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인복이 없다고해요~

- 조회수 : 5,947
작성일 : 2022-06-15 18:19:42
철학관에서 사주를 봤는데
사람을 믿지마라
주위에 사람이 있지만 인복이 없다
도움이 필요할때 주위에 사람이 사라진다라고
이야기하네요

나이 50인데
맞는말인것같아요
제 인덕이 부족한 탓이겠죠~
만날때 내색은 안해도 나중에 이야기해보면 질투를 했다고하고
끝까지 이어지는 관계가 별로 없어요
이젠 나이도 들어 노력할 에너지도 부족하고
사주 처럼 사람에 대해 기대하지말고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야하는게 지혜로울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서글프네요


IP : 223.39.xxx.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2.6.15 6:35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사주에 비견 겁재가 많으신가요?
    전 비견 겁재가 하나도 없는데
    인복없답니다

  • 2. 사주대로 가나
    '22.6.15 6:38 PM (124.50.xxx.70)

    저는 지장간까지 인성이 하나도 없는데 인복도 드럽게 없답니다.

  • 3. 요즘
    '22.6.15 6:41 PM (125.191.xxx.200)

    제가 느낀건요.. 인복이 없다-내가 능력을 키워 성공할 팔자
    인복이 있다-능력이 없으니 의지처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네여.

    인복이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능력을 키울 힘은 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능력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찾아옵니다..
    내가 찾아가는게 아니라서요.

  • 4. 00
    '22.6.15 6:42 PM (175.114.xxx.196)

    비견 겁재가 많으면 인복이 없죠
    또 돈을 뺏기기도 하고 사기 당할수도 있고

  • 5. ....
    '22.6.15 7:04 PM (118.235.xxx.24)

    질투를 많이 당해요. 사람이 주변에 없는것도 아니고 먼저 칭해지고 싶은 사람도 많은데 시기가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오히려 피하게 되는...인복이 없는거겠죠

  • 6. ...
    '22.6.15 7:06 PM (110.13.xxx.200)

    저도 비슷해요,
    왜 그런지 사주배워보니 다 보이네요.
    이젠 주변인들에게 마음접고 기대안하고 내갈길 가는거로 정했어요.
    인성하나있어도 역할을 못하나봐요. 그것마저 겁재에게 뺏기는듯.

  • 7. .....
    '22.6.15 7:07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비견 겁재 사주는
    1. 남들이 자기 마음과 같다고 여기거나
    2. 간여지동격이라 빛나보여 남들이 탐을 내는 것들이 있다는거예요.

    살아보니 사람을 믿지 않을게 아니라
    내맘과 같지 않고 내가 어떤사람이고 어떤장점이 있는지 잘 파악해서
    잘 활용하면 됩니다만 그 활용능력 또한

    그것또한 사주 나오긴해요. 활용 재주가 없다면 고란살이 있어요
    여튼 인복을 만들기보다 본인한테 집중하세요

  • 8. .....
    '22.6.15 7:07 PM (222.106.xxx.251)

    비견 겁재 사주는
    1. 남들이 자기 마음과 같다고 여기거나
    2. 간여지동격이라 빛나보여 남들이 탐을 내는것들이 있다는거예요.

    탐내는게 보이니 뺏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붙겠지요
    살아보니 사람을 믿지 않을게 아니라
    내맘과 같지 않고 내가 어떤사람이고 어떤장점이 있는지 잘 파악해서
    잘 활용하면 됩니다만 그 활용능력 또한

    그것또한 사주 나오긴해요. 활용 재주가 없다면 고란살이 있어요
    여튼 인복을 만들기보다 본인한테 집중하세요

  • 9. ..
    '22.6.15 7:11 PM (59.5.xxx.222) - 삭제된댓글

    인복없다가 제가 사주 봤을때는 뒷통수 맞을일 있다 배신 조심하라고 해석하더라고요. 우리 아들 사주가.. ㅠㅠ

  • 10. ....
    '22.6.15 7:14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덧붙여 인성이 많다고 인복 많은것도 아니예요
    너무 과하면 사람이 보수적이고 신념에 비해 실행해 옮기는걸 못해 실패
    쉽게 말해 사람에게 질질 끌려다닌다는 소리예요
    그러다 은둔형 외톨이로 살기도 합니다
    있다 없다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할까가 핵심이네요

  • 11. ....
    '22.6.15 7:16 PM (222.106.xxx.251)

    덧붙여 인성이 많다고 인복 많은것도 아니예요
    너무 과하면 사람이 보수적이고 신념에 비해 실행해 옮기는걸 못해 실패
    쉽게 말해 사람에게 질질 끌려다닌다는 소리예요
    그러다 은둔형 외톨이로 살기도 합니다. 반작용으로 무인성은 자제력이 없을 수 있고
    여튼 복은 있다 없다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할까가 핵심이네요

  • 12. ...
    '22.6.15 7:19 PM (110.13.xxx.200)

    개인적으로 인성많은 사람들은 좀 이기적인 면이 강해서 싫더라구요.
    단식이라고 하지만 공통적인 임상을 겪어보니 색안경이 안낄수가 없더라구요.
    인다관설 또한 괜한말이 아님을..

