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우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중..

.. 조회수 : 2,925
작성일 : 2022-06-14 16:43:23
배우들의 명품 연기도 좋았지만
지금은 OST에 빠져있어요
그동안 임영웅에 대해 별 느낌 없었는데
마지막 방송 엔딩 장면에서 나온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란 노래에 폭~ 빠져
출퇴근 시간에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마지막 장면들이 계속 머릿속에 동동 떠다녀요
부모님 생각도 계속 나고 반성도 하게되고
마음이 계속 아릿 해요
임영웅 노래 참 잘하네요. 
노래의 힘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IP : 106.247.xxx.1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블
    '22.6.14 4:46 PM (218.53.xxx.110)

    우블에서 전 지민, 하성운의 with you 좋았어요. 맨마지막 장면 이병헌과 김혜자씨 연기에서도 나왔죠..

  • 2. ....
    '22.6.14 4:52 PM (223.33.xxx.190)

    저두 나온 노래 다 좋아서 듣고 있어요..
    근데 제 취향 아닌 것 중 하나가 좋아졌어요..
    위스키 온더 락....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제 취향 아닌데..제가 저 노랠 듣고 따라 부르고 있어요

  • 3. 오스트
    '22.6.14 4:53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전 다비치의 기억해줘요가 넘 좋았어요 위드유도 좋구~

    주연,조연 누구하나 연기구멍도 없고
    오스트까지 넘넘 좋았던 드라마로 남네요..

  • 4. ...
    '22.6.14 4:55 PM (106.247.xxx.105)

    모든 조합이 완벽해서 그런듯해요
    ost 죄다 플레이리스트에 담아놔야 겠어요

  • 5. ㅅㅇㅇ
    '22.6.14 5:00 PM (59.5.xxx.111)

    다좋고 헤이즈노래가 자꾸 생각나네요

  • 6. 저도
    '22.6.14 5:12 PM (14.36.xxx.215)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애 푹 빠졌어요. 노래 너무 좋아요.

  • 7. ..
    '22.6.14 5:12 PM (211.58.xxx.158)

    헤이즈 마지막 너의인사 지금 듣고 있어요

  • 8. 저도
    '22.6.14 5:30 PM (125.240.xxx.184)

    지금 듣고있어요..
    오늘 왠지 날씨까지...우리 우울함을 즐겨봅시다

  • 9. 1222
    '22.6.14 5:31 PM (124.49.xxx.188)

    저도 이번주에 계속 볼듯해요. 17회부터 주르르 할머니들 연기가 대상이네요
    감정이 봇물터진듯

  • 10. ...
    '22.6.14 5:36 PM (180.229.xxx.82) - 삭제된댓글

    임영웅 목소리가 감정선을 건들이는 마력이 있죠 사랑은 늘 도망가도 그렇고 이번 우리들의 블루스도 이병헌 명연기와 어우러져 많이 울었어요 세간의 평처럼 노래로 연기한다는 말이 딱 와 닿아요

  • 11. ...
    '22.6.14 5:37 PM (180.229.xxx.82) - 삭제된댓글

    임영웅 목소리가 감정선을 건들이는 마력이 있죠 사랑은 늘 도망가도 그렇고 이번 우리들의 블루스도 이병헌 명연기와 어우러져 많이 울었어요 세간의 평처럼 노래로 연기한다는 말이 딱 와 닿아요

  • 12. ...
    '22.6.14 5:37 PM (211.234.xxx.204)

    임영웅 목소리가 감정선을 건들이는 마력이 있죠 사랑은 늘 도망가도 그렇고 이번 우리들의 블루스도 이병헌 명연기와 어우러져 많이 울었어요 세간의 평처럼 노래로 연기한다는 말이 딱 와 닿아요

  • 13. 누구냐
    '22.6.14 5:39 PM (210.94.xxx.89)

    우블 ost 다 좋았어요,

    저는 태연이 부른 내 곁에.. 가 좋았네요.

    신민아 얼굴이랑 오버랩되는
    "사라지지마 이렇게..." 라는 가사가 쿵

  • 14. 누구냐
    '22.6.14 5:40 PM (210.94.xxx.89)

    위스키 온더 락~ 은
    은희랑 한수가 마주보고 불러줘야하는거 아님까~?

    근데 그거 이정은 배우, 몇 주 동안 춤연습 한거래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200 근데 여긴 이재명 팬카페인가요? 58 ..... 2022/07/30 2,072
1359199 눈썹문신한 남자보면 어때요? 26 하하 2022/07/30 23,401
1359198 입추 되면 더위가 꺽이나요? 19 절기 2022/07/30 3,445
1359197 사춘기 아이와 자꾸 싸우기 싫은데.. 5 ... 2022/07/30 2,047
1359196 보세요,최악으로 치닫는 일본 코로나상황.jpg 16 허걱 2022/07/30 6,676
1359195 50대 후반 목걸이 18 ㅇㅇ 2022/07/30 7,727
1359194 노통 문통 이재명과의 언론요약이라는데 24 2022/07/30 1,509
1359193 일방적 학제개편 논란'..박순애 "교육청과 논의 없었다.. 15 욕나온다 2022/07/30 2,068
1359192 슬슬 조용히 달아 오르다가 2 어쩐지 2022/07/30 1,489
1359191 화장실 한개인 집에서 확진. 11 코로나 2022/07/30 3,295
1359190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으세요 34 리즈 2022/07/30 2,896
1359189 복숭아가격 이정도 하나요? 27 별로 2022/07/30 4,949
1359188 같은 브랜드인데 가격 차이가 왜 이렇게 나요? 6 .. 2022/07/30 1,580
1359187 수도권 미분양 한달새 25% 급증…집 사는 사람이 없다 6 ... 2022/07/30 2,109
1359186 고양이 엄마의 훈육. 11 ㅇㅇㅇㅇ 2022/07/30 2,640
1359185 1인 가구 세프컬렉션 냉장고 샀어요~ 18 ^^ 2022/07/30 2,952
1359184 살림좀 쉽게 하는방법 없을까요? 19 -_-;; 2022/07/30 4,553
1359183 정신 아픈 젊은 친구들이 많네요 8 ……. 2022/07/30 5,457
1359182 남편이 코로나 같아요. 8 .... 2022/07/30 2,466
1359181 단기 월세로 살아야 하는데 정말 오래된 화장실 조언 부탁요.. .. 6 민브라더스맘.. 2022/07/30 1,999
1359180 美 언론 尹지지율 추락 분석…"미국에 짐 됐다".. 13 ㅇㅇ 2022/07/30 2,437
1359179 중3 전학 가고 싶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성미산 학교.. 22 우리아이 2022/07/30 3,156
1359178 끌올) 냉차의 비밀 저 알아요!! 17 .. 2022/07/30 5,772
1359177 이병헌 연기만 잘하는 배우 아니네요 52 ㅇㅇ 2022/07/30 18,314
1359176 깻잎 기름을 모르시면 섭섭합니다. 10 ... 2022/07/30 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