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 시민 35% "우크라, 양보해서라도 전쟁 끝내야".. '러 응징' 여론 후퇴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22-06-15 20:31:36
https://news.v.daum.net/v/20220615173602598?x_trkm=t

러시아 응징이 더 시급하다" 응답 22%에 그쳐
IP : 121.139.xxx.10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비
    '22.6.15 8:34 PM (183.105.xxx.163)

    긴병에 효자 없다고
    지들이 힘들거든요.
    우리도 힘들군요.

  • 2. 유럽
    '22.6.15 8:3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나토에 가입 하라고 부추길땐 언제고..

  • 3. 러시아는
    '22.6.15 8:36 PM (121.154.xxx.40)

    자원이 풍부해서 별 타격 없는데
    유크라이나는 먹고 살기 힘들어요
    유럽이나 미국이 아무리 견제를 해도 인도 같이 큰 나라는 친미가 아니라서

  • 4. ...
    '22.6.15 8:37 PM (115.41.xxx.150)

    과연 정의란 무엇일까...

  • 5. ㅇㅇ
    '22.6.15 8:39 PM (183.100.xxx.78)

    시간끌수록 고통받는건 우크라이나 국민들.
    나쁜넘은 푸틴이지만
    전쟁하겠다는 넘 자극하고 전쟁일으킬 명분준
    멍청이 젤러스키때문에 국민들만 죽어납니다.

  • 6.
    '22.6.15 8:42 PM (121.139.xxx.104)

    우리가 걱정입니다
    저 바보같은 윤이 뭔일 저지르지 말아야 하는데

  • 7. 젤렌스키나
    '22.6.15 8:44 PM (121.154.xxx.40)

    윤가나 그 밥에 그 나물

  • 8. ..
    '22.6.15 8:46 PM (175.223.xxx.77)

    젤렌스키 코미디언이나 할것이지
    깜도 안되는 인간이 대통령돼서 국민들 전쟁통으로 몰아넣고 뭐하는건지

  • 9.
    '22.6.15 8:47 PM (220.94.xxx.134)

    국민들이 다죽어나가도 싸우라고 하는 대통령은 좀

  • 10. 와.
    '22.6.15 9:00 PM (188.149.xxx.254)

    여기에 중국인민들 많이 들어와있나봄.

    젤린스키가 대체 그 사람이 뭔 잘못을 햇다고.
    와.
    진짜 나라팔아먹을것들 많구나.

  • 11.
    '22.6.15 9:00 PM (180.65.xxx.224)

    역시 남에 나라 전쟁은 뒷전이구나

  • 12. ...
    '22.6.15 9:12 PM (115.139.xxx.139)

    우크라이나 대텅이 왜 잘못이 없지? 나라의 지도자는 상대가 한대 치려고해도 피하고 전쟁만 안 일으키게 하면 되는거야. 그걸 못하고 나토 가입을 대놓고 떠들면서 패를 다 보여주고 결국 미국도 어쩌지 못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만들었는데 젤린스키의 실책을 짚었다고 나라팔아먹을거라고?ㅉ
    진짜 나라팔어먹을 넘을 실시간 보고 있는데도 저 소리 하니 기가 찬다 ㅉ

  • 13. 우크라이나 원채
    '22.6.15 9:13 PM (121.154.xxx.40)

    부정 부패가 많아서 젤렌스키가 대통령이 된거예요
    그만큼 할만한 사람이 없었다는거죠
    어찌나 다 해쳐먹기만 하는지

  • 14. ...
    '22.6.15 9:18 PM (115.139.xxx.139)

    우크라이나가 왜 지도자 잘못 뽑았다고 비난 받는줄 알아요?
    충분한 역량도 키우지 않고 너무 성급하게 나토 가입을 떠들었다는거. 다들 우려했음에도 저 치기로 러시아 자극 시킨거.
    정말 나토 가입을 원했다면 물밑에서 전략 전술 다 짜서 외교적으로 자신이 있을때를 노렸어야 했다는거.전쟁은 그냥 끝임. 전쟁나면 나라가 뭔 소용이 있음?
    그래서 굥이 정권 잡자마자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한게 너무나 무책임하고 위험한 짓이란 거임. 외교가 뭔지나 아는지. 그저 전 정권 지우기에만 급급한 인간들 ㅉ

