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ㅇㅇ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2-06-15 11:17:24
들은 얘기지만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이
잘되는걸 본적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어제 전당포 얘기가 나와서

진짜 저 아는 집도 고리대금했는데
자녀 둘이 하나는 애낳고ㅠ이혼하고
아들은 대학도 못가고 50줄에 총각인데
근데 편의점 알바로 살아요..

근데 댓글에 모 국회의원 아버지글보니
아들이 국회의원된걸로 보아
꼭 그렇지만도 않나봐요


IP : 117.111.xxx.1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5 11:19 AM (58.79.xxx.33)

    딱히.. 친일파자식들 대대손손 잘먹고잘사는 거 보세요

  • 2. ..
    '22.6.15 11:21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고리대금업 모텔 정육점 낙태시술 산부인과 자손 안된다 들었어요

  • 3. 제 주변에
    '22.6.15 11:2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예전 70년대에 광화문인지 종로인지에서 아무개라고 하면 알던 사채업자 있는데
    자식들 다 잘 되었어요

  • 4. 돈 많으니
    '22.6.15 11:23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집 사줘, 차 사줘
    애 낳으면 교육비 다 대줘
    호의호식하고 잘 살더라구요.
    저희회사 사장님 기사였는데
    사채해서 지금은 회장님 소리 듣는 분
    근데 자식들이 공부는 못했어요.
    그래도 아버지 돈으로
    잘 살더라구요.

  • 5. ㅋㅋ
    '22.6.15 11:24 AM (211.248.xxx.147)

    윗님...내가 아는집이랑 같은집안인가..정계를 주무르던 사채 큰손들...자식들 다 엄청 떵떵거리고 잘삽니다.

  • 6. 어제
    '22.6.15 11:32 AM (210.178.xxx.52)

    전두환 자손들도 떵떵거리고 잘 살잖아요.

  • 7. oooo
    '22.6.15 11:34 AM (14.52.xxx.196)

    imf 때 실직하고 사채업한 동료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자식 잘 커 결혼도 잘시켰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그때 우리한테도 권했는데
    우리부부 성정이
    그걸 해 낼 위인도 못되고
    지인한테 애들 잘못된다 그런말도 들었고 ( ㅋㅋ)

    현재 우리애들보다 그집애가 훨씬 잘 풀렸고
    자산차이도 많이 나네요
    행복은 또 다른문제라
    우리가 그집보다 불행하거나 더 행복한것도 아니고

  • 8. . .
    '22.6.15 11:37 AM (59.14.xxx.232)

    아무상관 없어요.
    배아프니 만든말!
    권선징악이 진짜있다면 세상이 이럴리가.

  • 9. 돈 많다고
    '22.6.15 11:48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다 행복하다 말할수 없고
    잘 산다고 할순 없죠
    전두환 자식들, 지 애비가 무자비하게 기업 강탈하고 부정하게 축척한 돈으로 누리고 살면서 과연 떳떳할까요?
    아무리 뻔뻔해 보여도 자신감 있어보이지도 않고 숨고 싶어하는 얼굴들이잖아요
    지금 설치는 거니도 관종끼 못숨기고 설쳐대도 떳떳한 모습이라곤 찾아볼수 없는것처럼요

  • 10.
    '22.6.15 12:07 PM (223.38.xxx.143)

    어느 유트브가 전씨 후손들은
    당당하게 저 그집 자손입니다
    애기못할거라고 그게 인과라고
    노통은 후손들은 당당하게 저 노통후손입니다 라고 애기할 수 있잖아요

    저아는 거의 재벌급집 아들래미
    매일 룸쌀롱에서 살다시피 해요
    과연 그런삶이 무슨 행복을 주고
    좋은 자식이 나올까요

    그리고 주식도 남의 피눈물로 벌은 돈이라 어느정도 베풀어야한다 들었는데 하물며 사채
    과연 겉으로는 돈많고 좋게 살지도 모르지만 하늘은 공평합니다
    한번 그 과실이 열리는 날 그 누구보다도 쎄게 옵니다 그 기간을 인간은 모를뿐

  • 11. ㅋㅋㅋㅋㅋ
    '22.6.15 1:10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아이고 두얔ㅋㅋㅋㅋ
    아줌마 정신차려요

  • 12. 0000
    '22.6.15 1:21 P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권선징악..... 그저 10프로 될까요?? 그 10프로를 80프로 보고 있겠죠.. 그렇게 믿고 싶겠죠...

