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깨워?" 교사 가슴 찌른 고교생…"고의는 없었다"

무섭다무섭 조회수 : 5,203
작성일 : 2022-06-14 15:37:17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41543?cds=news_edit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수업 중 40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교생이 살인 고의성을 부인하고 나섰다.

14일 인천지법 형사14부(재판장 류경진)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교생 A(18)군은 “교사인 피해자를 흉기로 찌른 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살해하려는 고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A군의 변호인은 ”단순히 화를 참지 못하고 (A군이) 범행을 했다”면서 “피해자들 가운데 학생 2명과는 합의했다. 피고인이 우울증을 앓고 있어 심리학적 평가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점 등을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다.

IP : 211.36.xxx.1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4 3:39 PM (211.245.xxx.178)

    우울증으로 사람을 찌를 정도면 입원해야지요. 학교를 나올게 아니라..저 정도면 진짜 사람도 죽겠구만..치료가 먼저지 학교가 대수일까요...

  • 2. 우울증같은 소리
    '22.6.14 3:43 PM (118.221.xxx.29)

    우울증환자는 기력이 없어서 저런 짓 못합니다.
    똑같이 찔려봐야돼요..

  • 3. ...
    '22.6.14 3:4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우울증은 개뿔... 저런거한테 찔린 선생은 사회생활 무서워서 하겠어요?
    우울증이라 자해한것도 아니고. 타인을 찌른것들은 처벌해야함.

  • 4. 죄다
    '22.6.14 3:44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우울증 심신미약

  • 5. 남자고딩
    '22.6.14 3:51 PM (124.51.xxx.24)

    그놈의 우발적,그놈의 정신병
    세상에 미친 놈들 많아요.

  • 6. .....
    '22.6.14 3:52 PM (39.7.xxx.10)

    다이소가서 흉기 사서 다시 돌아와 찔렀는데
    고의가 아니었다고???
    고의란 뜻이 바뀌었나?

  • 7. ...
    '22.6.14 4:07 PM (182.227.xxx.93)

    가해자 부모님
    그냥 조용히 죄값 받게 하세요
    지금 단죄하지 않으면 무고한 사람 또 잘못 됩니다
    거기에 당신들도 포함되구요

  • 8. 웃기네요
    '22.6.14 4:11 PM (223.38.xxx.158)

    아이가 칼을 들고 다니는데 부모는 몰랐댜니.
    칼 준비해 온게 살인미수지요.

  • 9. ㅎㅎ
    '22.6.14 4:17 PM (211.36.xxx.185)

    뭐 걔 부모의 사회적 신분에 달렸겠네요
    유전무죄 인지 무전유죄인지 ...

  • 10. ㅇㅇ
    '22.6.14 4:18 PM (182.221.xxx.147)

    부모 년놈도 같이 처넣아야~!

  • 11. ㅎㅎ
    '22.6.14 4:21 PM (211.36.xxx.185)

    저 윗분이 부모 얘기를 써서 말인데...
    백번 지답한 말이죠. 그런데 그 가해학생의 행동을 보면
    걔네가 어떤 집구석인지 뻔하죠
    예외도 가끔 있긴 하지만

  • 12. ㅎㅎ
    '22.6.14 4:22 PM (211.36.xxx.185)

    오타.. 지당한

  • 13. 저게
    '22.6.14 4:23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변호사가 하는 일...

  • 14.
    '22.6.14 4:25 PM (61.255.xxx.96)

    여기에도 선처해 주란 글 달리겠죠..

  • 15. ..
    '22.6.14 5:18 PM (116.126.xxx.23)

    세상에나!
    칼 들고 다니는것부터 비정상.
    준비를 하고 있었네.

  • 16. 허 참~
    '22.6.14 6:13 PM (49.164.xxx.30)

    디져라 미친새끼..그부모들도 같이
    세상에 저런것들이 학교를 다니다니,보호할 걸해라

  • 17. ...
    '22.6.14 7:32 PM (110.70.xxx.134)

    우울증 심신미약 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825 중학교 미인정지각 3번이면 미인정 결석 1번이 되나요? 11 ㅇㅇ 2022/07/13 10,231
1353824 금리인상보다 더 무서운 대통령실의 저질화. 5 ******.. 2022/07/13 2,623
1353823 수술 후 회진 안하는 경우 8 보호자 2022/07/13 2,616
1353822 상암동 통신원 나와주세요 7 2022/07/13 1,750
1353821 공연시 연주자 마스크 3 실내악 2022/07/13 1,073
1353820 30년전 비지니스타고 출장가는데 레몬 빠진 물을 주더라고요 10 혼자 웃김 2022/07/13 4,270
1353819 혼자사는 여자, 코로나인것같은데.. 제상황좀 봐주세요 13 2022/07/13 3,884
1353818 '文사저 시위' 유튜버 누나, 대통령실에 사표 29 2022/07/13 3,775
1353817 난임 분들 좀 되세요? 8 00 2022/07/13 3,092
1353816 비오는데 할머니집 냄새가 나요. 5 Jjj 2022/07/13 3,883
1353815 "우리나라 맞나요?"…신박한 보험 사기 시도에.. 8 ㅇㅇㅇㅇㅇ 2022/07/13 3,258
1353814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마트 못 가겠는데 15 레인 2022/07/13 4,798
1353813 대만 개입하면 한반도 미사일 옵니다 3 외교 2022/07/13 1,777
1353812 내용 펑해요~ 12 땡땡이 2022/07/13 3,758
1353811 맛있는 김밥 레시피 있으신가요? 26 꿀순이 2022/07/13 4,976
1353810 팔순 엄마랑 갈 해외여행, 어디 추천하시겠어요 25 ,, 2022/07/13 5,868
1353809 尹 지지율, 32.5%로 추락..부정평가 TK 50.7% PK .. 16 zzz 2022/07/13 2,714
1353808 강아지 키우는 직장인분들..강아지가 집에 혼자 잘 있나요? 24 직장 2022/07/13 3,529
1353807 중국의 가짜 식품 주의보 1 ㅇㅇㅇ 2022/07/13 1,764
1353806 답장얼마만에 보내세요? 25 D 2022/07/13 2,752
1353805 베트남 무이네 Vs 달랏 둘중 어디가 나을까요? 7 원글이 2022/07/13 2,586
1353804 "文과 고기먹던 X"…사진 한 장에 '타깃' .. 14 ... 2022/07/13 4,901
1353803 강신업, '나경원, 우리가 거슬려? 그러니 나베 소리 듣는 것'.. 14 ... 2022/07/13 3,198
1353802 김밥 왜 이렇게 비싼가요?? 23 나는야 2022/07/13 6,697
1353801 유럽 인종차별 이 정도로 심한가요? (영국) 49 .. 2022/07/13 8,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