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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각방 쓰니까...신세계네요

각방 조회수 : 20,350
작성일 : 2022-06-13 22:18:10
출가시키고
딸래미방으로 독립했어요

넘 좋아요

혼자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신경 안쓰고
자고 싶을때 자고
잠자리에서만 예민한 남편 없으니
마음대로 뒤척여도 되고

남편도 혼자 자보더니
이젠 불편해서 같이 못자겠다고
넘 편하다고해요

농담으로 같이 잘까 물어보면
아주 강하게 거부해요ㅋ

서로 자유를 얻은 느낌인거죠

IP : 106.102.xxx.236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2.6.13 10:19 PM (223.39.xxx.235)

    각방은 사랑입니다.

  • 2. 결혼은 환상
    '22.6.13 10:20 PM (182.225.xxx.20)

    각방은 로망입니다

  • 3. 각방은
    '22.6.13 10:21 PM (121.133.xxx.137)

    인간을 너그럽고 품위있게 만듭니다

  • 4.
    '22.6.13 10:22 PM (119.193.xxx.141)

    각방후 매일 숙면입니다

  • 5. 각 방 최고
    '22.6.13 10:22 PM (221.139.xxx.89)

    옛날에도 양반들 각방 쓴 이유를 알겠어요.
    넘 편하고 좋아요.
    밤새 아이패드로 영화 드라마 보고
    뒤척여도 되고
    코 고는 소리 숨 소리에서 해방.

  • 6. 아이러니
    '22.6.13 10:24 PM (59.6.xxx.68)

    같이 자고 싶어서
    한방쓰고 싶어서
    결혼하고
    시간 지나면 다시 각방으로
    자연의 순리란…

  • 7.
    '22.6.13 10:30 PM (180.65.xxx.224)

    옛날식이 맞아요 안채 바깥채 ㅋ

  • 8. 아예
    '22.6.13 10:31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혼자 살면 더 좋아요 ㅎㅎ

  • 9. 각방
    '22.6.13 10:34 PM (183.98.xxx.207)

    최고 입니다 ㅋ
    유투브로 구씨도 맘대로 보고 그랬어요 ㅎ
    같은 공간에서는 어림 없어요 ㅎ

  • 10. ....
    '22.6.13 10:39 PM (182.227.xxx.93)

    너무 좋죠~~
    행복합니다.

  • 11. ㅇㅇ
    '22.6.13 10:43 PM (222.234.xxx.40)

    너무너무 좋아요

  • 12. ㅇㅇ
    '22.6.13 10:44 PM (125.176.xxx.65)

    저도 각방쓴지 오래됐어요

  • 13.
    '22.6.13 10:46 PM (223.38.xxx.143)

    저희도 10년 넘었어요
    너무 좋아요
    시부모님은 걱정하지지만요

  • 14. ㅐㅐㅐㅐ
    '22.6.13 10:49 PM (1.237.xxx.83)

    제 남편은 삐지더라고요
    고딩아들도 보기 불편한지
    저한테 와서
    아빠 그만 괴롭히고 안방으로 가라고 하고

    원글님 부러워요

  • 15. 콩민
    '22.6.13 10:50 PM (175.223.xxx.14)

    ㅎㅎㅎㅎㅎㅎㅎㅎ
    각방은 사랑 로만 ㄹㅎㅎㅎ 전 결혼초부터 썻는데
    소확행이에요

  • 16. ...
    '22.6.13 10:51 PM (121.133.xxx.136)

    50 넘으니 더 같이 자요 주위에 자다가 죽는 사람들이 있네요 더 늙으면 꼭 같이 자고 같이 움직이자고 했네요^^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 연락하라고 ㅎㅎㅎ

  • 17. ㅡㅡ
    '22.6.13 10:53 PM (118.47.xxx.9)

    오늘 기사를 봤는데
    부부가 나이 들어도 같이 자는게
    좋대요.

    https://news.v.daum.net/v/20220613122602769?x_trkm=t

  • 18. 각방 절대불가라
    '22.6.13 10:5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대안으로 싱글 두개 붙여 자는데 이거슨 신세계...
    전 남편땜에 자꾸 잠을 깨는데 이렇게 라도 잘자니 넘 조아요. 툴툴 대는데도 밀어붙였어요

  • 19. ......
    '22.6.13 11:04 PM (125.136.xxx.121)

    요즘엔 한집에 각방독거노인 두명이 산다고 해요~

  • 20. ㅀㅎ
    '22.6.13 11:12 PM (1.225.xxx.38)

    각방안쓰는 60-70대 있을까요?

