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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매에게 1900여번 성추행,성폭행 ㅠㅠ

사형하라 조회수 : 9,292
작성일 : 2022-06-16 17:55:03
https://news.v.daum.net/v/20220616154337266

세상에나

A씨는 2010년 4월 자매 중 첫째였던 B양(당시 9세)의 옆에 앉아 “수업 내용을 가르쳐주겠다”며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이것이 A씨의 첫 범행이었다.
이같은 추행은 강의실과 원장실, A씨의 농장과 주거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계속 이어졌고, 급기야 A씨는 B양이 13살이 되던 2014년에 성폭행까지 저질렀다.
A씨가 B양을 상대로 저지른 성폭행은 2017년까지 100여 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뿐만 아니라 A씨는 B양의 동생 C양에게까지 악한 손길을 뻗었다. A씨는 2015년부터 C양(당시 10살)을 강제추행했고, 2019년에 들어서 성폭행하기 시작했다.

IP : 125.132.xxx.2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22.6.16 6:00 PM (182.216.xxx.172)

    아동성범죄는
    중형좀 내려요
    이게 사람사는 세상입니까?
    미친 동물들이 툭하면 튀어나오는데
    악마새끼들의 세상을 만들려고 그럽니까?
    종신형을 내리든지
    사형을 내리든지
    중형을 내려요
    제발 어린아이들 보호좀 하면서 삽시다

  • 2. 세상에나
    '22.6.16 6:00 PM (59.23.xxx.122)

    저런놈은 물리적 거세시켜서 감방 보내야죠.

  • 3.
    '22.6.16 6:00 PM (118.32.xxx.104)

    50대가 초딩을요??
    쳐죽일놈!!

  • 4. 저런건
    '22.6.16 6:01 PM (116.125.xxx.12)

    사형이 답이죠
    사람이 아닌것들

  • 5. 원글
    '22.6.16 6:08 PM (125.132.xxx.251)

    기사속 자매 엄마는 얼마나 원통할까요?
    아껴가며 돈줘서 보낸 학원에 저런 일을
    두명이나

    자매들도 너무 딱한게 왜 엄마한테 알리지 못했는지
    너무 속상해요

  • 6. 엄마란 년은
    '22.6.16 6:10 PM (221.139.xxx.89)

    뭘 하느라 애들이 저 지경이 되도록 몰랐나요?

  • 7. -;;
    '22.6.16 6:11 PM (211.107.xxx.70)

    저 부모들도 11년간 짐승에게 돈 줘가미 아이들을 보냈네요...억장이 무너질듯.
    사형제도 부활해야 해요

  • 8. ...아
    '22.6.16 6:12 PM (183.101.xxx.100)

    욕이 저절로...,

  • 9. 진짜 태형
    '22.6.16 6:16 PM (116.41.xxx.141)

    같은거 공개장소에서 부활시켰으면 아동범죄는
    ㅜㅜ
    지방 시골등은 정말 심하더라구요
    일하는 엄마들 많고하니까 ㅜㅜ

  • 10. .....
    '22.6.16 6:28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진짜 저런 것들은 처참하게 고문해서 죽여야 함

  • 11. 아유
    '22.6.16 6:31 PM (121.167.xxx.193)

    세상 가장 악랄한 방법으로 고통 주어야

  • 12.
    '22.6.16 6:34 PM (118.235.xxx.205)

    자르는 형벌 없나요.

  • 13. 진짜
    '22.6.16 6:37 PM (115.164.xxx.68)

    ㅁㅊ넘이네요.
    물리적거세가 절실합니다.

  • 14. sei
    '22.6.16 6:44 PM (1.232.xxx.137)

    저색킈 저거 분명 예전부터 저랬을 텐데
    미투 나와서 종신형 때리자.
    50대에 갑자기 소아성애가 생겼겠어요?
    피해자 엄청 많을 듯

  • 15. 아진짜
    '22.6.16 6:44 PM (220.79.xxx.209)

    욕도아깝다. 그냥 죽어라~~~아니..평생 지옥같이 고통스럽게살다 뒤져라

  • 16. ㅇㅇ
    '22.6.16 6:49 PM (175.207.xxx.116)

    합의요?

    정말 욕 나오네요

    입을 찢어버리고
    사지를 찢어버리고
    숨이 끊어지지 않고
    그 고통을 오래도록 느끼게 하는 형벌 없나요

  • 17. 그런데
    '22.6.16 6:55 PM (49.161.xxx.218)

    애들이 저렇게당하면서 엄마한테 말안하나요?

