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주 오는 가사아주머니 그만 나오셔라 하고 싶은데

잠원댁 조회수 : 6,125
작성일 : 2022-06-14 16:33:43
매주 오는 가사아주머니 일은 잘 하는데
오시기 전 날 집을 어느정도 치워요ㅠ
이젠 전 날 부터 너무 힘들고 눈치 보이고… 잔소리는 괜찮은데
주방후드 닦아 달라니 혼잣말로 욕 하시더라고요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
걸레 세탁기에 빠는건 당연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그만 나오셔라 하고 싶어요
일을 잘 해주시긴 했는데 1년 주1회 나오셨는데
1. 언제쯤 이야기를 미리 해야할지 2. 이별 사례금 얼마나 드려야 할까요
IP : 116.33.xxx.1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4 4:35 PM (211.218.xxx.194)

    주 1회면...그분도 큰 타격은 없으실거에요. 이별 사례금이라....글쎄요.
    한달전에 이야기 하고..담주부터 안나오신다고 하면 오케이 하시면 되지않을지.

  • 2.
    '22.6.14 4:39 PM (13.57.xxx.230)

    당일날 바로 얘기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욕을 하다니...
    이별사례금은 뭐 좋을때나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 3. ...
    '22.6.14 4:39 PM (121.135.xxx.82)

    후드 닦아달랬다고 욕하는 분 그것도 주1회인분한테 이별사례금이라니요.

  • 4. 그건
    '22.6.14 4:40 PM (182.221.xxx.196)

    미리 얘기하면 남은날동안 서먹하고 일도 열심히 안할확률이 높아요ㆍ마지막날 퇴근후 전화로 사정말하고 그만두시게 하세요ㆍ이별사례금은 필요없어요ㆍ
    도우미 도움받은지 20년차 입니다

  • 5. ????
    '22.6.14 4:41 P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이별 사례금은 뭔가요?

  • 6. 어제
    '22.6.14 4:45 PM (210.178.xxx.44)

    미리 얘기하면 남은날동안 서먹하고 일도 열심히 안할확률이 높아요ㆍ마지막날 퇴근후 전화로 사정말하고 그만두시게 하세요ㆍ이별사례금은 필요없어요ㆍ2222

  • 7. ...
    '22.6.14 4:46 PM (119.71.xxx.203)

    이별사례금이라뇨..
    욕에, 걸레를 세탁기에 .
    그만 나오라고 하셔야죠...

  • 8. 원글
    '22.6.14 4:49 PM (116.33.xxx.19)

    여태 일을 제일 잘 해주셔서여ㅠ 네 미리 이야기 하는건 아닌가 보네요

  • 9. 걸레를
    '22.6.14 4:50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그럼 어디다 빨아요?
    난 세탁기 돌려요. 이모한테도 청소 다 끝나면 걸레 한쪽에 모아두라고 하고. 내가 세탁기 돌리는데요.

  • 10. ㅁㅁ
    '22.6.14 4:52 PM (39.7.xxx.26) - 삭제된댓글

    다른곳 구하도록 미리 말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거꾸로 믿고 맡기는 이가 내일부터 안나와요 하면 ?

  • 11. wake
    '22.6.14 5:0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업체에서 오시는거 아닌가요? 업체에 이번달까지라고 통보하시면 되죠

  • 12. 경험자
    '22.6.14 5:01 PM (183.98.xxx.207)

    그냥 일 마치고 바로 말씀 하세요.
    텀을 두면 서로 왕불편 합니다.
    깨끗하게 친정엄마나 누가 온다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택시타고 가세요 라고 하고
    2만원 더 주세요. 끝.

  • 13.
    '22.6.14 5:02 PM (173.206.xxx.85)

    걸레를 세탁기에 빨지 그럼 손빨래 할까요?

  • 14. 걸레
    '22.6.14 5:03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손으로 걸레 빨아요?
    세탁기가 있는데 왜요?

  • 15. ...
    '22.6.14 5:05 PM (118.130.xxx.67)

    난 걸레 세탁기 돌리는 내가 이상한줄 ...

  • 16. ㅇㅇㅇ
    '22.6.14 5:0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당일 말해요
    담주부터는오시지마시라고요
    저혼자 해보겠다고
    사례금은 안줘도 됩니다
    요구하면 무시하세요
    비번알면 바꾸시고

  • 17. 0 0
    '22.6.14 5:10 PM (119.194.xxx.243)

    세탁기 있는데 굳이 걸레를 손빨래 할 이유가 있을까요?

  • 18. 원글
    '22.6.14 5:16 PM (116.33.xxx.19) - 삭제된댓글

    세탁기에 걸래 빠는게 저는 싫어요 ~

  • 19. 원글
    '22.6.14 5:18 PM (116.33.xxx.19)

    보통 집 맡기고 다녀오는데 어느 날 가보니 제 옷이랑 걸레랑 같이 빨더라구요
    세탁기에 바닥 먼지 머리카락 옷 단추쪽에 엉켜 있을때도 많고 싫어요.

  • 20. ..
    '22.6.14 5:20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와.. 댓글들.. 세탁기에 걸레를 빨순 있죠.
    근데 걸레랑 옷을 같이 빤다는건ㅋㅋㅋㅋ
    그냥 말을 안할게요.

