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혜련가족은....

.... 조회수 : 7,587
작성일 : 2022-06-13 22:53:27
참 신기하네요 같은 유전자 핏줄인데..
전 조혜련이 진짜 생활력강해서 남동생도 그런줄알았는데..
남동생이 백수네요.... 아내분 힘드실듯...
두분 어떻게 결혼하신건지....
IP : 180.230.xxx.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집
    '22.6.13 10:54 PM (14.32.xxx.215)

    여자들이 저 아들 하나 위해 평생 저러고 사는거 아녜요
    며느리도 저렇게 만들려고 수직중이죠

  • 2. ....
    '22.6.13 10:5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아들아들하는 집은 저런 아들이 태반일걸요ㅋㅋ 저희집도 그래서...

  • 3. ㅇㅇ
    '22.6.13 10:55 PM (1.225.xxx.38)

    저 어머니의 가부장적 불균형이 모두를 망친거죠.

  • 4. ...
    '22.6.13 10:55 PM (106.101.xxx.32)

    그러게요
    방송이라 과장된부분은 있겠지만

    그 시어머니도 문제같고

    근데 동생이나 누나나 좀 징그럽고 약간 비호감인건 유전적으로 맞는듯요;;;

  • 5. 그때는
    '22.6.13 10:55 PM (218.37.xxx.36)

    배우였어요
    배달일 한다고 그랬었는데 것두 때려쳤나뵈요?

  • 6. ..
    '22.6.13 10:59 PM (49.186.xxx.64)

    부인이 예쁘던데 왜 그런 남자와 결혼을 ;;;

  • 7.
    '22.6.13 11:00 PM (175.223.xxx.14)

    배우하지ㅡ않앗나요 ㅠㅠ 일을꾸준히하기란 어렵군요

  • 8. ....
    '22.6.13 11:08 PM (124.51.xxx.24)

    아들 차별이요.
    그 집도 딸들 구박하고 아둘만 싸고 돌다
    아들 망친 케이스죠

  • 9. 아이고
    '22.6.13 11:08 PM (218.237.xxx.150)

    딸들에게는 이불도 제대로 주지않고
    막 키웠고 조혜련 어릴때부터 시장나가 물건팔았으나
    남동생은 곱게 키웠죠

    심지어 1,2년 전에는 어머니가 딸들 불러놓고
    남동생 생활비 대 주라고 선언

  • 10. 그집 딸들
    '22.6.13 11:15 PM (123.199.xxx.114)

    그래도 착한거에요.
    엄마가 차별해서 아들만 유치원 보내고
    딸은 알아서 자기 앞가림하면서 사는데
    같이 tv에 나오는거 보면
    엄마가 복을 받았어요.
    엄마 탓도 안하고
    조혜련이가 집안 일으켜 세웠어요.
    동생들 학교보내고 유학보내고

  • 11. 당연한일
    '22.6.13 11:38 PM (61.254.xxx.115)

    아님? 딸들은 기본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게 찌들리게 지들이 어릴때부터 벌어벅고 살게 악착스레 크게 만들고.아들은 유치원 노란모자 쓰고 가방메고 돈드는것도 다 해줬다잖음.오구오구 우쭈쭈 왕자님인데 무슨 생활력이 있겠음.언니들도 야무지고 자기앞가림 다하고 살음.

  • 12. 우와
    '22.6.13 11:45 PM (39.7.xxx.60)

    미친 시모
    능력없는 아들 두고선 뭐가 그리 당당한지
    전원주는 며느리들한테 돈이라도 주지
    저 시모는 빨리 사라져 주는게...

  • 13. 시모를
    '22.6.13 11:5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욕하기에는 또 집은 엄청 좋은 새아파트더라구요.
    어느동네인지....
    그 부부 능력으로는 못살것같은집이던데....
    그리고 일한다고 밤10시에 시어머니집에 애밑기러갈 생각하는거보니 사어머니가 참견할 여지를 주는듯

  • 14. ...
    '22.6.14 12:00 AM (182.222.xxx.179)

    윗님 전세대출받았대요.. 월세처럼내고 있다고
    자가는 아닌걸로

  • 15.
    '22.6.14 1:29 AM (220.94.xxx.134)

    기름값없어 돈빌릴께 아니라 능력안되면 차를 팔든지 자기는 작기일하느라 돈못벌고 시어머니랑 둘이 며느리하기싫어하는 일해 돈벌어오라고 난리치고 아들이 택배라도하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689 왜 빵사러 간거예요? 28 ... 2022/06/13 5,650
1344688 머리카락이 주는 여성성이 상당하네요 21 2022/06/13 7,640
1344687 집이 작은데, 12인용 식기세척기 설치 가능한가요? 6 궁금 2022/06/13 1,970
1344686 호텔객실관리사 직업 어떤가요? 4 진로? 2022/06/13 1,964
1344685 얼굴에 과한 피어싱을 하는 사람의 심리? 5 피어싱 2022/06/13 1,976
1344684 중학생 서울구경 어디가 좋을까요? 8 2022/06/13 2,113
1344683 노인우울증 명의 추천부탁드립다 6 나는나 2022/06/13 1,409
1344682 구씨랑 최민식이 드라마에서 뭉친답니다. 6 .. 2022/06/13 3,012
1344681 비스포크 냉장고 색상고민 10 ㅇㅇ 2022/06/13 1,701
1344680 싱크대 물막이 추천 부탁드려요 싱크댜 2022/06/13 446
1344679 대통령이 없는 거 같아요 30 ㅇㅇ 2022/06/13 2,943
1344678 시판 쌈장 덜 짜게 먹으려면 뭘 섞어야 할까요? 19 고수님들~ 2022/06/13 2,594
1344677 우리의 가청 주파수는 어디까지일까 2 틴벨 2022/06/13 450
1344676 꼬끼오~우는 강아지 7 ... 2022/06/13 1,303
1344675 목디스크 많이 아픈데요 8 자게 검색했.. 2022/06/13 1,391
1344674 곰손인데, 단발머리 손질할 고대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곰손 2022/06/13 453
1344673 위로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21 슬프다 2022/06/13 2,952
1344672 야외에서 일하는거 되게 힘드네요 6 ㅇㅇ 2022/06/13 1,957
1344671 고양이 키우는데 청소 도우미 부르는 경우 11 ㄷㄷ 2022/06/13 1,884
1344670 사는 게 외롭네요 37 다들 그런거.. 2022/06/13 5,790
1344669 남편분들 스톰 아일랜드 사주신분 계세요? 14 .. 2022/06/13 2,426
1344668 피아노 연주곡 좋아하시는 분들 주로 누구꺼 들으세요? 12 2022/06/13 1,380
1344667 돈도 없고 가족도 없는 노인이 아프면 18 2022/06/13 4,239
1344666 이병헌보다 차승원 보고 놀랬어요 60 우블 2022/06/13 30,858
1344665 사람은 적당한 일과 적당한 스트레스는 꼭 필요해보여요 6 ... 2022/06/13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