  • 21. 수면질저하
    '22.6.13 11:18 PM (121.166.xxx.126)

    사십대후반부터 자주깨고 잠들기 힘들고
    남편의 코골이 점점 심해지고
    각방을 안쓸수가 없네요.
    기숙사간 딸이 오는 날이면 거실에서 잡니다.
    글구 온도도 안맞아요.
    주구장창 선풍기 키는통에.
    여행가면 버즈끼고 잡니다

  • 22. ...
    '22.6.14 12:0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코골아서 따로 자기 시작햇는데 진짜 너무 편해요.
    같이 잘때 잘때 고문당하는거 같아 너무 피곤하고 숙면을 못했는데
    생활도 넘 자유롭고 숙면도 취하니 진짜 좋아요. 강추~

  • 23. ...
    '22.6.14 12:03 AM (110.13.xxx.200)

    코골아서 따로 자기 시작햇는데 진짜 너무 편해요.
    같이 잘때 고문당하는거 같이 너무 피곤하고 숙면을 못했는데
    생활도 넘 자유롭고 숙면도 취하니 진짜 좋아요. 강추~

  • 24. 00
    '22.6.14 12:06 AM (113.198.xxx.42) - 삭제된댓글

    저위의 기사에 달린 댓글 중에..

    이미 부부사이 틀어졌으니까 각방인거고,
    늘 사이좋은 부부는 애시당초 원래 한침대인거야!
    ---

    같이 자니까 사이 좋은게 아니라 사이 좋은 사람들이니까 같이 자는겨.. 앞뒤가 바뀜. 주객이 전도됨.

  • 25. ㅋㅋㅋㅋㅋ
    '22.6.14 12:18 AM (125.177.xxx.53)

    첫댓글님 ㅋㅋㅋㅋㅋㅋ

  • 26. 각방찬성
    '22.6.14 12:45 AM (110.8.xxx.17)

    인간은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 27. 양반들이나
    '22.6.14 3:03 AM (211.206.xxx.180)

    안채 바깥채지.. 대부분의 평민은 한방 아닌가요 ㅠ

  • 28.
    '22.6.14 6:56 AM (121.167.xxx.7)

    갱년기되니까 잠드는 시간도 왔다갔다, 온도도 오르락 내리락이에요
    남편이 푹 못자게 되니까 제가 나와 자게 되더라고요.
    이 때부터 따로 자는 부부 많아요

  • 29. 거실
    '22.6.14 8:27 AM (211.218.xxx.114)

    방이 세개밖에 없어서 내가 거실서 자요.
    거실온도가 너무 좋아요. 쾌적하고
    혼자서 티비무소음으로 해서 보다가 자기도 하고 넘 좋은데
    창문열고 자니 앞집지붕위로 비둘기들이 새벽 4시반이면 꾸룩 거리는통에
    자동알람이 되고 말았어요.
    내 저 비둘기들을 어찌 처치해야 할지
    피임약 바른 비둘기 먹이를 구해다 던져줘야 할지
    매일매일 개체가 늘어서 앞집 지붕은 비둘기의 성지가 되어버렸어요.
    덕분에 앞집 지붕은 매일매일 삭아가는걸 봐야 하니

  • 30. 저도요
    '22.6.14 9:01 AM (211.208.xxx.193)

    각방 쓴지 2년째..넘 좋아요
    부부는 무슨일이 있어도 한방 쓰라는 얘기 많지만 코고는 소리, 가스 냄새^^;;에 제가 잠을 제대로 못자요
    겨울에는 문을 열어 놓을수도 없고..
    안그래도 나이들면서 숙면하기 힘들고 건강도 예전같지 않은데 편치 않은 잠자리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이니었는데 혼자 자니까 행복해요~

  • 31. 저도요
    '22.6.14 9:02 AM (211.208.xxx.193)

    참 저도 지금 50대초 2년전까지는 한방썼어요
    나이들어서는 각방이 맞는듯요

  • 32. ㅎㅎㅎ
    '22.6.14 10:32 AM (14.48.xxx.55)

    같이 안자면 안되는 줄 알았는 데
    각방 쓰니 이렇게 좋을 수가…
    남편도 유튜브 소리 켜놓고 잠잘수 있으니
    좋을겁니다.
    아주 좋아요

  • 33. qwerty
    '22.6.14 1:28 PM (218.149.xxx.186)

    각방 쓰다가 남편 협심증 오는고 몰라서 ㅠ.ㅠ.

