/16 1,025
1350216 알바도 퇴직금 받을수 있나요? 6 알바 2022/06/16 1,687
1350215 단백질섭취 간식 7 2022/06/16 2,071
1350214 늘 피곤하다는건 게으름에 합리화 일까요? 13 피곤 2022/06/16 2,675
1350213 법인 인수 중 인수인계 할때요 2 감사 2022/06/16 671
1350212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20 --- 2022/06/16 5,165
1350211 감각에 예민하고 관계지향적이면 무슨 직업이 좋을까요? 2 애엄마 2022/06/16 1,887
1350210 백화점 화작품과 면세점 화장품 금액차이 2 화장품 2022/06/16 1,494
1350209 세무사에 일맡길때요 1 알바 2022/06/16 1,283
1350208 어느 병원과로 가야할까요? 5 ㅡㅡㅡㅡㅡ 2022/06/16 1,150
1350207 꿩조청.꿩엿 ㅡ기력없는 사람에게 4 ㅇㅇ 2022/06/16 872
1350206 남을 이용해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는.. 2 레인 2022/06/16 1,054
1350205 책판매 하시는 분과 잘 끊는 법 2 관계 2022/06/16 965
1350204 옥동, 올 해 드라마 최고의 문제적 인물 25 ㅇㅇ 2022/06/16 3,546
1350203 물가가 더 오르기 전에 쟁여야 할 것 16 오르는 물가.. 2022/06/16 7,894
1350202 la갈비 맛있는 뷔페 추천해주세요 14 ooo 2022/06/16 2,400
1350201 저 좀 도와주세요 골프여신님들!! 11 허걱 2022/06/16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