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진짜듣기싫다 트로트~~

.. 조회수 : 5,442
작성일 : 2022-06-15 09:06:34
나이들면 좋아진다는데 전 영 적응이 안되네요.
특유의 꺽는?소리도 거슬리고...
어린애들이 뭘 안다고 아이좋아라~~꼭 안아주세요~~등등
트로트좀 안듣고 싶은데 가끔 어쩔수 없이 들어야해요.
지금도 누가 티비켜고 볼륨까지 하이..
어린애가 성인들이 쓰는용어 써가며 부르네요.
IP : 59.14.xxx.23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2.6.15 9:07 AM (182.219.xxx.111)

    자도 너무 싫어요..

  • 2.
    '22.6.15 9:08 AM (222.110.xxx.235)

    티조가 어린애들 계속 출연시키는거 싫어요
    저도 트로트 싫어하는데 혜은이의 젊은 목소리에 빠지긴햏어요

  • 3. ..
    '22.6.15 9:08 AM (223.33.xxx.136) - 삭제된댓글

    이번 생에선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장르....
    엄마집에 가면 하루종일 들어야해서 정말 힘들어요

  • 4. 흠..
    '22.6.15 9:0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가끔 돌리다 보면 애들이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트로트 부르는 꼴은 너무 보기 싫더라구요.
    그런애들은 하나같이 표정도 왜케 되바라진? 아무튼... 너무 별로...

  • 5.
    '22.6.15 9:11 A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경연 프로가 너무 싫어요 1,2등 가리는거요

  • 6. 저도
    '22.6.15 9:12 AM (116.40.xxx.27)

    좋아할수없는장르예요. 시끄럽...

  • 7. ..
    '22.6.15 9:13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저 트로트세대 아니예요
    이적 김동률 서태지등 좋아했어요
    나이들었다고 트로트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피곤해요
    트로트는 트자도 싫어요

  • 8. 싫어요
    '22.6.15 9:13 AM (125.177.xxx.42)

    저도 너무 듣기싫어요..ㅠㅠㅠㅠ
    친정 언니 엄마 오빠 어쩌다 모이면
    차안에서 트로트계속
    집오면 티비도 트로트방송 ..ㅠㅠ

  • 9.
    '22.6.15 9:17 AM (220.94.xxx.134)

    저도요 나와도 너무나오니 아주 질려요

  • 10. 누구냐
    '22.6.15 9:20 AM (210.94.xxx.89)

    저만 그런 거 아니라서 반갑네요!

  • 11.
    '22.6.15 9:21 AM (61.80.xxx.232)

    요즘 어디서 또 트로트 경연프로하나요?ㅋ

  • 12. ..
    '22.6.15 9:23 AM (59.14.xxx.232)

    성인이야 모르지만 애들이 나와 15금 가사 부를때는
    저 부모는 뭔가 싶어요.

  • 13. ha
    '22.6.15 9:25 AM (175.223.xxx.148)

    트로트 뽕짝은 오래 들으면 멀미나듯
    울렁대고 머리 아파요.
    50초반인대 난 적응 안하고 싶은 장르
    가사도 유치,창법도 오버,가수들도 으...
    일정 나이 되면 당연히 트로트 좋아하는
    수순 아니예요.

    난 잔나비, 악동, 성시경, 이승환 가수 같은
    맑은 정서 표현된 곡들 좋아요 ㅎ

    아, 오히려 최희준씨 인생은 나그네길이나
    김정구님 눈물 젖은 두만강 같은
    옛날식 가요는 운치 있고 좋더라고요.

  • 14. ..
    '22.6.15 9:25 AM (121.136.xxx.186)

    저도 싫어요.
    안그래도 티비 잘 안보는데 더더욱 안보게되요.