  • 34. 각방은
    '22.6.14 1:45 PM (175.119.xxx.110)

    천국입니다~

  • 35. 저흰
    '22.6.14 1:52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각방 못 써요
    시댁 사촌 시숙이
    각방 즐겁게 쓰며 사시다가
    시숙이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아침에 밥해놓고
    왠일인지 부시럭 거리는데도 안나와서
    식사하라고 데릴러 갔는데
    이미 자정쯤에 돌아가셨는데
    아무도 몰랐대요
    경찰 오고
    그랬어가지고
    이게 가까운 분이 그런일이 생기니까
    불문율처럼 같이 자요
    이제 늙어서 방들 다 비워 놓고도
    싸웠어도 한방에서 ㅎㅎㅎㅎ

  • 36. 저흰
    '22.6.14 2:01 PM (182.216.xxx.172)

    각방 못 써요
    시댁 사촌 시숙이
    각방 즐겁게 쓰며 사시다가
    시숙이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아침에 밥해놓고
    왠일인지 부시럭 거리는데도 안나와서
    식사하라고 데릴러 갔는데
    이미 자정쯤에 돌아가셨는데
    아무도 몰랐대요
    경찰 오고
    그랬어가지고
    이게 가까운 분이 그런일이 생기니까
    불문율처럼 같이 자요
    이제 늙어서 방들 다 비워 놓고도
    싸웠어도 한방에서

  • 37. ㅂ1ㅂ
    '22.6.14 2:18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방이 부족하니 각방 쓰지말라는거죠.
    혼자만의 공간이 좋죠

  • 38. . ..
    '22.6.14 2:30 PM (210.95.xxx.67)

    각방은 모두의 로망

  • 39. ㅂ1ㅂ
    '22.6.14 2:40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

    남자에게 개인방 준다고 하면
    다좋아합니다.
    방이 없어서 각방 안쓰는거죠

  • 40. ㅠㅠ
    '22.6.14 2:49 PM (218.48.xxx.98)

    각방 너무 좋아마세요..ㅠㅠ
    어제 상가집다녀왔어요..ㅠㅠ
    자다가 남편 죽은거 각방쓰느라 아침에 발견..ㅠㅠ

  • 41. ...
    '22.6.14 3:04 PM (203.251.xxx.1)

    각방 써보니 좋던데 연구겱과가 의외네요.
    파트너의 변화 감지 대응의 잇점은 분명한거고.

  • 42. 저도
    '22.6.14 4:19 PM (223.39.xxx.29)

    지금은 각방 쓰지만 언젠간 합칠 생각이에요
    건강상 체크도 할겸
    제 지인도 남편거실 부인 안방 자다 아침에 고함소리 나서 나가보니 이미 옷에 소변 지리고 혼수상태

  • 43. --
    '22.6.14 4:39 PM (112.133.xxx.181)

    꽤나 사이좋은 부부인데 코로나 걸릴때 각방써보니 넘 좋은거예요..ㅠㅠ
    둘다 만족.. 남편이 서재의 컴에서 넷플릭스, 게임까지 신나게 하는데 안방 들어오라고 하니
    안들어오려고 하더라구요. 헐.. 언제나 남편이 치근덕대고 달라붙는 스타일인데..ㅠㅠ
    집에 오면 각자 방으로 대화도 없고. 식사시간도 다르니 밥도 각자먹고... 이러다 남될것 같아
    들어오라했어요. 근데 없다 있으니 서로 성가시긴하네요...ㅠㅠ

  • 44. ...
    '22.6.14 4:56 PM (211.218.xxx.194)

    애들 출가하면 다들 그런거 아닌가요.

