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역시 사람은 쾌적한 동네에서 살고 볼 일이다 싶더군요
1. ㅇㅇ
'22.6.15 8:31 AM (116.42.xxx.47)마음이 추워요님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그분은 잘 계시는지..2. ㅇㅇ
'22.6.15 8:31 AM (125.180.xxx.185)확실히 깨끗하고 쾌적한 건 있어요.
하다못해 길거리에 가래침 뱉는 할아버지들도 보기 힘들어어요.3. 당연하죠
'22.6.15 8:3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오래된 주택가 구옥
그느낌 알죠
어지러운 전기줄
담벼락 쓰레기
주차된차사이 지나다니고
골목길은 청소 드물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힘들죠4. ......
'22.6.15 8:37 AM (14.37.xxx.235)휴일에 집에 있으면 그 환경때문에 마음이 어지럽고 쉬는거 같지도 않고 탈출하고 싶어서 밖으로 나다니는데
저런 동네 살면 그냥 집앞에 나와 앉아만 있어도 휴식이겠구나 싶더라고요5. hap
'22.6.15 8:38 AM (175.223.xxx.148)그런데 살려면
그만큼의 경제력이 있으니
안정되고 여유롭고 관대한 마인드죠.6. 아
'22.6.15 8:38 AM (118.235.xxx.9)그거 보존하잔 분이 전 시장 누구였잖아요.
도로 4m에 다닥다닥 붙어서 쓰레기 봉투
집집마다 주르륵 내놓고
노후주택 많은 곳 도시 재개발 좀 빨리 됐음 좋겠어요.
무슨 80, 90년대 스탑이에요.7. 복도
'22.6.15 8:45 AM (219.249.xxx.53)아파트 분양 받아놓고
복도식 오래된 아파트에 잠시 전세 산 적 있어요
대체 현관문은 왜 열고살며
이불은 그 더러운 복도난간에 왜 널며
복도에다가 돗자리 깔고 마늘 까며 왜 그리 수다는 떠는 지
햇볕이 안 들어와 옥상에 빨래를 너는 분들이 계셨는 데
남의 빨래 걷어 가서 방송하고
운동화 훔쳐가고
옥상에 올라가지 마라고 그리 이야기 해도
(소방법상 잠그지는 못 한다고)
거기에 상추니 토마토니 심어서 맨날 치우라 방송하고
여기 저기 부부싸움 소리
우당탕탕 집기 던지는 소리
주거환경 주변 환경 중요 합니다
그래서 돈 버는 거고 성공 하려는 거죠8. 음
'22.6.15 8:55 AM (210.217.xxx.103)그런데 서울은 그런 곳들 위주로 새로운 상가, mz들이 좋아하는 식당들 거리가 만들어 지고 있으니
본인 건물, 본인 집이라면 과감히 리모델링, 사업 시작도 생각해 보세요.9. ...
'22.6.15 9:17 AM (58.79.xxx.167)운전자들도 여유가 있어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널 때 많이 정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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