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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통령 산소 앞

무엇보다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22-06-15 12:40:20
예의가 아니었음을 먼저 사과부터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사람이 누구이건간에 같이 갈만한 사람이었다해도 동행을 했다면 그에맞는 격식을 갖추어야지 되지못한 모습으로 비치는 겁니다.아주 불쾌했습니다.
차림새부터 잠깐 고개 숙이고 눈이라도 감던지,일반인의 산소앞에서도 그러지는 않을겁니다.
우리가 법당에 들어설때도 양말을 신는건 갖추어야할 예의로 알고있는데 맨발로 왔다는것도 상식이하의 행동이며 본인이 몰랐다한들 그 누구도 지적해주지않았다는건 일부러 그렇게 한것으로 밖에 납득할수없습니다.
IP : 118.218.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6.15 12:45 PM (117.111.xxx.86)

    그러고보니 변명만 있지
    기본적인 사과조차도 하지 않았네요.
    끼리끼리 모인다고 주위가 천박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 2. T
    '22.6.15 12:4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남의 나라 국기에도 경례하는 대통령인데요.
    묘역 참패하러가는데 맨발이 대순가요.
    부부가 참 잘 어울려요.

  • 3. ...
    '22.6.15 12:52 PM (182.231.xxx.124)

    그 산소주인공 추도식가서 어깨춤 돌리고 춤춘 김정숙도 영부인 5년 해먹었잖아요
    김건희가 맨발로 간것도 아니고 그게 대순가요

  • 4. 진28
    '22.6.15 12:54 PM (124.49.xxx.205)

    윗님 진짜 너무 언어도단이네요 추모행사에서 모두 즐거움을 가지고 하는 것과 무덤 앞에서 예를 갖추는 게 어떻게 비교가 됩니까? 참 무례하네요

  • 5. ...
    '22.6.15 12:55 PM (182.231.xxx.124)

    김건희가 노무현 추도식가서 모두 즐거움을 가지자고 어깨춤 돌렸으면 반응이 어땠을지 ㅡㅡ

  • 6. **
    '22.6.15 1:12 PM (182.228.xxx.147)

    김명신 추종자들은 참 한결같이 비열하네요.
    올해 추도식 참석했던 사람인데요.
    추모공연 순서에 강산에씨가 연어들처럼 노래를 부르며 우리 다함께 힘내자며 분위기를 유도했어요.
    거기에 참석했던 분들이 호응한 거구요.
    그걸 갖고 물고 뜯고 어깨춤이니 비아냥거리고 참 인간들이 어쩜 이렇게까지 비열하고 치졸한지...명신이가 시킵디까?
    하긴 이런 한심한 대통 뽑아놓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니 뭘 바랍니까?

  • 7. 음악전공자
    '22.6.15 1:18 PM (116.41.xxx.141)

    이다보니 김정숙여사가 방탄도 그렇고 각종 행사에서 진행자한테 항상 호응하고 응원하는걸 즐겨하시더만요
    윗님글처럼 그날 사연도 이런 순서였구요
    넘 선넘는 표현은 삼가했으면하네요
    김건희씨한테도 그렇고 ..
    여자들 끼리 더 심한듯해서요 ㅜㅜ

  • 8. ....
    '22.6.15 1:20 PM (114.204.xxx.120)

    노무현 대통령님은 형식이나 격식 이런 것 따지는 것 좋아하지 않으셨어요.
    그분들 다른 이유로 비난 받아야 마땅한데 이런 걸로 논점을 흐리지 말았으면 해요.

  • 9. ㅎㅎ
    '22.6.15 1:20 PM (59.18.xxx.92)

    ** 님
    윤지지자들은
    한결 같이 1퍼의 진실로 100퍼의 진실인것처럼 만드는 묘한 능력이 있어요.

  • 10. 82가좋아
    '22.6.15 1:37 PM (165.132.xxx.19)

    김건희는 대중들 많은데서는 어깨춤 안흔들죠. 도둑이 제발 저리는데 어디서 사람들 보는데서 흔들어요. 걔는 룸에서나 탬버린 흔들어재끼고 그 걸걸한 목소리로 노래도 했겠죠. 추도식에서 즐거움을 가지자고 강산에 노래에 호응하는건 정상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들만 할수있어요.

  • 11. ,,
    '22.6.15 1:59 PM (175.197.xxx.190)

    명신이 두둔하면 안 부그러워요.
    그 정신세게가 몹시 궁굼하네요
    동급 인물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고

  • 12. 위의 어떤 사람
    '22.6.15 7:07 PM (122.102.xxx.9)

    그러니까요. 지나다 계획없이 들른 것도 아니고 참배하러 온 사람의 차림새와 참배 태도가 그게 뭡니까? 최소한의 예의도 없어요.

    추도식 김정숙 여사 건은 **님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위의 어떤 댓글은 상황을 몰라서 저렇게 어깃장을 놓는 걸까요, 이해력이 딸려서 그런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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