  • 18. 애들
    '22.6.16 7:30 PM (211.245.xxx.178)

    의외로 부모에게 얘기 안하더라구요. ㅠㅠ
    저 새끼가 저 자매한테만 그랬을까요? 그런데 어떻게 소문도 안난건지...ㅠㅠ

  • 19. ,,,
    '22.6.16 7:32 PM (110.70.xxx.73)

    아무리 부모에게 얘기를 안 해도 저 정도로 긴 기간에.. 이제 학원도 무조건 동성 원장한테 보내야 하나

  • 20. 대딩딸
    '22.6.16 7:43 PM (59.31.xxx.242)

    초등때 학교앞 피아노학원을 다녔는데
    원장이 애들 막 때리고
    울딸도 손등맞았다고 해서 가서 따지고
    그만뒀는데요

    같이 다닌 딸친구는 등을 손바닥으로 여러차례
    맞았어도 엄마한테 절대 얘기안하더라구요
    같은 아파트라 그엄마랑도 친했는데
    제가 얘기해주니까 그제서야 알았어요

    저애들도 추행 시작됐을때부터 엄마한테
    얘기하면 좋았겠지만
    의외로 안하는 애들이 많아요ㅜㅜ
    딸둔분들 애들한테 교육시키세요
    무슨일이 있었던간에 엄마한테 꼭 얘기하라구요
    에휴 제가 다 화가나고안타깝네요

  • 21. ..
    '22.6.16 7:45 PM (211.224.xxx.157)

    어려운 집안 애들였을것 같아요. 아버지 없이 엄마 혼자 기르고 있다던지. 부모가 아이들 케어할 시간없고 부모가 힘 없어보이니 만만한 집 애들 건드린거라고 봅니다. 진짜 나쁜놈인거죠.

  • 22. 미친
    '22.6.16 7:50 PM (58.234.xxx.21)

    11년이라니...
    도대체 무슨 학원이래요?

  • 23. ...
    '22.6.16 7:56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성경에 돌로~
    마~확!!!!!!!!!!!

  • 24. ㅇㅈ
    '22.6.16 8:23 PM (125.189.xxx.41)

    뭐 저딴놈이 다있나
    제발 최고로 쎈 형량을

  • 25. ....
    '22.6.16 8:24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학원 환경도 한번씩 가봐야 해요
    저 아이보내던데가 꼼꼼하게 잘 가르친다해서 보냈는데
    맨날 데려다만 주다 같은층인데 옮겼다는데에 교실을 한번 가봤는데
    상가내에서 안쪽 막다른 미로같은데라 인적이 없더라구요
    뭔가 쎄한 느낌들어 좀 보내다 말았는데
    그 학원 그런건으로 나중에 고발되었어요
    학원이 소수 인원이라 적어 하다보면 어떤 시간대는 1명인데
    소개해준엄마가 너무 만족하더라구요 학원 금액에 개인과외
    수준이라 좋았던거 같아요 첨엔 분명열심히 가르쳤을텐데
    원장1명과 여학생1명만 수업을 하다보니 점차 응큼한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 26. ....
    '22.6.16 8:26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학원 환경도 한번씩 가봐야 해요
    저 아이보내던데가 꼼꼼하게 잘 가르친다해서 보냈는데
    맨날 데려다만 주다 같은층인데 옮겼다는데에 교실을 한번 가봤는데
    상가내에서 안쪽 막다른 미로같은데라 인적이 없더라구요
    뭔가 쎄한 느낌들어 좀 보내다 말았는데
    그 학원 그런건으로 나중에 고발되었어요
    학원이 소수 인원이라 적어 하다보면 어떤 시간대는 1명인데
    소개해준엄마가 너무 만족하더라구요 학원 금액에 개인과외
    수준이라 좋았던거 같아요 첨엔 분명열심히 가르쳤을텐데
    원장1명과 여학생1명만 수업을 하다보니 점차 응큼한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학원 주변 복도나 계단 화장실 등 동선도 보게되더라구요

  • 27. aaa
    '22.6.16 8:42 PM (175.114.xxx.96)

    집앞에 새로 생긴 작은 학원 보내러 들어갔더니
    스마트기기로 가르치는 곳이라 작고, 아이들도 없는데
    남자 원장 하나 딱 있는데....
    여자아이 못보내겠다 싶어요. ㅠ

  • 28. ㅡㅡ
    '22.6.16 8:58 PM (118.47.xxx.9)

    이럴땐 태형이 있었음 해요.
    사형도 아까운 놈.

  • 29. 쓸개코
    '22.6.16 10:25 PM (218.148.xxx.146)

    징그러운 넘. 묶어두고 사람들이 돌멩이 하나씩 던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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