  • 13.
    '22.6.15 7:55 PM (125.191.xxx.200)

    비겁다자도 피곤하지만 인성다자도 피곤하죠..
    늘 받기만 하려고 하고. 당연한듯..

  • 14. ...
    '22.6.15 9:0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 15. ....
    '22.6.15 9:07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 뭔 덕을 그리 바라는지

  • 16. ...
    '22.6.15 9:1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 뭔 덕을 그리 바라는지
    상사가 너무 너무 후배를 챙기고 잘 도와주는 케이스도 보니 나중에 둘이 결혼하던데요

  • 17. ...
    '22.6.15 9:15 PM (1.237.xxx.142)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 뭔 덕을 그리 바라는지
    본인부터 그런 사람이 되어 줄수 있는지 생각해봐요
    얼마나 어려운지
    상사가 너무 너무 후배를 챙기고 잘 도와주는 케이스도 보니 나중에 둘이 결혼하던데요

  • 18. 잘될꺼야!
    '22.6.15 9:56 PM (223.39.xxx.111) - 삭제된댓글

    비견 겁재가 있는지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 19. 잘될꺼야!
    '22.6.15 9:57 PM (223.39.xxx.111)

    비견 겁재가 있는지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인성이 많은지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 20. ewr
    '22.6.15 10:29 PM (69.143.xxx.21) - 삭제된댓글

    사주팔자 맨 왼쪽 줄 ...여기가 시주 인가요? 위 아래로

    겁재
    비견

    이렇게 하나씩 있으면 많은 건가요?

  • 21. 차찿
    '22.7.7 11:41 AM (223.38.xxx.161)

    저도 그래요 인복 없대요 그래서 내 능력 키워서 내능력만 믿고 나만믿고 살으라고 하더라구요 라이센스같은거 따놓으심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587 동네 엄마들에게 소외감 9 구름 2022/07/22 6,449
1357586 김건희가 회원인 '월단회(月旦會)'/펌 10 헐이건또 2022/07/22 4,712
1357585 나는 솔로 궁금한점 있어요… 5 주말 2022/07/22 4,220
1357584 시간이 빨리가서 다 죽었으면... 29 불효녀 2022/07/22 9,824
1357583 모기가 냉장고바지 정도는 그냥 뚫나요? 2 또 물렸구나.. 2022/07/22 1,403
1357582 씽크대 수전 손잡이가 뻑뻑해졌어요 6 ㅇㅇ 2022/07/22 3,314
1357581 이번에 성비리 터지면 2 살루 2022/07/22 1,526
1357580 자전거를 차에 4 여행 2022/07/22 966
1357579 혼자 인강공부중인 중3 도움 좀 부탁드려요. 16 judy 2022/07/22 2,503
1357578 14k가 기스가 잘 나나요? 4 2022/07/22 2,835
1357577 박지현 "이재명, 내게 전화해 계양을 공천 요구&quo.. 24 2022/07/22 4,824
1357576 코로나 걸렸는데 2 엄마란 2022/07/22 2,278
1357575 굥 광복절에 전범왜구에게 큰선물을 줄거같네요 3 2번충토왜 2022/07/22 1,301
1357574 KT재계약하면 쿠쿠 인덕션 준대요. 4 고민 2022/07/22 3,112
1357573 분당 서현근처 항문외과 2 ... 2022/07/22 2,337
1357572 안타까운 연예인은 이사람 미만잡 8 aaa 2022/07/22 6,722
1357571 룩북 유튜버들 3 말세다 2022/07/22 2,349
1357570 흠... 27일 이후 장마 끝 ..밤낮없는 찜통더위 온다 2 ㅇㅇ 2022/07/22 3,561
1357569 자몽블랙티 애플민트티 어디꺼 사드시나요? 2 2022/07/22 1,699
1357568 여자친구랑 해외여행가면 사이 좋은거죠? 4 사랑이 2022/07/22 3,128
1357567 신애라 무슨 운동 하는걸까요 36 ㅇㅇㅇ 2022/07/22 29,617
1357566 문대통령 인스타 11 보세요들 2022/07/22 4,430
1357565 오징어순대 무슨맛으로 먹는건가요? 5 오징어 2022/07/22 2,151
1357564 동네에 과일차가 오는데요. 11 ... 2022/07/22 5,399
1357563 상처 실밥이 살 속으로 파묻혔어요 5 2022/07/22 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