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하려던 친구 아버지 상에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1. ...
'22.6.15 11:27 PM (183.101.xxx.100)절대 가지마세요
최악의 인간 유형이네요2. 아직
'22.6.15 11:27 PM (123.199.xxx.114)덜 당하셨어요
3. ??
'22.6.15 11:27 PM (1.222.xxx.103)가지마요. 뭐가 고민
4. .....이번이
'22.6.15 11:27 PM (222.234.xxx.41)이번이기회
5. ..
'22.6.15 11:27 PM (125.128.xxx.54)정리..는 더이상 안본단 얘기죠..그친구가 죽던 그친구가족이 죽던
6. 안 가면
'22.6.15 11:28 PM (223.62.xxx.236)이참에 깔끔하게 상호정리됩니다.
어지간히 질질 끌어 왔네요7. 이참에
'22.6.15 11:29 PM (49.161.xxx.218)안가면 그쪽에서 연락 끊을지도 몰라요
가지마세요8. ㅇㅇ
'22.6.15 11:29 PM (123.111.xxx.248)왜 가요?
가신다면 끝까지 호구로 기억되겠네요
절대 가지 마세요!9. ㅇㅇ
'22.6.15 11:29 PM (183.100.xxx.78)저라면 관계정리하더라도 부의금은 할 것 같아요.
그건 상대방이 했나안했나와 상관없이 제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요.
돈 10만원때문에 평생 그 친구 생각날때마다 죄책감 느끼기 싫어서요.10. ...
'22.6.15 11:30 PM (183.101.xxx.100)ㄴ윗님 뭔 죄책감이요
내 부모상 지난담에 알고도 부조조차 안한 친구를요11. ??
'22.6.15 11:30 PM (1.222.xxx.103)돈이 썪었나요.
불우이웃을 돕는게 더 착한 일12. 음
'22.6.15 11:32 PM (180.65.xxx.224)죄책감주는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이참에 정리 ㄱㄱ13. 인연
'22.6.15 11:32 PM (14.45.xxx.116)183님 의견이 제 마음인거 같아요
부조하고 정리하는게 제 마음이 편할것 같습니다14. 심플
'22.6.15 11:33 PM (223.39.xxx.64) - 삭제된댓글하지마세요
동생 아버지 상에 아무것도 없었다면서요
오는 게 있어야 가죠..15. ...
'22.6.15 11:34 PM (183.101.xxx.100)괜히 더 큰 상처 받으실까 걱정돼요
뭐하러 호구를 자초하세요16. ㅇㅇ
'22.6.15 11:34 PM (183.100.xxx.78)183.101// 상대가 했던 안했던 한때 친구였던 사람의 부모상에 알고도 부의안하면 저는 제마음이 불편해요. 돈10만원이면 고기한번 먹는 돈인대 저는 그냥 하고 평생 맘 편하고 말아요.
17. ㅡㅡ
'22.6.15 11:35 PM (1.222.xxx.103)답정너구만 글은 왜 올린건지
18. ...
'22.6.15 11:36 PM (183.101.xxx.100)82엔 예수같은 사람 왜 이리 많아요
아오19. 착한병
'22.6.15 11:3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무슨 죄를 지었다고
죄책감 운운.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는 말
정말 명언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감.20. ㅇㅇ
'22.6.15 11:36 PM (123.111.xxx.248)헐 다수의 의견이 가지말라는 건데 역시 원글님은 호구에 상대방이 우습게 봐도 되는 사람이었네요
21. 에고
'22.6.15 11:37 PM (153.134.xxx.11)원글님이 원글님 가족 부고 연락하지 않았다고 해도, 나중에 알면 부조 주는게 진짜 친구아닌가요?
요즘 코로나시대에 장례식 안 간다고 부조까지 안 하지는 않잖아요..
저도 얼마전에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은 못 가고,
한 달 후 친구 만나서 부조 했어요..그냥 그게 내 마음이라서요...