  • 21. 설인
    '22.6.14 5:22 PM (118.235.xxx.36)

    걸레 많이써야 한두개실텐데 그걸 세탁기에 돌리나요? 82는 요지경

  • 22. 마함
    '22.6.14 5:33 PM (59.5.xxx.153)

    바닥 한번 닦으면 걸레가 6개 발수건 3,4개 실내화 두켤레 손걸레 두어개... 함께 돌려요.... 어쩔땐 운동화도 같이 돌리구요.... 한번도 손빨래 해본적 없음 ㅠㅠ

  • 23. ...
    '22.6.14 5:36 PM (124.54.xxx.252)

    당일 일 끝나고 그만 오셔라 말하세요
    바로 옆에서 욕한 거를 생각하면서 정신 무장하시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님을 힘들게 한 사람은 자르는 게 당연해요

  • 24. 무조건 비난
    '22.6.14 5:57 PM (121.127.xxx.3)

    원글이 세탁기에 걸레 돌린다고 했으면 댓글들 더럽다고 난리 났을 듯..

  • 25. ㅁㅁ
    '22.6.14 6:27 PM (59.8.xxx.216)

    욕할 정도의 아주머니면 그냥 끝나고 갈때 문자로 해고 통보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미안하면 3만원 드리고.

  • 26. ...
    '22.6.14 7:35 PM (1.241.xxx.131)

    옷이랑 걸레를 같이 세탁기 돌린다고요??
    일을 잘한다니 뭘...욕까지 들으면서 무슨 사람쓰나요
    바로 그만두시라 그러세요

  • 27. livebook
    '22.6.14 7:37 PM (27.100.xxx.144)

    걸레를 다른 세탁물과 함께 돌리는건 남의 집 일이라 대충하는거죠 ㅎㅎ
    솔직히 그게 제정신 입니까?
    식당에서 자기가 그 밥 안먹는다고 대충 만드는거랑 똑같은거죠.
    게으른 정도가 아니라 그냥 양심 불량.

    호구가 진상을 만드는 겁니다.
    마지막 날 가시고 30분 정도 후에 문자 보내세요.

    매정하게 끊는것도 연습해야 느는 겁니다.

  • 28. 걸레
    '22.6.14 7:48 PM (175.223.xxx.169)

    어쩌다 걸레가한개정도
    쏠려들어갈수는 있는데
    같이빤다는건 아니죠

  • 29. 주1회에
    '22.6.14 7:57 PM (61.254.xxx.115)

    무슨 사려금이요 그냥 건조하게.이제 그만나오시라해요

  • 30. 주1회에
    '22.6.14 7:58 PM (61.254.xxx.115)

    사례금은 안주는거구요 얼굴 보고 말하기 힘들면 문자로 통고하셔도되고 아님 소개한 업체에 말해달라고 하심되요

  • 31. 주1회는
    '22.6.15 8:31 AM (61.254.xxx.115)

    한달전이나 일주일전에 말할필요없어요 당일날 말씀하심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971 김건희 옆 '샌들녀' 코바나 전무였다…野 "그게 비선&.. 11 2022/06/14 6,146
1349970 대통령 집무실 '완공' 기념 행사… 기업인들 초청 9 하이고 2022/06/14 1,945
1349969 김거니는 하고싶은대로 놔둬야할듯 7 .. 2022/06/14 2,725
1349968 저는 여행이 싫어요 32 여행 2022/06/14 8,720
1349967 안정권(문대통령님 사저앞에서 욕설하는x)누나가 윤캠프 10 ... 2022/06/14 3,451
1349966 급격하게 피곤하네요.. 나이가 드니 역시.. 4 초심이 2022/06/14 3,733
1349965 우블)동석 이병헌이 한라산에서 동영상촬영할때… 9 배우 2022/06/14 5,326
1349964 셀프 제본을 위한 타공기 KD-15 사면 될까요? 2 mm 2022/06/14 736
1349963 참외를 껍질째 먹기 시작했어요 33 ㅎㅎ 2022/06/14 7,465
1349962 미국 금리 인상보다 더 무서운 굥과 건희네 미친 짓 14 ***** 2022/06/14 3,067
1349961 제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요 ᆢ 6 어찌나 2022/06/14 4,740
1349960 봉하마을 사건 보고 떠오르는 김정숙여사 타지마할 방문 사건 28 ........ 2022/06/14 4,906
1349959 로봇물걸레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9 추천 2022/06/14 2,030
1349958 이브 박병은 5 ... 2022/06/14 4,439
1349957 싸고 좋은 옷은 없네요 ㅎㅎ 21 ^~^ 2022/06/14 8,104
1349956 팔순 넘으신 어머니 눈처짐으로 인한 짓무름. 6 .. 2022/06/14 2,621
1349955 거니귀성형 기사 14 ** 2022/06/14 4,141
1349954 우삼겹 된장찌개라길래 밀키트 사봤는데 4 ㅇㅇ 2022/06/14 3,229
1349953 인생드라마 얘기해봐요 103 ... 2022/06/14 8,246
1349952 지금 채널 A 5 양복 2022/06/14 2,906
1349951 펌 우와 조달청 진짜 대박이네요 7 2022/06/14 5,062
1349950 엄마란 작자에게 어릴때 들었던 쌍욕을 그대로 퍼부었습니다. 35 111 2022/06/14 5,839
1349949 김건희 봉하마을 방문 '지인 수행원', 한 명 더 있었다 15 이모래요 2022/06/14 3,687
1349948 50대- 근력운동시작. 추천바라요~ 25 스트레칭 2022/06/14 5,265
1349947 저 50kg 언더로 내려가면 레깅스만 입고 운동갈거에요. 16 ... 2022/06/14 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