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애들이 아니에요.
밥만 먹이고 옷만 달 입히고 학원만 보내봤자
커질수록 결국 부모 화근만 될 싹수가 노란 애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조짐이 보이죠.
문제는 저런 애들일수록 부모가 관리도 안함. 결국 애를 저런 인생으로 몰아넣는 것도 부모.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24...
아무리.감시해도 밖에서 배울수 있지만
적어도 부모가 아이 잘 관찰하고 혼자 있는 시간에 뭐하나 관심있게 보며 관리해야해요 인터넷이니.뭐니 예전과 다르자나요.
애키우는데 엄청 집중해야합니다. 그렇게해도 이상한짓 배울 루트는 너무 많지만...
그래도 강간이 아닌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피해자는 여아들일까요?
피해 아동은 남아들이라고 합니다..
어휴... 어리디 어린 애들이 어디서 뭘 보고..
큰 애들이건 어린 애들이건 자나깨나 자식조심이네요.
ㅜㅜ
진짜 기사내용이ㅜㅜ 아이들 잘 간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