    연구 결과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제대로 조사를 안한것 같아요.
    지금 각방쓰는 사람들이 다시 같이 자면 더 좋다고 할지...

  • 45. ...
    '22.6.14 5:30 PM (82.6.xxx.21)

    이번에 여행가서 부득이하게 트윈베드룸 썼는데 이것만 해도 너무너무 편하더라구요 정말 신세계였어요..
    아 지금 침대 버리고 우리도 트윈베드룸 만들고 싶다!!!!

  • 46. ...........
    '22.6.14 5:37 PM (211.109.xxx.231)

    전 둘 다 50초인데 아직까지는 같이 자는게 좋네요.
    코골고 그래도 서로 예민한 편이 아니라 서로 옆에 있는게 더 안정감이 있고 편안해요. 제가 겁이 많아서 어쩌다 무서운 꿈 꾸거나 가위 눌려 깰때 남편이 안아주면 공포심이 금세 사라져요. 둘 다 손을 잡던 다리를 붙이건 해야 잠이 들어요. 이건 개인 성향 차이가 클 듯 합니다.

  • 47. 건강염려
    '22.6.14 6:18 PM (211.206.xxx.180)

    되면 침대만 따로 쓰길.
    물론 방이 넓어야 쾌적하죠.

  • 48. .........
    '22.6.14 6:22 PM (39.127.xxx.102)

    처음 각방하고 다음 날 충격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인간이 밤 새 단 한 번을 안 깨고 이렇게 깊은 숙면을 취할 수도 있는거구나! 진짜 고품질의 잠을 잔 느낌?

  • 49. ㅎㅎㅎ
    '22.6.14 6:55 PM (58.224.xxx.149)

    위 댓글님 제가 쓴 글인줄
    저도 첫날 충격이였어요
    눈 감고 잠든후 아침에 눈이 떠서 깨는
    신세계 경험을요

  • 50. 그렇게 좋은 걸
    '22.6.14 6:58 PM (218.50.xxx.236)

    이제야 아시다니
    .전 10여년 전 부터 했습니다 ㅋ

  • 51. 경험자
    '22.6.14 7:00 PM (58.224.xxx.149)

    사이 안좋은 부부가 각방 쓸수밖에 없겠으나
    사이 좋은 사람도 각방은 쓸수 있답니다
    사이 좋은 부부는 전혀 무관해요

  • 52. 저도
    '22.6.14 7:14 PM (203.142.xxx.241)

    각방예찬입니다. 엄청 예민한 남편과, 코를 고는 저(저는 비염이라..) 너무 스트레스에요. 각방쓴지 한참인데 둘다 만족해요

  • 53. 닉네임안됨
    '22.6.14 8:45 PM (125.184.xxx.174)

    갱년기로 인한 불면증 때문에 각방 쓰기 시작한지 만 육년 됐는데 진짜 좋아요.
    가끔 남편이 나이 들수록 같이 자야 한다고 볼맨 소리를 하긴 하는데 이젠 같이 자면 답답해요.

    제 생각은 더 나이들면 안방에 침대 두개 놓고
    함께 잠을자고 생활 영역은 각각 방 한칸씩 취향대로 꾸며 놓고
    살까합니다.

  • 54.
    '22.6.14 9:03 PM (122.42.xxx.238)

    따로 살면 더 좋아요.^^;

  • 55. ㅎㅎ
    '22.6.14 9:03 PM (222.235.xxx.172)

    그러다 바람나요.
    부부는 적당히 부대끼며 살아야돼요.

  • 56. 각방쓰다죽었단분
    '22.6.14 9:10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한참대에서 자다 돌아가신 분 장례식 다녀왔어요.
    깰까봐 살금살금 다니길 한시간,안 일어나는 게 이상해서 만져보니 돌아가셨다네요.
    잠자는 거리는 중요하지 않아요.

  • 57. 각방쓰다죽었단분
    '22.6.14 9:58 PM (182.225.xxx.20)

    지난주에 부부가 한침대에서 자다 돌아가신 분 장례식 다녀왔어요.
    깰까봐 살금살금 다니길 한시간,안 일어나는 게 이상해서 만져보니 돌아가셨다네요.
    잠자는 거리는 중요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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