  • 15. ~~
    '22.6.15 9:23 PM (49.1.xxx.76)

    뭐 맡겨놨다는 듯 무기 내놓으라고 하질 않나
    온갖 데 얼굴내밀어 신파조 선동에
    사람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듯

  • 16. 윤석열이
    '22.6.15 9:26 PM (121.154.xxx.40)

    나토에 가면 중국이 어찌 대할지

  • 17. ditto
    '22.6.15 9:27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전쟁 초기에 저도 저런 생각했었어요 어찌되었든 전쟁은 피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나토가 밥 먹여 주는 것도 아니고.. 유럽은 지들 살 길 막히니까 이제 와서 저러는 것도 속 보이고, 우크라 국민들로서도 다른 대안이 없으니 젤렌스키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보내지만, 글쎄요..

  • 18.
    '22.6.15 9:27 PM (121.139.xxx.104)

    무기도 준비 안된주제에 전쟁을 할 각오를 하다니
    국민들도 참 할말이 없네요

  • 19. 그러게
    '22.6.15 9:39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왜, 애시당초 나토 가입부터, 유럽 쪽에 붙으려고 준비도, 능력도 안되면서 큰소리..
    외세 믿고 전쟁하는게 아닌데...
    젤렌스키를 지지할수 없는 이유는 그가 사대주의에,
    자주적이지 않기 때문..러시아 그늘 벗어나려 유럽, 미국 끌어들이는.. 그의 스탠스는 국제평화 축면에서도 매우 위험. 재수읍써.

  • 20. ㅇㅇ
    '22.6.15 11:06 PM (39.117.xxx.200)

    근데 전쟁 빨리 안 끝나면 문제긴 하죠
    지금 밀가루 설탕 식용유 천연가스 석유 시멘트 가격 폭등한 게
    직접적으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문인데
    (특히나 저 상품들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주력 수출품)

    전쟁 안 끝나면
    공급충격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계속 지속될테니까요

    자칫 잘못하다간 1,2차 오일쇼크 때처럼
    스태그 플레이션으로 가는거고..
    (이미 스태그 기정 사실화한 곳도 꽤 많아요.
    오일쇼크 때 유가 하나만 폭등해서도 그 난리였는데
    지금은 폭등하고 있는 원자재가 한 둘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유럽은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가 극심하니
    특히 서민들은 더 두려울 수밖에 없죠

    이미 지난 3월 기준
    독일 프랑스 같은 경우 전기 가스 요금이 9배 이상 올랐고
    다른 유럽 나라들도 최소 3배 이상은 올랐어요
    영국 같은 경우 석유 도매가가 6배 이상 올랐구요

    오죽했으면 프랑스가 원전 다시 건설하고
    영국이 기존 원전 수명 20년 늘렸겠어요?

    유럽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오래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서민들 특히 빈민들의 경우엔 생존에 위협이 가해질만큼
    문제가 심각해지니
    전쟁이 빨리 끝나게 되기만을 바라겠죠

  • 21. ---
    '22.6.16 10:07 AM (112.133.xxx.181)

    젤린스키 2019년 당선
    러시아 2014년 크림반도 침공 손쉽게 꿀꺽 먹고
    러시아 인접한 우크라이나 동부쪽에 이상한 친러 괴뢰정부 두개 세움
    동부랑 남부랑 친러반군 지원해주면서 계속 괴롭힘