    돈이 있다고 행복하지 않지만 돈이 있으니 행복할수 있죠..

    돈이 없어 우울한 한 아짐입니다.. ㅜㅜ

  • 13. ㅇㅇ
    '22.6.15 1:24 PM (121.129.xxx.9)

    현실은 잘먹고잘살아요.
    2세대들은 전문직도 꽤 있구요
    권선징악..없어요
    진짜 서민은 상상도못할 생활누리고 살더라구요
    세상이변해서, 전문직하다가도
    아버지돌아가시니 그사업 물려받던데요

  • 14. 그건
    '22.6.15 2:54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그건 모르겠고 옛날 안기부에서 민주투사 고문하고 딸랑거리며 돈 벌어서 8,90년대에 돈 많고 떵떵거리던 집안 아는데
    2000년대 초반 되니까 돈 거의 다 날리고 (근데 허세들은 여전ㅋㅋ) 자식들이 아들이고 딸이고 폐인급이라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크게 느끼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301 윤석렬은 아직도 출근 전 21 출근전 2022/06/16 5,292
1348300 취임 한 달만의 업적 좀 보세요 7 zzz 2022/06/16 1,684
1348299 서울 사람들 전부 굶겨 죽일 작정이십니까 4 민영화 2022/06/16 3,604
1348298 향수는 자존감으로 느껴져요 25 향수 2022/06/16 6,272
1348297 건희여사 사진을 어제 봤는데 19 성형 2022/06/16 5,585
1348296 전자기기인데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ㅇㅇ 2022/06/16 688
1348295 어디가게되면 뭐 꼭사라 해라 공유해주세요 4 ..... 2022/06/16 1,227
1348294 코엑스에 메타버스 엑스포 하는데요~~ 샤랄라 2022/06/16 597
1348293 요양보호사 정년 8 000 2022/06/16 4,285
1348292 Bts 해체인가요 35 궁금 2022/06/16 14,319
1348291 이혼 소송 하실때 5 변호사 2022/06/16 2,000
1348290 강아지와 중딩 초딩 제주도여행 7 2022/06/16 1,135
1348289 요즘 여고생들 치마길이 무슨 일.. 52 ㅁㅁ 2022/06/16 22,029
1348288 분당은 왜 오르나요 24 ..... 2022/06/16 5,775
1348287 류마티스 관절염 8 ddddd 2022/06/16 2,248
1348286 살치살을 사왔는데 누린내가 16 코스트코 2022/06/16 3,743
1348285 메이크업과 헤어 3 .. 2022/06/16 1,789
1348284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 속에 섞여사는게 나아요. 22 .... 2022/06/16 6,529
1348283 다 그런건 아닌데 머리 좋은사람 머리 크지 않나요? 18 ... 2022/06/16 3,266
1348282 부부싸움의 원인이 대부분 9 2022/06/16 6,337
1348281 김호창입시전문가..한동훈 19 ㄱㅂㄴ 2022/06/16 3,972
1348280 그대가 조국 서울에서 볼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5 ㅇㅇ 2022/06/16 770
1348279 FOMC 긴축 얼마나 빠르고 강할까.."최종금리 5~6.. 3 ... 2022/06/16 1,580
1348278 평직원이 회사차쓰고 법카를 펑펑쓰다 뽀록났네요. 9 꼬시다. 2022/06/16 4,935
1348277 강남구에 진짜 부자 많나요? 23 강남 2022/06/16 8,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