  • 15. 나는
    '22.6.15 9:26 AM (211.218.xxx.114)

    송가인 이 부르는거 외는 전부 별로
    아 주현미목소리와 송가인은 인정

  • 16. 흠흠
    '22.6.15 9:28 AM (125.179.xxx.41)

    저도 애들이 부르는 트로트 듣고있으면
    미춰버릴거같아요
    열살남짓된 어린애가
    한~~많은 이세에에사아앙~~이러는데
    진짜 현타옴..ㅜㅜㅜㅜㅠㅜㅜ

  • 17. ...
    '22.6.15 9:30 AM (121.180.xxx.151)

    63,65 부부 트로트 아주 아주싫어해요.
    바로 옆에 작은 공연장이 있는데 코로나 해방되니 매주 쿵짝쿵짝 공해가 심합니다.

  • 18. ,,,,
    '22.6.15 9:36 AM (115.22.xxx.236)

    뭘 알고 저리 부르나 거기다가 기교 심하게 넣고 어른들 모방에 열올리는 아이들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고 거부감이 드는건 맞아요..그래도나훈아, 조항조,임영웅 이런사람들 노래는 들을만해요

  • 19. ..
    '22.6.15 9:45 AM (182.215.xxx.3)

    임영웅 얼굴도 모르는 사람 입니다
    어휴 트로트 싫어요
    우리 80넘은 엄마 아버지도 싫어하세요

  • 20. ....
    '22.6.15 9:46 AM (122.37.xxx.116)

    징글징글합니다. 예전 나훈아의 사랑때문에?무시로 정도까지 좋았어요.

  • 21. ㅇㅇ
    '22.6.15 9:48 AM (175.121.xxx.234)

    늙으면 좋아질줄... 갈수록 더 싫어요.. 송가인도 싫어 죽겠는데 동네 아줌마 좋다고 난리이면 짜증

  • 22. 대체대체
    '22.6.15 9:49 A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ㅇ렇게들 트로트 싫어하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예요?
    싫다는 사람들만 맨날 봐요
    트로트 들으면 전 짜증이 날 정도예요

  • 23. ....
    '22.6.15 9:53 AM (39.7.xxx.197)

    트로트와 소몰이 창법... 피로감을 가져다주는 ㅠㅠㅠㅠ

  • 24. 저도
    '22.6.15 9:54 AM (121.132.xxx.211)

    트롯트싫어요. 우리나라가 고령화가 심하니 트롯트좋아하는 나이든 사람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나봐요.
    특히 애들이 어른흉내내며 부르는거 너무 징그러워요.

  • 25. 극혐
    '22.6.15 10:05 AM (220.85.xxx.236)

    애들이 부르는 트로트는 5배는 더 극혐

  • 26. 저도
    '22.6.15 10:23 AM (39.117.xxx.106)

    너무 싫어요.

  • 27.
    '22.6.15 10:30 AM (39.7.xxx.181)

    다 지나간노래 멜론에서 줄세우기하는 할마씨들도
    극혐

  • 28. 비가조아
    '22.6.15 10:31 A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싫어요. 아무때고 어느 프로그램이고 죄다 나와서 요즘 티비프로를 못보겠어요.

  • 29. 동지
    '22.6.15 10:34 AM (61.74.xxx.147)

    원로 트로트 가수들 노래는 그래.. 트로트 부르네. 듣고있음 그냥그냥 .
    요즘 젊은트로트가수들 진짜 꺽는거 못들어주겠어요.. 바로 채널 돌림.

  • 30.
    '22.6.15 10:44 A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

    예전 트로트와 요즘 트로트는 뭔가 달라요
    요즘 아이들 트로트 정말 눈쌀 찌푸려져요
    왜 섹시 섹시 해가며 성적충동을 부추기는지.
    섹시컨셉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엄마도 봤어요

  • 31. 어린애들
    '22.6.15 10:57 AM (61.109.xxx.128)

    나와서 애늙은이처럼 가사도 그렇고 기교도 그렇고
    아오 소름 돋아요 남편은 락 좋아하는데 나이 더 들면 트로트가 좋아질때가 있을까 물었더니 아니 죽을때까지 안좋아질걸 하더라구요 취향의 차이인가봐요

  • 32. 티비조선이
    '22.6.15 11:22 AM (125.134.xxx.134)

    트롯오디션만 안했어도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게 돈 되는 장르라는걸 눈치까고 이제 애나 청소년이나 어른이나 다 눈독들임 ㅡㅡ
    정동원이나 홍잠원까지는 좋았는데
    서혜진국장 티비조선에서 곧 나갑니다.
    그럼 트롯열풍 좀 덜할껍니다.

