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인복이 없다고해요~

- 조회수 : 5,859
작성일 : 2022-06-15 18:19:42
철학관에서 사주를 봤는데
사람을 믿지마라
주위에 사람이 있지만 인복이 없다
도움이 필요할때 주위에 사람이 사라진다라고
이야기하네요

나이 50인데
맞는말인것같아요
제 인덕이 부족한 탓이겠죠~
만날때 내색은 안해도 나중에 이야기해보면 질투를 했다고하고
끝까지 이어지는 관계가 별로 없어요
이젠 나이도 들어 노력할 에너지도 부족하고
사주 처럼 사람에 대해 기대하지말고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야하는게 지혜로울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서글프네요


IP : 223.39.xxx.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2.6.15 6:35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사주에 비견 겁재가 많으신가요?
    전 비견 겁재가 하나도 없는데
    인복없답니다

  • 2. 사주대로 가나
    '22.6.15 6:38 PM (124.50.xxx.70)

    저는 지장간까지 인성이 하나도 없는데 인복도 드럽게 없답니다.

  • 3. 요즘
    '22.6.15 6:41 PM (125.191.xxx.200)

    제가 느낀건요.. 인복이 없다-내가 능력을 키워 성공할 팔자
    인복이 있다-능력이 없으니 의지처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네여.

    인복이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능력을 키울 힘은 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능력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찾아옵니다..
    내가 찾아가는게 아니라서요.

  • 4. 00
    '22.6.15 6:42 PM (175.114.xxx.196)

    비견 겁재가 많으면 인복이 없죠
    또 돈을 뺏기기도 하고 사기 당할수도 있고

  • 5. ....
    '22.6.15 7:04 PM (118.235.xxx.24)

    질투를 많이 당해요. 사람이 주변에 없는것도 아니고 먼저 칭해지고 싶은 사람도 많은데 시기가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오히려 피하게 되는...인복이 없는거겠죠

  • 6. ...
    '22.6.15 7:06 PM (110.13.xxx.200)

    저도 비슷해요,
    왜 그런지 사주배워보니 다 보이네요.
    이젠 주변인들에게 마음접고 기대안하고 내갈길 가는거로 정했어요.
    인성하나있어도 역할을 못하나봐요. 그것마저 겁재에게 뺏기는듯.

  • 7. .....
    '22.6.15 7:07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비견 겁재 사주는
    1. 남들이 자기 마음과 같다고 여기거나
    2. 간여지동격이라 빛나보여 남들이 탐을 내는 것들이 있다는거예요.

    살아보니 사람을 믿지 않을게 아니라
    내맘과 같지 않고 내가 어떤사람이고 어떤장점이 있는지 잘 파악해서
    잘 활용하면 됩니다만 그 활용능력 또한

    그것또한 사주 나오긴해요. 활용 재주가 없다면 고란살이 있어요
    여튼 인복을 만들기보다 본인한테 집중하세요

  • 8. .....
    '22.6.15 7:07 PM (222.106.xxx.251)

    비견 겁재 사주는
    1. 남들이 자기 마음과 같다고 여기거나
    2. 간여지동격이라 빛나보여 남들이 탐을 내는것들이 있다는거예요.

    탐내는게 보이니 뺏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붙겠지요
    살아보니 사람을 믿지 않을게 아니라
    내맘과 같지 않고 내가 어떤사람이고 어떤장점이 있는지 잘 파악해서
    잘 활용하면 됩니다만 그 활용능력 또한

    그것또한 사주 나오긴해요. 활용 재주가 없다면 고란살이 있어요
    여튼 인복을 만들기보다 본인한테 집중하세요

  • 9. ..
    '22.6.15 7:11 PM (59.5.xxx.222) - 삭제된댓글

    인복없다가 제가 사주 봤을때는 뒷통수 맞을일 있다 배신 조심하라고 해석하더라고요. 우리 아들 사주가.. ㅠㅠ

  • 10. ....
    '22.6.15 7:14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덧붙여 인성이 많다고 인복 많은것도 아니예요
    너무 과하면 사람이 보수적이고 신념에 비해 실행해 옮기는걸 못해 실패
    쉽게 말해 사람에게 질질 끌려다닌다는 소리예요
    그러다 은둔형 외톨이로 살기도 합니다
    있다 없다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할까가 핵심이네요

  • 11. ....
    '22.6.15 7:16 PM (222.106.xxx.251)

    덧붙여 인성이 많다고 인복 많은것도 아니예요
    너무 과하면 사람이 보수적이고 신념에 비해 실행해 옮기는걸 못해 실패
    쉽게 말해 사람에게 질질 끌려다닌다는 소리예요
    그러다 은둔형 외톨이로 살기도 합니다. 반작용으로 무인성은 자제력이 없을 수 있고
    여튼 복은 있다 없다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할까가 핵심이네요

  • 12. ...
    '22.6.15 7:19 PM (110.13.xxx.200)

    개인적으로 인성많은 사람들은 좀 이기적인 면이 강해서 싫더라구요.
    단식이라고 하지만 공통적인 임상을 겪어보니 색안경이 안낄수가 없더라구요.
    인다관설 또한 괜한말이 아님을..

