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하고 자제할수 있는 때가 올까요
그동안 제가..직장다니면서 했던 말들
곰곰히 돌이켜보니
(물론 다른 사람들도 그랬지만)
진짜 후회 투성이고 자책하게 되네요
그럴수도있지 앞으로 안그러면되지
하고 있는데
앞으로….
자제할수 있는 힘이 생길까요
남의 잘못도 어쩌면 제 입장에서 서술하는 거니까
다 제 업보가 돼버리는 것 같네요
한번 내뱉은말이 참 무서운것같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면서 할말과 하지말아야할 말을
ㅇㄹㄹ 조회수 : 2,863
작성일 : 2022-06-16 13:17:52
IP : 220.79.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dfd
'22.6.16 1:21 PM (106.248.xxx.218)나이 들수록 입을 다물라는 말...정말 맞는 거 같아요.
2. 아마도
'22.6.16 1:26 PM (112.166.xxx.27)우리는 죽을 때까지 말 실수를 하지 싶어요...
저는 말실수를 막지 못하면 수습이라도 적극적으로 하자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네요3. ㅇㅇ
'22.6.16 1:41 PM (121.190.xxx.58)저는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거 여기 다 이야기 하는데....
그럼 풀리고 위로 되구요.
위로 받을때도 많구요....
스트레스 받는건 자기만의 방법으로 풉시다.4. ,,,
'22.6.16 4:07 PM (121.167.xxx.120)말을 줄이는 방법 밖에 없어요.
나이 들어 가니 머리가 더 안돌아가서 젊었을때보다 실수가 더 많을것 같고
시대도 변해서 예전엔 그렇구나 속으로 반응하던 말도 요즘 사람들은 더
못 견뎌 하니까 웬만하면 듣기만 해요.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이 말 걸면 긴장 돼요.5. 저는
'22.6.16 4:34 PM (223.38.xxx.196)아이일 때문에 요새 입을 닫았어야하나 후회가 되어요지금껏 살면서 그 때 왜 그랬나의 순간이 많았는데 50이 가까워와도 아직그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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