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ㅇㅇ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2-06-15 11:17:24
들은 얘기지만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이
잘되는걸 본적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어제 전당포 얘기가 나와서

진짜 저 아는 집도 고리대금했는데
자녀 둘이 하나는 애낳고ㅠ이혼하고
아들은 대학도 못가고 50줄에 총각인데
근데 편의점 알바로 살아요..

근데 댓글에 모 국회의원 아버지글보니
아들이 국회의원된걸로 보아
꼭 그렇지만도 않나봐요


IP : 117.111.xxx.1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5 11:19 AM (58.79.xxx.33)

    딱히.. 친일파자식들 대대손손 잘먹고잘사는 거 보세요

  • 2. ..
    '22.6.15 11:21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고리대금업 모텔 정육점 낙태시술 산부인과 자손 안된다 들었어요

  • 3. 제 주변에
    '22.6.15 11:2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예전 70년대에 광화문인지 종로인지에서 아무개라고 하면 알던 사채업자 있는데
    자식들 다 잘 되었어요

  • 4. 돈 많으니
    '22.6.15 11:23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집 사줘, 차 사줘
    애 낳으면 교육비 다 대줘
    호의호식하고 잘 살더라구요.
    저희회사 사장님 기사였는데
    사채해서 지금은 회장님 소리 듣는 분
    근데 자식들이 공부는 못했어요.
    그래도 아버지 돈으로
    잘 살더라구요.

  • 5. ㅋㅋ
    '22.6.15 11:24 AM (211.248.xxx.147)

    윗님...내가 아는집이랑 같은집안인가..정계를 주무르던 사채 큰손들...자식들 다 엄청 떵떵거리고 잘삽니다.

  • 6. 어제
    '22.6.15 11:32 AM (210.178.xxx.52)

    전두환 자손들도 떵떵거리고 잘 살잖아요.

  • 7. oooo
    '22.6.15 11:34 AM (14.52.xxx.196)

    imf 때 실직하고 사채업한 동료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자식 잘 커 결혼도 잘시켰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그때 우리한테도 권했는데
    우리부부 성정이
    그걸 해 낼 위인도 못되고
    지인한테 애들 잘못된다 그런말도 들었고 ( ㅋㅋ)

    현재 우리애들보다 그집애가 훨씬 잘 풀렸고
    자산차이도 많이 나네요
    행복은 또 다른문제라
    우리가 그집보다 불행하거나 더 행복한것도 아니고

  • 8. . .
    '22.6.15 11:37 AM (59.14.xxx.232)

    아무상관 없어요.
    배아프니 만든말!
    권선징악이 진짜있다면 세상이 이럴리가.

  • 9. 돈 많다고
    '22.6.15 11:48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다 행복하다 말할수 없고
    잘 산다고 할순 없죠
    전두환 자식들, 지 애비가 무자비하게 기업 강탈하고 부정하게 축척한 돈으로 누리고 살면서 과연 떳떳할까요?
    아무리 뻔뻔해 보여도 자신감 있어보이지도 않고 숨고 싶어하는 얼굴들이잖아요
    지금 설치는 거니도 관종끼 못숨기고 설쳐대도 떳떳한 모습이라곤 찾아볼수 없는것처럼요

  • 10.
    '22.6.15 12:07 PM (223.38.xxx.143)

    어느 유트브가 전씨 후손들은
    당당하게 저 그집 자손입니다
    애기못할거라고 그게 인과라고
    노통은 후손들은 당당하게 저 노통후손입니다 라고 애기할 수 있잖아요

    저아는 거의 재벌급집 아들래미
    매일 룸쌀롱에서 살다시피 해요
    과연 그런삶이 무슨 행복을 주고
    좋은 자식이 나올까요

    그리고 주식도 남의 피눈물로 벌은 돈이라 어느정도 베풀어야한다 들었는데 하물며 사채
    과연 겉으로는 돈많고 좋게 살지도 모르지만 하늘은 공평합니다
    한번 그 과실이 열리는 날 그 누구보다도 쎄게 옵니다 그 기간을 인간은 모를뿐

  • 11. ㅋㅋㅋㅋㅋ
    '22.6.15 1:10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아이고 두얔ㅋㅋㅋㅋ
    아줌마 정신차려요

  • 12. 0000
    '22.6.15 1:21 P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권선징악..... 그저 10프로 될까요?? 그 10프로를 80프로 보고 있겠죠.. 그렇게 믿고 싶겠죠...