친구도 안 받는다고 했지만 내 마음이라고 하니 받더라고요..
원글님 친구는 원글님에게 마음이 없는거죠..그냥 이용만 하려는거죠...
계속 이용 당하고 싶으면 부조 하시든지요...아님 그 돈으로 치킨이나 외식이라도 하세요..
요즘 물가가 올라서 뭐 아무것도 못 하는데 이 참에 부조할 돈으로 맛있는 거 드세요..22. 보니까
'22.6.15 11:38 PM (1.222.xxx.103)친구한테 미련있음..
23. …
'22.6.15 11:38 PM (203.166.xxx.2) - 삭제된댓글평소엔 먼저 전화하는 법도 없던 사람이 본인 부친상 부고 문자는 보냈네요. 돈 달라고..
24. 그냥이
'22.6.15 11:39 PM (124.51.xxx.115)헐..대체 왜 부조하시려구요? 글보니 완전 일방적 짝사랑이시네
25. ..
'22.6.15 11:39 PM (125.178.xxx.135)호구되지 맙시다.
생까세요.26. ...
'22.6.15 11:41 PM (107.77.xxx.41)차단 차단 차단
27. ..
'22.6.15 11:4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10만 주면 마음이 편한가요. 부조는 그 친구를 위한 부조인데.. 저라면 이불킥하지 마음 편하지 않아요
덜 당했다에 1표28. ..
'22.6.15 11:42 PM (153.134.xxx.11)죄책감을 느낀다는 댓글은 뭔가요? 두 번의 장례식에 한 번이라도 부조 받았나요?
내 맘 편하자고 돈 쓰나요?
돈은 정당하게 사용할 곳에 똑바로 사용하는 것이 돈 입니다..
댓글처럼 내 맘 편하자면 30년 인연에 부조 50만원 하면 딱이네요..
원글님 절대로 부조하지 마세요...한 번이야 친구가 부조 지나칠 수 있다고 해요..
그럼 나 같으면 마음에 남아서 두 번째 상에는 부조 꼭 했을거 같아요..29. 이런이런
'22.6.15 11:43 PM (221.151.xxx.109)그동안 왜 호구였는지 알겠네요
30. 정리하세요
'22.6.15 11:43 PM (106.102.xxx.169)가시면 호구인증 하시는겁니다
31. ..
'22.6.15 11:46 PM (107.77.xxx.41)그 친구 친척들이 알아서 할 테니 참석 하지 마세요. 부조도 하지 마시고요.
32. 그친구를끊는방법
'22.6.15 11:48 PM (125.132.xxx.251)당근과 채찍
지금은 채찍 타임입니다.
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부고를 모른척했던 인간 쓰레기에게
절교를 하는 절호의 방법입니다.
그런 슬픈 일을 외면하는게 어찌 친구입니까?
그래야 그인간도 뭔가를 알겠지요
몰라도 되구33. 으이구
'22.6.15 11:48 PM (125.190.xxx.180)정말 한심하다
동생 아버지상도 연락안한 년을
마음이 편하긴 뭐가 편해요34. ..
'22.6.15 11:49 PM (153.134.xxx.11)다들 말려도 원글님이 호구 되고 싶다면 어쩔 수 없는거죠..
글은 왜 올리신건가요?
마음 편하게 그냥 하시지...
10만원 갖고 되겠어요..30년 친구인데..더 하셔야죠...35. 정말답답하네요
'22.6.15 11:50 PM (125.132.xxx.251)솔직히 원글님 모지리
그부조돈 원글님이 번돈이라면 그나마
남편돈이라면 남편 정말 불쌍36. ..
'22.6.15 11:50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아까 어쩌다어른 강의라도 좀 들어보세요
님은 전형적인 에코이스트 같네요37. 이밤에
'22.6.15 11:52 PM (112.160.xxx.47)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
38. 헤프지마세요
'22.6.15 11:55 PM (112.212.xxx.219)정도 돈도...