  • 13.
    '22.6.15 7:55 PM (125.191.xxx.200)

    비겁다자도 피곤하지만 인성다자도 피곤하죠..
    늘 받기만 하려고 하고. 당연한듯..

  • 14. ...
    '22.6.15 9:0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 15. ....
    '22.6.15 9:07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 뭔 덕을 그리 바라는지

  • 16. ...
    '22.6.15 9:1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 뭔 덕을 그리 바라는지
    상사가 너무 너무 후배를 챙기고 잘 도와주는 케이스도 보니 나중에 둘이 결혼하던데요

  • 17. ...
    '22.6.15 9:15 PM (1.237.xxx.142)

    사주를 떠나서 덕보고 싶으니 인복 타령하는거죠
    부모복 남편복 아니고서야 타인에게 덕 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요
    피해보지만 않음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 뭔 덕을 그리 바라는지
    본인부터 그런 사람이 되어 줄수 있는지 생각해봐요
    얼마나 어려운지
    상사가 너무 너무 후배를 챙기고 잘 도와주는 케이스도 보니 나중에 둘이 결혼하던데요

  • 18. 잘될꺼야!
    '22.6.15 9:56 PM (223.39.xxx.111) - 삭제된댓글

    비견 겁재가 있는지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 19. 잘될꺼야!
    '22.6.15 9:57 PM (223.39.xxx.111)

    비견 겁재가 있는지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인성이 많은지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 20. ewr
    '22.6.15 10:29 PM (69.143.xxx.21) - 삭제된댓글

    사주팔자 맨 왼쪽 줄 ...여기가 시주 인가요? 위 아래로

    겁재
    비견

    이렇게 하나씩 있으면 많은 건가요?

  • 21. 차찿
    '22.7.7 11:41 AM (223.38.xxx.161)

    저도 그래요 인복 없대요 그래서 내 능력 키워서 내능력만 믿고 나만믿고 살으라고 하더라구요 라이센스같은거 따놓으심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132 (급질)삼교리 옛날 막국수 집을가야하나요? 삼교리 원조 막국수 .. 6 주문진도와주.. 2022/06/15 1,861
1350131 애들 진짜 기말고사 공부 많이하지않나요??? 2 복장폭발 2022/06/15 2,425
1350130 젊었을때 힘들었었는데 21 2022/06/15 4,965
1350129 뭐든지 다물어보는 지인 5 흠.. 2022/06/15 3,344
1350128 위드코로나 되고 죽고 싶어요 131 2022/06/15 32,633
1350127 서울은 또 비오네요 8 ㅁㅁ 2022/06/15 3,250
1350126 사워크림으로 뭐를 해 먹을까요? 4 요리 2022/06/15 1,495
1350125 부산 신축 고층아파트라네요 22 @@ 2022/06/15 13,184
1350124 변희재 페이스북 jpg 12 .... 2022/06/15 4,162
1350123 경제 위기를 문 전대통령에 책임전가하는 굥정부 15 미친 2022/06/15 2,540
1350122 오덴세 레고트 와 노드 중 어떤거할까요 1 팔랑 2022/06/15 1,142
1350121 영화 추천할게요 5 좋은영화 2022/06/15 2,482
1350120 소도시는 괜찮은 남자 씨가 말랐어요 26 ... 2022/06/15 6,296
1350119 해방일지 궁금증 6 2022/06/15 2,537
1350118 지가 돋보이려고 그런 사림데리고 다니는거 아니예요? 15 000000.. 2022/06/15 3,501
1350117 윤석이라는 아이 인기있나요? 7 .. 2022/06/15 2,492
1350116 아들이 말년휴가 나옵니다. 18 김태선 2022/06/15 3,444
1350115 지금 유퀴즈에 나오는 판사님... 4 ㅇㅇㅇ 2022/06/15 4,474
1350114 6월16일 새벽 4시반 행성정렬 우주쇼.... 1 .... 2022/06/15 1,613
1350113 비트코인 떨어질 때마다 더 사더니"..엘살바도르, 디폴.. 3 한심 2022/06/15 4,415
1350112 냉장고 몇년째 쓰고계세요? 31 냉장고 2022/06/15 4,093
1350111 정대택씨 근황 아세요? 20 걱정이네 2022/06/15 5,406
1350110 김구라 씨 아들 동현이(그리), 엄마 빚을 갚아줬다고.. 20 zzz 2022/06/15 24,107
1350109 매력적인 걸음걸이가 있네요 11 ㅇㅇ 2022/06/15 5,229
1350108 전문직들 회사에서 비전문직 무시하는 경우 많나요? 6 .. 2022/06/15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