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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 저 둘중 누가 더 나쁜가요?

ㅇㅇ 조회수 : 6,708
작성일 : 2022-06-14 22:26:29
남편이 말하길, 저는 둘만 있을땐 잘해준대요.
남들 있을때는 남편을 깎아내리고요.
제 생각에는, 남편은 남들과 있을때는 잘해주고요. 둘이 있을땐 저한테 막 해요. 뭐 도찐개찐이겠지만 누가 더 나쁜가요?
IP : 112.151.xxx.22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이
    '22.6.14 10:28 PM (175.223.xxx.36)

    왜 그러고 살아요?

  • 2. 끼리끼리
    '22.6.14 10:32 PM (218.155.xxx.188)

    사이언스라더니
    둘 다 나빠요

    남이 있건 없건 똑 같이 잘 해요 서로.
    둘이 있으면 더 잘해주긴 하죠.

    왜 그러고 살아요?22222

  • 3. 해지마
    '22.6.14 10:36 PM (222.233.xxx.123)

    막상막하네요.

  • 4.
    '22.6.14 10:38 PM (182.221.xxx.147)

    개낀도낀이지만 고르라면
    남 앞에서 자기 배우자를 깎아내리는 천박한 짓거리를 하는 사람이 더 최악~!

  • 5. ㅇㅇ
    '22.6.14 10:41 PM (27.35.xxx.147)

    아내가 최악

  • 6. 어우
    '22.6.14 10:41 PM (124.54.xxx.37)

    원글님 딱 울시엄마 스타일..둘이 있을땐 우아떨고 여럿있을땐 나를 까내리기 바쁨..으..느무 싫어요

  • 7. ...
    '22.6.14 10:42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막상막하네요 .ㅠㅠ 남편말이 진짜라면 원글님도 진심 고쳐야 될것 같은데요

  • 8. ...
    '22.6.14 10:43 PM (175.113.xxx.176)

    막상막하네요 .ㅠㅠ 남편말이 진짜라면 원글님도 진심 고쳐야 될것 같은데요.아무리 둘이 있을떄 잘해주면 뭐하나요 . 얼마나 민망하겠어요 .

  • 9. 모순이네요
    '22.6.14 10:44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남들앞에서 왜 깍아내리세요?
    자존심 상할듯

  • 10. 둘다
    '22.6.14 10:46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타인을 의식하는
    둘이 있을때는 강한 사람에게 잘하고 사람들 앞에서 나 이런사람이야 남편잡고 쌀아~~
    남편놈을 나 애처가야~~왜같이 살아요?

  • 11. 둘다
    '22.6.14 10:47 PM (123.199.xxx.114)

    타인을 의식하는
    님은 둘이 있을때는 강한 사람에게 잘하고 사람들 앞에서 나 이런사람이야 남편잡고 쌀아~~
    남편놈을 나 애처가야~~왜같이 살아요?

  • 12. 22
    '22.6.14 10:53 PM (175.120.xxx.134)

    왜 그러고 살아요? 22

  • 13. ..
    '22.6.14 11:03 PM (39.7.xxx.237)

    남편과 나 누가 더 이뻐요 라고 보고 들어왔네요 컥

  • 14. 윗님 ㅋ
    '22.6.14 11:11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나빠요

  • 15. ...
    '22.6.14 11:18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나라면 타인 앞에서 깍아내리는거 못 참아요
    사람 병신 만드는거잖아요

  • 16. ...
    '22.6.14 11:20 PM (39.117.xxx.119)

    여자가 더 싫네요. 강약약강.
    여럿이 있을때 한 사람 바보만들어서 자기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

  • 17. hap
    '22.6.14 11:20 PM (175.223.xxx.148)

    둘이사 뭘 하든
    왜 남들 앞에서 배우자를
    함부러 대하나요?
    그게 몇배로 상처고 나쁜거죠.

  • 18. ....
    '22.6.14 11:2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나라면 타인 앞에서 깍아내리는거 못 참아요
    사람 병신 만드는거잖아요
    님은 병신하고 사는셈이 되는거고

  • 19. ...
    '22.6.14 11:2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나라면 타인 앞에서 깍아내리는거 못 참아요
    사람 병신 만드는거잖아요
    님은 병신하고 사는셈이 되는거고
    저런 사람은 손절해요

  • 20. ...
    '22.6.14 11:24 PM (1.237.xxx.142)

    나라면 타인 앞에서 깍아내리는거 못 참아요
    사람 병신 만드는거잖아요
    님은 병신하고 사는셈이 되는거고
    님같은 사람은 손절해요
    타인하고는 어떤지?

  • 21. ..
    '22.6.14 11:25 PM (122.202.xxx.151)

    둘만이면야 싸우고 화해하고 구박하고 우쭈쭈하고 아무 상관이 없지만

    타인들은 한번 보여주면 각인되지요
    정정하기 힘들어요

    배우자 험담은 곧 나를 깍아내리는거예요
    오래 살아보면 친정엄마에게도 남편 험담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우^^

  • 22. ...
    '22.6.14 11:37 PM (211.234.xxx.65) - 삭제된댓글



    남 깍아내려 자기 올려치기
    열등감 많은 배우자 가족 최악입니다.
    남자는 그나마 밖에서 예우라도 하지만

  • 23. ...
    '22.6.14 11:38 PM (211.234.xxx.65) - 삭제된댓글

    여자

    남 깍아내려 자기 올려치기
    열등감 많은 배우자 가족은 최악입니다.
    남자는 그나마 밖에서 예우라도 차리네요.