정리하라고 기회 주는건데 왜 헤프게 정도 돈도 남발하나요?
친구관계라면 주고 받는거지...
일방적인건
노예와 주인관계인겁니다.
깨어나세요.
친구는 무슨 친구 ...노예로 일방적으로 받치는 주제였던걸요.39. 그냥이
'22.6.15 11:55 PM (124.51.xxx.115)어차피 부조하실거잖아요 글 왜 올리신거죠?
40. ..
'22.6.15 11:55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호구는 귀신 같이 알아보죠
양심이 있으면 문자 못 보냅니다
그냥 님이 호구니까 보내는 거예요41. ㅡㅡ
'22.6.15 11:58 PM (1.222.xxx.103)아마 다른 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외롭고 그런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쟤는 아니네요42. 이구
'22.6.15 11:58 PM (180.65.xxx.224)부조하고 정리한대 ㅎㅎㅎㅎㅎ
그동안 당한 이유가 있구먼
그런 마음은 이용당하기 쉽죠43. 나는나지
'22.6.15 11:59 PM (124.51.xxx.231)미안해요 세게 말할게요. 호구+빙신...
44. 호구
'22.6.15 11:59 P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본인은 도리 한다는 구시대적 사고로 그러는지 몰라도 그거 도리 아니고 멍청한 거예요. 내 부모한테 안한 사람에게 왜 부조 한다는 거예요? 친구한테 인정받고 싶은거예요? 본인 세계속에 사는 사람이 이렇더라구요 자신의 마음이 불편한걸 못참아 그 친구 한테는 친구도 아닌 그저 나에게 잘보이고 싶은 호구예옷 현실을 직시하면서 사세요
45. ᆢ
'22.6.16 12:00 AM (39.7.xxx.84)정 마음에 걸리면
가지말고 계좌로 보내세요
그리고 연락 받지 마세요
그러면 자연히 정리됩니다46. ...
'22.6.16 12:00 AM (210.219.xxx.184)그동안 왜 호구였는지 알겠네요 222222
47. 답답..
'22.6.16 12:02 AM (14.33.xxx.46)차라리 그돈으로 기부를 하면 적어도 착하단 소릴 듣겠죠.저런 친구도 친구라고 부조를 한다면 님은 그냥 호구,답답이가 되는거에요.님같은 사람때문에 저런 친구가 정신을 못차리고 살잖아요.부조를 하는대신 모르는척 하는게 진정 친구를 위하는 마지막 인정이지 싶네요.
48. 아님
'22.6.16 12:03 AM (99.247.xxx.14)고민할 필요없음요
가지마세요
가면 호구인증49. 00
'22.6.16 12:07 AM (1.232.xxx.65)씹선비병이 심하시네요.
원글이나 부조안하면 죄책감 느낀단 댓글이나.
상대가 도리를 안해도
나는 내 할 도리를 한다.
나는 인간도리를 아는 사람.
인간이면 이렇게 살아야지.
네가 악속을 안지켜도 나는 지킨다.
나는 이렇게 도덕적인 사람.
그러면서 자기만족 얻는거죠.
다 끼리끼리 만나는거예요.
진상옆엔 ㅂㅅ같은 호구가 있죠.
다 수준이 맞으니 당하고 사는겁니다.
지금도 그렇게 당하고도
또 호구짓하러 간다잖아요.
그래야 자기 도덕심이 높다는 만족감을
얻을수 있어서 그래요.
안가면 그게 충족이 안되니 괴로운것.
죄책감이 아니고 자기충족이 안되니 허전한거예요.
이미 끝난 친구관계인데
왜 돈을 주고 끝내려하는지 모르겠네요.
난 그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군자라서.
군자는 애초에 소인배를 친구로 두지 않아요.
