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블)옥동이 목포출신인데 제주사투리 쓰네요?

궁금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22-06-14 17:46:57
김혜자(옥동이)가 목포 출신인데 제주로 시집간 경우 아닌가요?

근데 제주 사투리를 쓰네요?

제주 오래 살면 다른지방 출신 사람도 제주 사투리 쓰게되나요?
IP : 175.223.xxx.1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4 5:48 PM (118.130.xxx.67)

    네... ..

  • 2. 서울토박이
    '22.6.14 5:54 PM (58.123.xxx.140)

    서울토박이 70살 시숙모 고등학교 졸업하고부산시집와서
    현지인보다 더 구수한 부산아지매

  • 3. ㅇㅇㅇ
    '22.6.14 5:57 PM (211.247.xxx.137)

    저는 서울토박이로 남편직장때문에 부산..
    17년 살다보니 표준말 많이 쓰긴 하지만
    억양이 고대로 경상도식..

  • 4. ..
    '22.6.14 6:08 PM (110.70.xxx.116)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제주도가 예전엔 전라도였다는.

  • 5. ㅇㅇ
    '22.6.14 6:08 PM (39.7.xxx.103)

    전라도사람들은 말씨억양이 동화가 잘돼요
    설가면 금새설말 충청도가면 충청도말
    이모는서울말 삼촌은 충청도말 현지인같아요

  • 6. ...
    '22.6.14 6:20 PM (122.36.xxx.234)

    경상도 출신 후배가 광주에서 20년 가까이 사는데
    전라도 억양 그대로 씁니다.
    저는 충청도에 20년 살아도 계속 경상도 말씨고요.
    사람마다 다른 거고 전 그 후배가 이상하지 않던데요.

  • 7. 제주도
    '22.6.14 6:26 PM (39.7.xxx.102) - 삭제된댓글

    유일하게 제주사투리 잘하는사람들이 전라도 사람입니다
    어순이 비슷한가
    비슷한거 많아요

  • 8. ...
    '22.6.14 6:33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서울 태생 여동생 강원도로 시집 가서 억양이 강원도화 됐어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 9. ㅐㅐㅐㅐ
    '22.6.14 6:35 PM (1.237.xxx.83)

    결혼 25년차
    서울여자 경상도남자한테 시집가
    서울서 살았는데
    사투리 원어민수준

    나 언어에 재능있음 확인

  • 10.
    '22.6.14 6:42 P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

    제주에서 산 기간이 훨씬 더 많은데
    당연히 제주 말 쓰는거 아닌가요?

    제주에서 50년 넘게 살았으면
    제주 말 쓰는게 당연하죠.

  • 11. 충청도토박이
    '22.6.14 6:46 PM (211.245.xxx.178)

    친구들 경상도로 시집간애들 다 경상도 사투리 써요.ㅎㅎ
    진짜 재밌어요.ㅎ
    제주도에서 그래 오래 살았으면 제주도 사투리쓰지않을까요? ㅎ

  • 12. 0O
    '22.6.14 6:5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충청도 토막이 친척 포항으로 20대에 해군갔다가 거기서 자리잡았다가 지금 60대 포항 사투리써요

  • 13. ..
    '22.6.14 6:55 PM (14.48.xxx.217)

    전라도 사람들이 타지방에 가서 살면
    그 지방의 말을 가장 빨리 따라하는거 같아요
    물론 가끔씩은 나오기도 하지만
    그러더라구요

  • 14. 미국 이민가서
    '22.6.14 8:00 PM (121.188.xxx.2)

    한국말 잊어버리던데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 15. ..
    '22.6.14 9:47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

    옛날에 저희집에 일하던 언니가 전라도 정읍 사람인데
    결혼할때까지 10년 넘게 마산 사람인
    우리집 식구랑 살더니
    경상도 사투리를 본토박이만큼 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205 미국 영화도 매번 나오는 배우만 나오네요 1 .. 2022/06/15 816
1348204 尹 지지율 40%대로.."대통령 임기 한달 차 뒷걸음질.. 24 희한 2022/06/15 3,642
1348203 이제 진정한 파국 수순인가봅니다. 11 gma 2022/06/15 4,162
1348202 뜻밖의 여정에서 윤여정 넘 사려깊네요 17 2022/06/15 6,170
1348201 비와서 집안에 비린내 나길래 7 태ㅐ 2022/06/15 4,614
1348200 이런 남편 16 .. 2022/06/15 4,456
1348199 혈전? 피덩어리가 많으면 무슨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5 .... 2022/06/15 3,708
1348198 뉴스공장 김어준 영어전문가 17 행복해요 2022/06/15 2,733
1348197 라식 잘하는 곳 부탁드려요 2 라식 잘하는.. 2022/06/15 859
1348196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ᆢ 8 아기다리 2022/06/15 3,460
1348195 넷플릭스, 상금 60억원 걸고 진짜 '오징어 게임' 열어(종합).. 8 ㅇㅇ 2022/06/15 3,380
1348194 매일 아프다고 하는 남편 8 후리지아향기.. 2022/06/15 3,696
1348193 로이터에서 내일 금리 75bp 인상이 99%라는군요 5 ㅇㅇ 2022/06/15 2,874
1348192 주식 43 .. 2022/06/15 6,202
1348191 은은한 하늘색? 린넨 바지 잘 입어질까요? 6 -- 2022/06/15 1,599
1348190 작은 마당이 있는 소박한 집에 길냥이 돌보며 살고싶어요 6 .... 2022/06/15 1,863
1348189 신협은 지점별 오천만원까지 인가요?? 1 신협 2022/06/15 2,246
1348188 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커피부흥회 시작합니다. 44 커피전도사 2022/06/15 4,496
1348187 여에스더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39 주제파악해 2022/06/15 32,992
1348186 간만에 개훌륭 보는데요 3 ㅇㅇ 2022/06/15 1,892
1348185 과외샘 조율 왤케 어렵나요? 3 2022/06/15 1,687
1348184 쿠션펙트?? 추천해주세요 13 ........ 2022/06/15 3,054
1348183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7 ㅇㅇ 2022/06/15 2,085
1348182 투룸전세 살았던 주인이 손해배상 요구 16 지니 2022/06/15 4,297
1348181 맨발 걷기가 임신성공율을 높여준대요. 6 정보 2022/06/15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