    젤린스키의 선택
    나토도 가입안한다고하고 말 잘듣고 동남부까지 무력없이 크림반도처럼 내줘야할까
    아니면 지금처럼 결사항전으로 가야할까..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우리도 또한 피해를 보니 이만 끝내든지..애초에 시작을 말았으면 하지만..
    우크라이나국민으로써 젤린스키를 욕할수 있을까..그냥 항복을 하고 후일을 도모해야맞다고하면 우리는 이
    완용을 욕할수있을까..6.25가 일어났을때 이런 폐허가 되는걸 막기위해 항복을 진작 했어야했을까..
    전쟁 초기 우크라이나를 응원한 이유 중 하나는 똑닮은 중국이 우리옆에 평생 있을꺼고 지금 대만을 위협하지만 북한이 흔들리면 대만보다 훨씬더 쉬운 먹잇감이 북한일텐데.. 손빨고 북한이 중국되는 상황을 볼수도 있다는 우려감(전쟁이 아니여도 완전 중국의 속국처럼 되는 상황)이기도 하잖아요..
    우크라이나가 이쯤 항복해서 중요한 해안쪽 빼앗기고 러시아또한 상처투성이이지만 그 막장한 자원으로 몇년만에 회복한다면 그걸 지켜보고있는 중국은 우리에게 정말 큰 위협이 될꺼예요.
    다 본인이 중요하니 유럽이, 전세계가 우크라이나 항복하면 좋겠다 할수 있지만 무조건 침략해올 나라에 납작 엎드려야 맞다는 판단은 그 나라 국민만이 할수 있을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876 남주혁한테 6년이나 학폭 당했다는 것부터 거짓 아닌가요? 11 2022/06/20 22,772
1349875 얼굴살만 찌는 법은 없는거죠? 3 얼굴살 2022/06/20 2,393
1349874 다누림 대다나다 5 살루 2022/06/20 2,075
1349873 영화제목 좀 찾아주세요~~~~ (옛날영화) 8 궁금 2022/06/20 1,319
1349872 임재범씨 신곡이 나왔군요...위로 받고 가세요 7 happy 2022/06/20 1,674
1349871 KB 저축은행 위험한가요??? 4 +_+ 2022/06/20 3,757
1349870 윤 대통령실,90년대생 행정관 임명..불공정은 어디갔나?? 5 ㅇㅇ 2022/06/20 2,136
1349869 서울의 소리 구독 눌러주세요 22 ㅇㅇ 2022/06/20 2,100
1349868 서울 신규 아파트 “15% 할인, 그래도 안 팔린다” 7 신비96 2022/06/20 3,417
1349867 한전 1분기 영업적자가 8조나 되는데 성과급이라니. 7 ... 2022/06/20 1,923
1349866 지금 치킨 시켰어요 7 ... 2022/06/20 2,157
1349865 서비스업 3년차..고객한테 말이 삐딱하게 나가요. 9 .... 2022/06/20 2,821
1349864 초등고학년 중학생 아이 잠자리 분리가 안되네요ㅠ 5 ........ 2022/06/20 3,537
1349863 폐경 전초전에 아기집 1 무아 2022/06/20 2,240
1349862 쏘나타.지금 받으려면 6개웡 걸리나여 5 ㄴㅇ 2022/06/20 2,035
1349861 14케이 금팔찌보고왔는데 이가격이 괜찮은지 봐주실수있을까요? 13 야옹쓰 2022/06/20 4,705
1349860 전 소고기에서 우유냄새가 나요 5 ㅇㅇ 2022/06/20 2,922
1349859 삼성아 현대야 또 기레기야 1 ******.. 2022/06/20 1,136
1349858 일만전자 갈때 살만할까요? 망할까요? 9 Dbhdhj.. 2022/06/20 3,425
1349857 좋은 회사는 밥 나오잖아요 3 응시 2022/06/20 2,633
1349856 우리나라 최근 한달 주식 하락율 압도적 세계 1위 달성 28 ... 2022/06/20 4,626
1349855 윤석열 실망감이 크네요 124 ... 2022/06/20 20,310
1349854 풋~ 이준석-배현진으로 시선 돌리려 하고 있네...안속아~ 2 지나다 2022/06/20 2,372
1349853 신분당선 양재쪽 화재 사고(인명피해 없는듯) 4 사고 2022/06/20 2,306
1349852 서울교통편 여쭤봐요 2 지방엄마 2022/06/20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