소인배 호구 인증하려면 가서 부조하고 오세요.
누가 말림?50. 인연
'22.6.16 12:08 AM (14.45.xxx.116)젊은 시절을 추억할 사람이 그 친구밖에 없다보니 호구빙신 자처한거 같네요
댓글들 보니 제가 안가고 부조 안해야 정상인거네요
정신 바짝 차릴게요. 호된 댓글이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51. ...
'22.6.16 12:10 AM (218.51.xxx.95)내 부고에 연락 없을 때 손절하겠구만 참 오래도 끌어오셨네요.
친구와 똑같은 인간이 되고싶지 않아서
부조하고 끝내겠다는 심리는 잘 알겠습니다만
제3자가 보기엔 그 돈이 너무 아까워요.
정말 끊고 싶으면 부조도 연락도 하지 말고 끊으세요.
부조하고나면 분명히 그 친구 아쉬울 때 연락옵니다.52. 헛
'22.6.16 12:11 AM (112.153.xxx.67)이건 의견을 묻는 글이 아니라,
친구 욕 실컷 적어놓고 그와 달리 난 도덕적으로 더 우월한 인간이니까 마이웨이 부조할꺼야를 이거를 보여주기위해서 이 글을 쓰신듯...
본인 존재가치를 이상한 방식으로 확인하시네요...53. 노
'22.6.16 12:11 A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부의금울 왜 보내려고 해요 이해가 안가네 남에게 좋은사람으로 보이고 싶고 자신에게도 나 이렇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좋은데요 쓸데없는데 시간 낭비 말고 손절해요. 좋은 기회인데 만약 돈 보내면 역시 너는 내 영원한 호구 맞지 할겁니다. 본인은 부의금 안한거 아마 기억하고 있을거에 한 표. 원래 저란 인간을 친구로 대접해준 원글 잘못이 커요
54. ..
'22.6.16 12:13 AM (125.178.xxx.184)호구당하고 산 세월을 원글이는 추억이라고 생각하는군요. 역시 호구들의 클라스는 달라요.
내아버지 부조 안한 게 친구?55. ...
'22.6.16 12:13 AM (109.155.xxx.139)정리하려던 인간관계라면 안합니다.
56. ㅡㅡ
'22.6.16 12:15 AM (1.232.xxx.65)원글님. 안하신다니 다행이고
정 마음이 불편하시면
그 금액으로 어디 기부라도 하세요.
유니세프든 유엔난민기구든
소아암 환자 돕는것이든 어디든요.
그렇게 기부하고
부조했다 생각하고 잊어버리세요.57. ...
'22.6.16 12:20 AM (183.101.xxx.100)앞으론 당하고 살지 마세요
그런 사람 한명 안 보고 산다고 님 인생 어떻게 되지 않습니다
더 빨리 손절하셨어야했는데58. 112님
'22.6.16 12:23 AM (14.45.xxx.116)그 친구와 나와의 관계를 적었어요
욕하려던게 아니라 .. 저와의 관계에서는 그렇치만 다른 사람에겐 좋은 사람일 수도 있고
저와 관계설정이 잘못된걸 말하려는 거지 .. 친구욕은 하기싫어요
제가 도덕적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요59. 이러니
'22.6.16 12:25 AM (39.117.xxx.106)호구짓을 하는구나 싶은게 부조하고 정리하는게 마음 편하다고.
그거 아니거든요. 그 순간엔 당당한거 같아도 두고두고 내가 왜그랬지 이불킥 하죠.
정 마음 불편하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자 보내면 차고도 넘칩니다.60. ---
'22.6.16 12:28 AM (121.133.xxx.174)원글님의 그런 점을 그 친구가 잘 이용한 거죠
원글님만의 틀에 갇힌건 맞아요.
그걸 알아보는 누군가가 교묘하게 이용하기도 좋구요.
나와의 관계는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일수 있고...에서 나와 별루인데 왜 챙겨주나요?
