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남동생네 부부요
아내가 간호사 그만두고 쇼호스트 하나본데
남편은 그 동안 배우 한다고 거의 백수상태여서 아내가 먹여살렸나본데
시어머니, 그러니까 조혜련모가 며느리에게 전화해서
간호사해서 돈 안 번다고 뭐라고 다다다 퍼부은 것 같은데
이것도 다 대본?
상식적으로 그 동안 돈 제대로 안 번 아들 닥달하는 게 먼저 아닌가요?ㅎ
아들 분식잡 아르바이트하는 게 못마땅한가요?
그 동안 며느리가 벌었으니 아들도 돈벌이를 하는 게 정상같은데요
방송의 95%는 대본
간호사 그만두고 쇼호스트가 되나요?
그래야 방송나오고 안타까워하고 쇼호스트 할려면 인지도 쌓아야 하는데 저런식으로 하나보네요. 조혜련 동생도 저런 식으로 얼굴 알려야 방송타고요.
예전에 방송작가분이 방송작가 직업도 괜찮다면서... 얘기했어요 예능은 다 대본있다고...
심지어 걍 길거리 뉴스 인터뷰도 대본있던데요 뭐 ㅋ 최소한 이렇게 저렇게 말해라 구체적으로 지시함.
예능서 나오는거 다 대본이고 요샌 ebs 한국기행 이런것도 다 대본이더군요. 6시 내고향 이런건 너무나 대놓고 연기들 잘하시고. 그런거보면 동물농장 이런것도 다큐랑 억지로 만든 연출이랑 7대3정도 섞여 있는듯 해요
대본없는 방송은 없다, 있을 수가 없다고 엠씨도 피디도 장담 했어요.
오디션에서 vs 할때 서로 스몰 디스 하잖아요.
울엄마는 들으면서 저 놈 너무 못됐다고, 어떻게 저런말을 하냐고, 나쁜 놈이라고
다 설정이라고 해도 안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