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꼽씹는성격이요

ㅇㅇ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22-06-15 20:57:47
바꿀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제가 저에게 질렸어요
몇십년전일까지 꺼내서 꼽씹고 생각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멈출수가 없어요
IP : 211.209.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6.15 9:01 PM (175.223.xxx.41)

    곱씹는 성격힘들어요

    특히나 한번 꽃히면 감옥이 따로 없네요

    좋은 기운이 다가오는데 과거를 곱씹고 있으면

    좋은 기운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고 원글님도 그렇고

    조금씩 노력해봐요

  • 2. ....
    '22.6.15 9:01 PM (112.150.xxx.157)

    스톱 씽킹이라는 책 추천해요

  • 3. say7856
    '22.6.15 9:07 PM (39.7.xxx.42)

    저도 꼽씹는 성격이라 힘드네요.

  • 4.
    '22.6.15 9:1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꼽씹는다는 말도 있나요?
    처음 듣는데...
    곱씹는다 겠죠.
    어떤 일을 계속 곱씹으면 소심한 성격이 아닐까요?

  • 5. ...
    '22.6.15 9:26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곱씹기의 달인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것이 나를 좀먹고 생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깨달으면서 노력을 엄청 했어요 그래서 뭐 어쩌라구, 그 사람들은 그일 기억도 못할걸, 뭐 그럴수도 있지 , 어차피 지난 과거다 피곤해 재미없어....눈딱감고 레드 썬!한후 곱씹기 이제 끝!
    연습 부단히 한 결과 완전 좋아졌어요 노력도 해야하고 나한테 도움 안된다는 실리적인 접근을 해보시길 권해요

  • 6. 징그러워요
    '22.6.15 9:32 PM (121.133.xxx.137)

    제 엄마가 그런 성격인데
    본인만 괴롭고 말면 좋은데
    주변사람까지 피곤하게 해요
    결국 혼자 남죠
    빨리 고치세요

  • 7. 지인도
    '22.6.15 9:36 PM (116.41.xxx.141)

    나중에 그리 후회하시더라구요
    인생낭비한거 넘 아깝다고 ㅜ

  • 8. ㅇㅇ
    '22.6.15 9:58 PM (211.209.xxx.126)

    소심하고 예민하고 유리멘탈이예요

  • 9. ...
    '22.6.15 10:34 PM (223.62.xxx.17)

    만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내 건강을 위해 자기 전에 그날 일들싹다 털어내고 주무시는
    연습을 하세요
    저도 건강 잃고 그걸 연습 중이에요

  • 10. 괜찮아요
    '22.6.15 10:35 PM (219.249.xxx.181)

    이불킥은 누구나 해요.
    김혜자 선생님도 얘기한거 나중에 집에 가선 이불킥한다고 하잖아요.
    남의 기준에 맞춰 다른 사람으로 살면서 인정받고 좋은 사람 소리 듣는것 보단 나 자체로 살면서 미움받는게 더 낫다잖아요.

  • 11. ---
    '22.6.15 11:18 PM (121.133.xxx.174)

    상담을 받아보세요. 내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면 좀 달라지더라구요.
    원글님은 자신이 그렇다는걸 인지했으니 절반쯤 온거죠.
    생각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잖아요.
    완전히 바뀌진 못해도 좀 편안해집니다.

  • 12.
    '22.6.16 10:35 PM (223.62.xxx.248)

    곱씹기 타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935 수능반영과목 질문드려요 2 ... 2022/07/06 792
1351934 생리 3일만에 끝나시는 분들 생리통 심하신가요? 5 ... 2022/07/06 1,350
1351933 "고령이라.." 집유 받았던 80대男, 초등생.. 10 ㄱㅎㅁㄱ 2022/07/06 3,900
1351932 김건희와 사적으로 잘 아는 일반인이 나토 갈 때 사용한 여권.j.. 16 을 공개하기.. 2022/07/06 4,437
1351931 티비에서 옷소매 붉은끝동 재방송 보는데 6 좋았는데 2022/07/06 2,248
1351930 체력키우기는 저강도유산소라네요 7 .. 2022/07/06 4,051
1351929 노브라로 당당히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추가로 겨털도.. 22 2022/07/06 5,293
1351928 82명언 9 진리 2022/07/06 3,200
1351927 [19금] 야한.... 21 ... 2022/07/06 14,647
1351926 명신이 지인을 어따bts에 비교하고 난리고. . 6 ㄱㄴㄷ 2022/07/06 1,610
1351925 스포)드라마 안나에서 수지랑 정은채 18 안나 2022/07/06 5,051
1351924 모닝빵 안에 속재료 뭐넣으세요? 다 흘러요 10 2022/07/06 2,504
1351923 한여름 등산하시는 분들 모기는 어떻게 처리(? ) 하세요? 3 등산 2022/07/06 1,876
1351922 시댁 일은 간섭하지 말아야하나요 7 ㅈㅈ 2022/07/06 3,400
1351921 담임이 한쪽을 편들고 있다는게...(남주혁) 14 ... 2022/07/06 2,984
1351920 백분토론 유희열관련 김태원 임진모 발언 8 .... 2022/07/06 2,707
1351919 김건희 여사 동행한 민간인, 결혼도 윤 대통령이 중매했다 25 zzz 2022/07/06 5,214
1351918 오늘 삼전 조금 담았어요. 4 ㅇㅇ 2022/07/06 3,701
1351917 졸업한 학교 떡볶이 너무 먹고싶은데 21 떡볶이 2022/07/06 2,496
1351916 입술문신 했어요 4 이런 2022/07/06 2,769
1351915 김치에 넣을 배 ...배즙으로 대체해도 되는거죠? 4 배즙 2022/07/06 1,001
1351914 차가운얼굴)억지로라도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까요 3 땅지 2022/07/06 979
1351913 Bmw x5 괜찮나요? 13 자동차 2022/07/06 2,334
1351912 지인과 대화중에 8 ?? 2022/07/06 2,739
1351911 아까 미용실 때문에 화난다던 원글이에요 17 2022/07/06 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