이미 뭐 사달라고 할때 사주고 한것 부터 호구죠.
친구욕은 하지 싫다니요..욕먹어야 할거 같은 친군데요?61. 흐
'22.6.16 12:31 AM (220.94.xxx.134)정리하기전에 가진 않더라도 부의금은 하세요. 상대는 추접스럽더라도 원글은 매너있게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62. ...
'22.6.16 12:36 AM (110.13.xxx.200)위댓글은 뭔소리를 해요..
호구짓해도 나는 착한 사람이니 부조하고 정리하라구요?
마지막까지 호구짓하라고 조언을 하네.. 훗..
추접한 인간은 조용히 손절이 답이에요.
그간 호구짓해준거 생각하면 무시가 차라리 속시원하지만
정리차원에서 문자로 명복을 빈다고 보내면 알아서 정리되고 좋네요. 훗63. ...
'22.6.16 12:41 AM (223.33.xxx.46)동생 아버지 상에 친구에게 연락을 안 했다
궂은 일에 외면할 사람이란걸 알기에....
이게 좀 걸리네요 ...
원글님 혼자 판단하고 실행했네요
동생 아버지 상이면 큰 일인데
타인을 통해 들었을 친구 기분은 어땠을까요
당연히 기분 나쁘고 부조조차 할 맘이 안 들었겠죠
그래도 해야겠지만 친구는 본인 감정을 따랐을거 같고
이때부터 이미 이 관계 쫑이 났어요64. 부조하실꺼면
'22.6.16 12:43 AM (106.102.xxx.169) - 삭제된댓글윗글에 코피노 아이에게 기부 하시던지요
65. 아이고
'22.6.16 12:46 AM (61.254.xxx.115)그돈이면 길냥이맘들께 15키로 사료3포대는 기증할수 있는 큰금액이죠 인연정리하는데 가긴몰가고 부조금은 뭐하러해요 기부하면 나도 즐겁고 행복한맘 들고 복이라도 받지~
66. 이번이
'22.6.16 12:49 AM (124.54.xxx.37)손절타이밍.. 님아버지 돌아가신거 듣고도 부조없었다면서요 받은게 없는데 왜 줄 생각부터..ㅉ 이러니 그친구가 뜯어먹었죠. 그친구가 한 그대로 모른척하는겁니다.아셨죠?
67. 223님
'22.6.16 12:50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우리 아버지 중환자실 석달 넘어 계셨고 모임 중에 말도 했는데 전화 한번 안하더라구요
상치르고 제가 연락했어요 우리 아버지 가셨다고 ...
그 와중 우리 아버지 집값을 제일 궁금해하더군요68. 차단
'22.6.16 12:52 AM (217.149.xxx.73)부조하면 호구.
부조하라는 정신나간 댓글 잊으세요.
내 부모상에 생깐 인간말종한테 뭔 부조요?69. ...
'22.6.16 12:56 AM (223.62.xxx.47)223입니다 처음부터 좀 자세히 적으시지;;
아버지 상 치르는 과정을 몰랐으니 제가
저리 답을 달았구요
아버지 가셨다는데 집값 물어보는데
조의금 보내고 끝내겠다구요???70. ...
'22.6.16 12:57 AM (210.178.xxx.131)전 안하고 안 갑니다
고민하는 원글님 모질지 못하시네요71. 223님
'22.6.16 12:59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우리 아버지 중환자실 석달 넘어 계셨고 가끔 얘기 했는데 전화 한번 안 하더라구요
상치르고 제가 연락했어요 우리 아버지 가셨다고 ...
그 와중 우리 아버지 집값을 제일 궁금해하더군요
저 혼자 짝사랑한거 맞아요 , 지금은 아니지만 젊은 시절 그녀는 괜찮은 사람이였거든요72. 223님
'22.6.16 1:01 AM (14.45.xxx.116)괜한 글 같아서 지웠다가 다시 적어요
우리 아버지 중환자실 석달 넘어 계셨고 가끔 얘기 했는데 전화 한번 안 하더라구요
상치르고 제가 연락했어요 우리 아버지 가셨다고 ...