  • 33. 그냥
    '22.6.15 11:24 AM (59.8.xxx.77) - 삭제된댓글

    송가인도 싫어요
    애들이 부르는건 더 싫고요

  • 34. ...
    '22.6.15 12:23 PM (175.197.xxx.136)

    제발 애들 트로트 좀 안불렀음 좋겠어요

  • 35. stk
    '22.6.15 1:02 PM (115.138.xxx.28)

    임.. 세상에서 노래 젤 잘하는 사람으로 포장하는 거 실소고
    말많고 탈많은 김ㅎㅈ 트로트나
    부르지 꼴에 쎈 기획사서 성악을 포장하는 거 극혐
    실력 안되는데 돈으로 다 하는 ㅜ

  • 36. 극혐
    '22.6.15 2:05 PM (211.211.xxx.134)

    쥐어 짜는 창법
    사생결단하는 창법
    마른수건 짜는 창법

  • 37. 싫다
    '22.6.15 4:15 PM (210.205.xxx.208)

    싫어 -절대 공감 안되는 노래 ᆢ극혐

  • 38. . .
    '22.6.15 7:15 PM (210.222.xxx.52)

    저두요.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798 프랑스자수와 십자수는 같은 실을 쓰나요? 6 수수 2022/07/04 2,534
1350797 광교 집값 넉달새 3억 뚝…“2년 상승치 전부 반납했어요” 17 .. 2022/07/04 7,644
1350796 조직검사 세침검사 각각 다른건가요 3 pttt 2022/07/04 1,465
1350795 3월 오미크론 대유행 때 코로나 걸리시고 최근에 또 걸리신분 있.. 4 쑥스러 2022/07/04 2,437
1350794 조던피터슨..아이큐와 직업선택 4 .. 2022/07/04 2,376
1350793 겨자냉채.. 겨자가 없는데요. 8 아이아 2022/07/04 1,383
1350792 주식거래할려면 하나원큐프로? 원큐스탁? 어느걸 설치해야 하나요?.. 2 하나증권 2022/07/04 2,883
1350791 삼성생명 여성시대보험 5 예전 2022/07/04 2,771
1350790 엄마 재산 다 남동생 줄꺼라고 엄포 놓네요 17 .. 2022/07/04 8,385
1350789 골프 잘하고 싶은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8 ㅇㅇ 2022/07/04 1,790
1350788 땅값도 떨어지나요 4 2022/07/04 2,738
1350787 시스템에어콘 청소업체ㆍ어디에서 받나요? 3 질문 2022/07/04 1,167
1350786 집에서 코로나 격리할때 식기 어떻게 하셨나요 16 헬프미 2022/07/04 2,483
1350785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맛있나요? 11 livebo.. 2022/07/04 3,672
1350784 헤어질 결심 (스포댓유) 27 ㅠㅠ 2022/07/04 4,401
1350783 대통령 빈화면보며 업무연출? 의문풀렸다 20 ㅇㅇ 2022/07/04 4,145
1350782 추앙하세요 2 ㅎㅎ 2022/07/04 1,552
1350781 울쎄라400샷 가격좀봐주세요 ㅠ호갱? 7 수수히 2022/07/04 4,020
1350780 우리나라를 필리핀에 비유하다니 어딜~~~ 5 큰일났네 2022/07/04 1,959
1350779 세계사, 세계지리도 교육 의무화 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요? 3 Mosukr.. 2022/07/04 1,144
1350778 방광염을 진료코드에 성병으로 넣나요? 3 이상한점 2022/07/04 4,109
1350777 나의 아저씨 3 ... 2022/07/04 1,566
1350776 대구 과일가게 6 ... 2022/07/04 1,923
1350775 대딩 아이가 에너지음료 중독같아요 6 2022/07/04 2,401
1350774 대상포진 일까요? 9 .. 2022/07/04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