    돈이 있다고 행복하지 않지만 돈이 있으니 행복할수 있죠..

    돈이 없어 우울한 한 아짐입니다.. ㅜㅜ

  • 13. ㅇㅇ
    '22.6.15 1:24 PM (121.129.xxx.9)

    현실은 잘먹고잘살아요.
    2세대들은 전문직도 꽤 있구요
    권선징악..없어요
    진짜 서민은 상상도못할 생활누리고 살더라구요
    세상이변해서, 전문직하다가도
    아버지돌아가시니 그사업 물려받던데요

  • 14. 그건
    '22.6.15 2:54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그건 모르겠고 옛날 안기부에서 민주투사 고문하고 딸랑거리며 돈 벌어서 8,90년대에 돈 많고 떵떵거리던 집안 아는데
    2000년대 초반 되니까 돈 거의 다 날리고 (근데 허세들은 여전ㅋㅋ) 자식들이 아들이고 딸이고 폐인급이라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크게 느끼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566 식습관 입냄새 연관 3 mylove.. 2022/06/18 3,254
1345565 지하철역에서 지나가다 눈마주친 남자가 손가락욕을 하고 가네요; .. 4 .. 2022/06/18 4,201
1345564 닭죽 맵쌀로 해도 맛있나요? 3 ufg 2022/06/18 1,683
1345563 강남 아파트 지금살까요. 기다릴까요. 40 r.... 2022/06/18 7,566
1345562 식탁매트 머 쓰셔요? 2 열매 2022/06/18 1,691
1345561 전통오이지 10:1이라함은 9 계량 2022/06/18 1,415
1345560 베스트 글 가는 기준이요.. 4 글루미데이 2022/06/18 1,037
1345559 강아지 치료비 질문드려요 10 궁금 2022/06/18 1,281
1345558 70대 가방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0 ... 2022/06/18 2,253
1345557 정부지원금 받은거 매일 자랑하는 친구 3 00 2022/06/18 3,381
1345556 잘할거라고 기대없으니 나라만 팔아먹지 마라. 7 .. 2022/06/18 857
1345555 전세중간에 나가야할경우 4 2022/06/18 1,271
1345554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명단 2 ㅇㅇ 2022/06/18 1,121
1345553 그런데 부자랑 결혼하면 뭐하나요? 28 ... 2022/06/18 10,039
1345552 날이 흐리군요. 나가 봅시다 1 이렇게 2022/06/18 1,036
1345551 구씨 해방 6 ㅋㅋ 2022/06/18 2,386
1345550 영어 궁금한게 있어요 6 Dd 2022/06/18 1,178
1345549 마인크래프트 게임 설치 어렵나요? 2 ㅜㅜ 2022/06/18 488
1345548 스케일링이 잇몸 패이게 할수도 있나요? 9 궁금이 2022/06/18 3,744
1345547 벤츠 cla vs g70 8 Asdl 2022/06/18 2,099
1345546 매스틱검 언제 먹는게 효과 좋을까요?? 2 .. 2022/06/18 1,661
1345545 이혼 소송 하실 때 변호사 사무실 잘 찾아가세요. 날강도도 많아.. 31 ... 2022/06/18 5,665
1345544 세상 시원한 치마 사려는데요. 8 세상 2022/06/18 2,765
1345543 다미아니는 손석구를 추앙해라! 13 .. 2022/06/18 3,536
1345542 살면서 제일 즐거운 일이 뭔가요? 12 순위 2022/06/18 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