그 와중 우리 아버지 집값을 제일 궁금해하더군요
저 혼자 짝사랑한거 맞아요 , 지금은 아니지만 젊은 시절 그녀는 괜찮은 사람이였거든요73. 참나
'22.6.16 1:01 AM (218.237.xxx.150)왜 고민인지 모르겠네요
그 친구 원글네 아버지 장례에 부르지 않아서
마음의 짐도 없건만
제발 호구노릇 그만하세요
글 적은거봐선 원글이가 너무 매달리는듯보여
매력없어요74. 자우마님
'22.6.16 1:02 AM (112.78.xxx.68)답답혀요. 마음 정하셨나요?
75. 이게
'22.6.16 1:04 AM (180.70.xxx.31)고민거리라도 됩니까?
위에 천사같지도 않은 천사 몇명이 있네요.76. 지금 생각하니
'22.6.16 1:09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지금 생각하니 참 ㅎㅎ
제가 상속을 조금 받았는데 한턱 쏴라고 해서
그 남편이랑 불러서 거하게 밥샀어요 아 저 정말 병신이였네요77. 지금 생각하니
'22.6.16 1:11 AM (14.45.xxx.116)지금 생각하니 참 ㅎㅎ
제가 상속을 조금 받았는데 한턱 쏴라고 해서
그 남편이랑 불러서 거하게 밥샀어요 아 저 정말 병신이였네요
3년 전에요78. ...
'22.6.16 1:13 AM (210.178.xxx.131)30년이면 몇번의 풍파로 한 사람의 인격 사람됨이 몇번 바뀌고도 남을 시간인데 그깟 30년이 뭐라고
젊을 적 추억 속의 그녀만 기억하는 게 어떨런지요
짝사랑은 간직했을 때가 아름답죠79. 악플아니고
'22.6.16 1:17 AM (217.149.xxx.73)원글님 진심
부조할 돈으로 상담 받으세요.
세상에 이게 뭔 일인가요?
님 정.상.아.님.80. 에라이
'22.6.16 1:18 AM (110.35.xxx.110)내 아버지 동생 상에 입싹 씻은 인간이 그 와중에 재산 상속 쪼끔 받았다고 거하게 남편까지 델고나와 얻어처먹기까지~~~~~
호구빙신짓도 진짜 어지간하네~~~
그러니 탈탈 털리지~바보등신같아요81. 어이가 없어서
'22.6.16 1:57 AM (122.254.xxx.130)부모상이 뭐라고 뭘고민하는건데요?
바보멍청이도 아니고 왜 이런글보면 짜증이 나는지82. wii
'22.6.16 2:06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어차피 끊을 거면 이참에 정리하는 게 좋죠. 제가 끊어야 될 사람 부친 장례식에 참석하고 부주하는 바람에 상대가 착각해서 끊고 싶은데 또 만난적 있어요. 안 갔으면 그때 끊겼을 인연인데 그 친구의 이상한 면이 왜 생겼는지는 좀 더 알게 되긴 했습니다만.
왜 쓸데없는 일에 십만원이라도 쓰시려는지요.83. ..
'22.6.16 3:19 A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부조 안해서 죄책감 느끼는 게 아니라
부조하면 홧병이 생길 것 같은데
시녀 마인드도 못 고치는 중병이더라고요.
본인은 그게 착한 척인 줄 아는데
남들이 보기엔 등신으로 보이거든요.
근데도 본인은 절대 몰라요.
나한테 함부로 한 사람한테 끝까지 못 챙겨줘서 안달이시니 챙겨주세요.
