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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없는 추어탕???

단배추 활용법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2-06-16 18:24:38
세일한대요.
한 단에 600원도 안 해요.

미꾸라지 없는 추어탕은 어떻게 만들까요?
고등어 ~이런 생선 말고
단배추로 국 끓이는 요리법 부탁드립니다.
훌훌 넘어가는 배추국을 참 좋아해요.
미꾸라지 넣은 추어탕처럼 된장 안 풀고 하는 방법 부탁드려요.
IP : 222.104.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 말?
    '22.6.16 6:34 PM (121.176.xxx.108)

    미꾸라지 없는 추어탕이 추어탕입니까?
    배추국이지.
    게다가 된장도 안 풀어.
    세 번 읽었어요.
    대놓고 세일한대요.
    작성자 닉이랑 맞춰보니 단배추 싸게 샀는데
    된장도, 미꾸라지도 안 넣고 추어탕 만드는 법 내놓으라는데 어이가 없네요.

  • 2.
    '22.6.16 6:39 P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어쩌라는건지
    본인입맛에 맞게 배추넣고 팍팍 끓여 먹어야지

  • 3. ....
    '22.6.16 6:40 PM (211.246.xxx.83)

    추운데서 드시면 돠쥬

    아이 추어~ 이러면서 ㅋ

  • 4. 저도
    '22.6.16 6:43 PM (223.62.xxx.68)

    무슨 말일까 한참 생각하다가
    댓글 달리는 거 구경이나 하자고 생각 ㅎㅎ

    단배추를 싸게 샀다,
    그런데 고등어 (고등어 찌개?) 말고 추어탕 끓이고 싶다
    미꾸라지 들어가지 않는 걸로 (?????)

    그럼 그게 배추된장국이랑 뭐가 다르지? 생각하며 읽는데
    된장도 안 넣고 끓이고 싶다고요??


    뭘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만약 미꾸라지 갈아넣은 추어탕 맛을 내고는 싶은데
    굳이 진짜 추어를 넣고 싶은 게 아니고 맛만 내고 싶은 거라면
    —- 재료를 안 넣었는데 그 맛이 난다는 건 말이 안 되구요…

    그냥 매운 배춧국을 끓이고 싶으신 거 같은데
    된장이랑 고추장, 고춧가루 다 넣고 진하게 끓이세요.
    배추 엄청 넣으시고요.
    마지막에 산초 가루 좀 넣고 드시면 원하는 비슷한 맛이 날지도 모르겠어요.

  • 5. 아이 추어 ㅎㅎ
    '22.6.16 6:43 PM (116.41.xxx.141)

    오늘의 댓글 상 ㅎㅎ
    원글님 우리 분수에 맞게 살어유
    미꾸라지없는 추어탕이라니요
    장어없는 장어국도 아니고 ㅎ
    단배추 국을 정직하게 끓여드십시다
    멸치라도 잡아서리 ㅎㅎ

  • 6. ..,
    '22.6.16 7:11 PM (118.37.xxx.38)

    일단 멸치육수 진하게 내고
    된장 연하게 풀고 단배추 많이 넣고 끓여요.
    정직한 배춧국입니다.

  • 7. 윗분
    '22.6.16 7:20 P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된장 안풀고 하는 방법이요.

  • 8.
    '22.6.16 7:25 PM (223.62.xxx.44)

    배추국 끓이고 앞에 추어탕이라고 쓴다

  • 9. 단배추로 추어탕
    '22.6.16 7:28 PM (180.66.xxx.209)

    가르쳐 드릴께요

    단배추를 몇단이고 삶아서 씻어요

    그냥 국에 넣으면 풋내나니까요

    양심적으로 멸치 육수나 시판 육수에

    단배추를 넣어서 흐물흐믈 할때까지 끓여요

    진짜 푹 고아요

    그담에 간을 된장을 쪼금넣고 국간장이든 어간장이든 맞추시고

    방아잎을 좀 넣으시던지 마시던지 하시고

    뚝배기에 푸세요

    그리고 다진마늘 때초다진거 넣고 산초나 제피가루 넣으시면

    추어탕 맛 납니다

  • 10. ㅋㅋ
    '22.6.16 10:15 PM (211.174.xxx.122)

    명신이가 아침 해장국으로 끓여주려나 봅니다
    미꾸라지는 없지만 내의도는 이뻐보이는 추어탕을 하려했다
    된장도 풀지 않지만 된장이 냉장고에 있으면 된장국아닌가?

  • 11. 원글입니다
    '22.6.17 4:42 AM (222.104.xxx.240)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내놓으라뇨.
    어머니께서 미쿠라지 싫다,된장 텁텁하다고 해서
    여기 분들 중 방법을 여쭌 거예요.
    요리법 알려주신대로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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