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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씹는성격이요

ㅇㅇ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22-06-15 20:57:47
바꿀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제가 저에게 질렸어요
몇십년전일까지 꺼내서 꼽씹고 생각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멈출수가 없어요
IP : 211.209.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6.15 9:01 PM (175.223.xxx.41)

    곱씹는 성격힘들어요

    특히나 한번 꽃히면 감옥이 따로 없네요

    좋은 기운이 다가오는데 과거를 곱씹고 있으면

    좋은 기운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고 원글님도 그렇고

    조금씩 노력해봐요

  • 2. ....
    '22.6.15 9:01 PM (112.150.xxx.157)

    스톱 씽킹이라는 책 추천해요

  • 3. say7856
    '22.6.15 9:07 PM (39.7.xxx.42)

    저도 꼽씹는 성격이라 힘드네요.

  • 4.
    '22.6.15 9:1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꼽씹는다는 말도 있나요?
    처음 듣는데...
    곱씹는다 겠죠.
    어떤 일을 계속 곱씹으면 소심한 성격이 아닐까요?

  • 5. ...
    '22.6.15 9:26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곱씹기의 달인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것이 나를 좀먹고 생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깨달으면서 노력을 엄청 했어요 그래서 뭐 어쩌라구, 그 사람들은 그일 기억도 못할걸, 뭐 그럴수도 있지 , 어차피 지난 과거다 피곤해 재미없어....눈딱감고 레드 썬!한후 곱씹기 이제 끝!
    연습 부단히 한 결과 완전 좋아졌어요 노력도 해야하고 나한테 도움 안된다는 실리적인 접근을 해보시길 권해요

  • 6. 징그러워요
    '22.6.15 9:32 PM (121.133.xxx.137)

    제 엄마가 그런 성격인데
    본인만 괴롭고 말면 좋은데
    주변사람까지 피곤하게 해요
    결국 혼자 남죠
    빨리 고치세요

  • 7. 지인도
    '22.6.15 9:36 PM (116.41.xxx.141)

    나중에 그리 후회하시더라구요
    인생낭비한거 넘 아깝다고 ㅜ

  • 8. ㅇㅇ
    '22.6.15 9:58 PM (211.209.xxx.126)

    소심하고 예민하고 유리멘탈이예요

  • 9. ...
    '22.6.15 10:34 PM (223.62.xxx.17)

    만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내 건강을 위해 자기 전에 그날 일들싹다 털어내고 주무시는
    연습을 하세요
    저도 건강 잃고 그걸 연습 중이에요

  • 10. 괜찮아요
    '22.6.15 10:35 PM (219.249.xxx.181)

    이불킥은 누구나 해요.
    김혜자 선생님도 얘기한거 나중에 집에 가선 이불킥한다고 하잖아요.
    남의 기준에 맞춰 다른 사람으로 살면서 인정받고 좋은 사람 소리 듣는것 보단 나 자체로 살면서 미움받는게 더 낫다잖아요.

  • 11. ---
    '22.6.15 11:18 PM (121.133.xxx.174)

    상담을 받아보세요. 내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면 좀 달라지더라구요.
    원글님은 자신이 그렇다는걸 인지했으니 절반쯤 온거죠.
    생각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잖아요.
    완전히 바뀌진 못해도 좀 편안해집니다.

  • 12.
    '22.6.16 10:35 PM (223.62.xxx.248)

    곱씹기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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