그런 친구에게 부조하느니 어디 가서 사기를 당하는 게 유익할 것 같지만 어쩌겠어요.
본인이 주고 싶다면 줘야죠.
그렇게 애틋하면 십만원 주고 욕 먹지 마시고 30은 주세요.84. 정신차려요
'22.6.16 4:14 AM (211.36.xxx.12)아버지 아프셔서 돌아가시고 받은 상속에 친구불러 밥을 사요? 원글님도 혼나야 겠네요. 이게 친구랑 밥사고 축하할 일 입니까? 복권 맞았어요?
85. 지능이
'22.6.16 4:43 AM (217.149.xxx.73)낮은건지 판단력이 없는건지.
내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조문은 커녕 부조도 한 푼 안한 사람
남편까지 불러내서 상속받았다고 한턱내요?
진짜 ㅂㅅ 중에 상 ㅂㅅ 도 이런 짓은 안해요.86. 00
'22.6.16 5:24 AM (1.232.xxx.65)상속받은게 축하할 일인가요?
아버지 돌아가신건데
이게 밥살 일이에요?
그 친구나 남편이나
똑같으니 같이 사는거죠.
부부가 쌍으로 진상이네.
아..진짜 원글님 어디가서 상담이라도 받으세요.
악녀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것 같네요.
친구가 부조안한걸로 끝난게 아니고
상속받았으니 밥사라?
사패 아닌가요?
완전 정신병자네요.
원글도 아프신분.ㅜㅜ87. ...
'22.6.16 6:50 AM (124.57.xxx.151)남한테 한없이 착해서 끌려다니는 사람
친구중에도 있어요
착한건 자랑이 아니예요
지혜로운게 자랑이지
보고있으면 바보소리 듣는건 좋은게 아니죠?
남의 사랑이 고픈 사람일뿐
그사람이 좋은사람인지 판단도 안되고88. ᆢ
'22.6.16 7:00 AM (121.139.xxx.104)내주변은 이런 호구 하나도 없던데 ㅋㅋ
원글 그친구가 좋았나보네
이번에 끊어요
상치루고 섭섭하다 연락올까봐 그래요? ㅋㅋ
우리 그런거 안하기로 했잖아 기억안나?
알아서 그쪽에서 정리합니다
님이 정신차린 호구인거 알았거든요
절대 부조하지 마세요
정신차려요!89. 헉
'22.6.16 7:18 AM (116.34.xxx.24)원글님 진심
부조할 돈으로 상담 받으세요.222290. ...
'22.6.16 7:23 AM (39.117.xxx.84)그냥 끊으세요
이미 한 달 동안 끊어진건데 뭐하러 다시 이어가나요?
이번에도 부조하고 오시면 모진게 아니라 모지리 소리 들으실꺼예요91. ,.
'22.6.16 7:41 AM (211.210.xxx.42)절대 가지마시고
다시는 연락하지 마세요
친구라고 생각하지도 마세요
나쁜년입니다
저도 호구였고 주변에 나쁜년들 드글드글 했고
다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올간만에 전화와서 만났는데 다단계 ㅜ
암튼 친구 절대 아닙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앞으로 너무 맘 주지 말고 적당히 선 긋고
원글 강하게 맘먹고 맘 편히 사세요
번호 차단하세요!!!92. ...
'22.6.16 7:54 AM (211.226.xxx.65)대체 거길 왜 가요..님 가족상을 2번이나 쌩깐 인간이에요. 답답하네
93. ??
'22.6.16 8:01 AM (27.172.xxx.169)원글님 댓글보니 더 가관이네요.상속받은건 왜 얘기하고 한턱은 왜 쏴요?제정신이에요?님 상속도 받았겠다 울궈먹고 뒤에서 험담 엄청하고 다녔을걸요.호구인증하려면 10만원 갖고 되겠어요?한 천만원?일억은 해야 친구가 엄청 고마워할걸요.댓글들보고 정신못차리시면 부조하시던가..고구마 몇천만개 먹은 기분이에요.