  • 24. ....
    '22.6.14 11:39 PM (211.234.xxx.65)

    여자

    남 깍아내려 자기 올려치기
    열등감 많은 사람들이 배우자 가족에게 그러는데 최악입니다. 남자는 그나마 밖에서 예우라도 차리네요

  • 25.
    '22.6.14 11:39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

    남편과 나 누가 더 이뻐요 라고 보고 들어왔네요 컥 22
    아니 남자가 이쁘면 얼마나 이쁘다고 하며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이게 뭐에요. 둘 다 나쁨

  • 26. ..
    '22.6.14 11:4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 같아도 남들과 있을 때 깎아내리면 둘이 있을때 쥐잡듯이 복수 할 것 같아요
    기분 더러울듯

  • 27. 원글님
    '22.6.14 11:50 PM (112.152.xxx.145) - 삭제된댓글

    나빠요 ㅠㅠ

  • 28. 나는나
    '22.6.15 12:15 AM (39.118.xxx.220)

    님이요.

  • 29. ...
    '22.6.15 12:25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둘 다 똑같아요
    남들 앞에서만 위하는척하고 실제론 함부로 대하는 것도
    실제론 잘해준다해도 남들 앞에서 깎아내리는 것도

  • 30.
    '22.6.15 12:26 AM (210.94.xxx.156)

    둘다 별로지만,
    남앞에서 깎아내리는 게
    더 자존심상하죠.

  • 31. ...
    '22.6.15 12:27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동률이니 누가 낫다 의미 없는 싸움 하지말고
    같이 단점 고쳐 사세요

  • 32. 경험상
    '22.6.15 1:17 AM (61.76.xxx.4)

    아내가 더 나쁩니다

  • 33. ...
    '22.6.15 1:33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난리칠것 같아요.ㅠㅠㅠ 진짜 자존심 상해서라도남들이 남편을 어떻게 보겠어요. 서로 단점 고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남편도 남들에게 얼마나 웃기는 사람으로 비쳐지겠어요 부인이 그렇게 깍아내리면요 .

  • 34. ...
    '22.6.15 1:34 AM (175.113.xxx.176)

    솔직히 난리칠것 같아요.ㅠㅠㅠ 진짜 자존심 상해서라도남들이 남편을 어떻게 보겠어요. 서로 단점 고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남편도 남들에게 얼마나 웃기는 사람으로 비쳐지겠어요 부인이 그렇게 깍아내리면요 .이건 남한테 물어볼 질문도 아닌것 같아요. 원글님이 남편이라고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 기분더럽지 않나요.물론 원글님 남편도 둘이 있을때 막하는것도 고쳐야되지만요

  • 35. 원글님은
    '22.6.15 6:54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진실로 남편이 싫은 사람입니다.
    좋은점만 보고 사세요

  • 36. 아내가
    '22.6.15 7:11 AM (211.218.xxx.114)

    아내가 교양이없네요
    원래둘이 있을때는 서로 싸우고해도
    밖에나가면
    가면을 쓴듯 잘해주지않나요
    남편이 지성인이네요
    남편이 진심 님싫겠다

  • 37. ㅇㅇ
    '22.6.15 7:33 AM (175.121.xxx.234)

    둘다 두얼굴, 이중인격이네요.
    결혼상대자는 앞뒤가 같은 사람으로

  • 38. ....
    '22.6.15 8:18 AM (122.32.xxx.87)

    남앞에서 깎아내리는게 더 최악...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 모르나요?

  • 39. 무리수두시네ㅋ
    '22.6.15 8:33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남편도 지성인은 아님
    둘 다 하자있음

  • 40. 무슨무리수를ㅋ
    '22.6.15 8:34 A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지성인은 아님 둘 다 고쳐야함

  • 41.
    '22.6.15 9:53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은 바보고
    남편은 사기꾼고

  • 42. 이상한
    '22.6.15 10:33 AM (121.162.xxx.174)

    부부네
    여기고 저기고
    왜 배우자를 깎아 내립니까?
    지인이, 동료가, 친구가 저러면 나쁜 ㄴ ㅕ ㄴ, ㄴ ㅗ ㅁ 이라면서
    가족은, 배우자는 그렇게 해도 되는 대상인가요?
    느무 이상함.
    두 분 다
    기본 이하.

  • 43. 어흑
    '22.6.16 2:10 AM (125.142.xxx.31)

    여 ㅡ 나름의 서열 의식있는 똘기충만한 푼수
    남 ㅡ 쇼윈도부부느낌? SNS에 최적화된 자

    두분 다 이상하지만 님이 더 이상함 22222
    다중인격자마냥 오버하지 마시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면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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