94. 아침부터
'22.6.16 8:07 AM (222.101.xxx.232)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
95. 사이다
'22.6.16 8:25 AM (121.175.xxx.142)이참에 꼭 끝내세요
96. 바람바람바람
'22.6.16 8:37 AM (222.235.xxx.193)정리할건데 부조?
이 무슨 열림교회닫힘 같은 소리에요
정리하기로 맘 먹은거
부조 안하는 거부터 정리 시작하세요
부조했다가 고맙다고 연락이라도 오면 관계는 이어지는거니까요97. 미친거임
'22.6.16 8:51 AM (110.70.xxx.220) - 삭제된댓글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받았다고
친구하고 남편까지 불러서
거하게 쐈다구요?
로또 당첨된 것도 아닌데?
와아 원글님 지능이 낮은거군요.
아버지 장례에 부조도 안한 친구한테
부모 돌아가시고 상속받은게
그렇게 좋아서 한턱을요?
원글님은 그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호구짓하면서 살거 같네요98. ..
'22.6.16 9:2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어제 원댓글 안보고도 호구였는데 댓글 보니 에효 그 친구 탓 할게 없네요
심한말 쓰고싶은데 그냥 제발 정신차려요99. ...
'22.6.16 11:40 AM (220.85.xxx.241)친구가 아니라 호구 시녀였네요.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에 가지도 않았고 나중에 알았다해도 부의도 안했고 그 친구는 아무 것도 한게 없는데 상속받은게 축하받을 일인가요? 밥 사줄 이유가 전혀 없는데 그 남편까지 밥을 사주다니... 친구보다 원그님이 더 이상해요. 세상에.100. 원글의 댓글보니
'22.6.16 11:47 AM (106.252.xxx.139) - 삭제된댓글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네요.
중환자실에 계시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들으셨으면 기가 막히고 원글 등짝 스매싱 감이네요.
.
애정결핍 에 자존감 바닥? 모지리?
하이구야. 기가 찹니다.
본인을 위한 취미 생활도 하고 자존감을 높여야 할듯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능이
낮은건지 판단력이 없는건지.
내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조문은 커녕 부조도 한 푼 안한 사람
남편까지 불러내서 상속받았다고 한턱내요?
진짜 ㅂㅅ 중에 상 ㅂㅅ 도 이런 짓은 안해요. 2222222101. ....
'22.6.16 12:17 PM (1.231.xxx.180)대통령 갔다는 빵집 빵 사서 행상하는분,폐지 줍는 분들 나눠주세요.
102. ㅇㅇ
'22.6.16 12:59 PM (39.7.xxx.91) - 삭제된댓글님좀 자존감없어보여요
전형적인 호구
그걸케치해서 이용하는 여우 친구
내아버지상때 안온사람
갈필요없어요
가면 님은 진정호구103. ㅇㅇ
'22.6.16 1:04 PM (123.111.xxx.248)위로의 밥을 못 살 망정 한턱내라니 부부가 쌍도라이 맞구요
그ㄴ 분명 극대노하며 연락올거에요 시녀가 굽신거리며 돈들고 장례식장 왔어야 했는데 감히 안왔다구요 미리 차단하거나 사이다 멘트 준비해 놓으세요104. 아줌마
'22.6.16 1:45 PM (125.178.xxx.158) - 삭제된댓글ㅂㅅ짓 하지말고 그돈으로 차라리 소고기 사먹고 정신차려요.
미친년놈에 부부한테 욕을 바가지로 해도 모자를 판국에 돈10만원이요??
저위에 부조하고 깔끔하게 마음정리하라는 또라이 댓글 아줌마들 미친ㄴ 친구인듯..105. ㅇㅇㅇ
'22.6.16 6:4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아니 부조도안했는데
밥을 샀다고요?
님좀 모자른거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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