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잘때 소리 내니 진짜 눈 뒤집어 지는거 순식간 이네요.

ㅇㅇ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22-06-13 21:18:50
진짜 뇌가 새만한 인간들만 모여사는지
새벽 4시에 방문을 쾅 닫지 않나
새벽 3시에 쿵쿵 거리면서 걷질 않나
밤 12시에 갑자기 가구 끌고 옮기는 소리를 내지 않나
하루종일 시끄러운데 나갔다 와도 시끄럽고 
가구는 욕나오게 왜이렇게 맨날 끌어되는지
아주 번갈아 가면서 ㅈㄹ 이구요....
어제도 자는데 계속 몰 끌어대고 시계보니 새벽 2시 반
그냥 순식간에 저도 뭐 집어 던지고 있더라구요 쿵쿵 되면서 걷고
방문 쾅 닫고 
그랬더니 또 대응하더라구요???
한숨도 못자고 출근했어요
왜 칼들고 쫒아 올라가는지 진짜 이해되고, 
하루종일 시끄러우면 인간이라면 밤 10시부터는 조용해야지
이런 생각을 왜 못하는지 너무 화납니다.
2주내내 새벽에 잠깨니 진짜 눈 뒤집어 지는거 순식간 이더군요.
IP : 175.193.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2.6.13 9:2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야행성인가요? 잠이 없나?ㅠ
    최소한 남들 자는 시간엔 조용히 해주는 게 최소한의 예의기야 하죠

  • 2. dd
    '22.6.13 9:23 PM (175.193.xxx.114)

    남자애들 있는거 같은데 가정교육을 어찌 받은건지 윗층에 사는게 벼슬도 아니고 진짜 좀만 더 참고 대응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새벽에 같은 행동했더니 좀 수치스럽더라구요

  • 3. ...
    '22.6.13 9:25 PM (121.142.xxx.160)

    우리집 위층이 거기에도 있네여...
    열받는 건 위층이 꼭대기층이라는것...
    밤 11시부터 거실을 쿵쿵거리며 걷고 안방문 꽝꽝 닫고...
    아침9시부터 조용해요...
    더 뜨악한건 5살짜리 애키우는 집이에요...
    밤낮이 바뀐건지... 귀신들은 뭐하나 모르겠어요...
    저것들 안잡아가고...

  • 4.
    '22.6.13 9:31 PM (221.143.xxx.13)

    10시이후 일정 데시벨이상 소리 안나오게 하는 법이라도 정해야 할듯,,, 원글맘 이해해요
    평화로운 일요일 저녁, 하루 종일 피곤해서 일찍 잠들려는데 10시30분경 갑자기
    아파트 한쪽운동시설에서 골프 연습하는 ㅁㅊㄴ이 등장, 뭔가를 내려치고 그게 건물벽에
    부딪혀서 소리가 나고... 그걸 계속하는데 정말 미치는 줄...

  • 5. ////
    '22.6.13 9:42 PM (58.234.xxx.21)

    그러면 안되지만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가 왜 일어나는지
    그 기분은 알겠더라구요
    위층 아주머니 발망치좀 그만 제발요 ㅠ
    가구도 작작 끌어요
    도대체 이해가 안됨

  • 6. 층간소음 없게
    '22.6.13 10:01 PM (170.223.xxx.80)

    건축하는 아파트가 앞으로 신축에 가장 큰 이슈가 될듯해요 정말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층간소음 문제 해결해야해서 기둥있는 아파트에 살게되더라도..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에서 살고 싶어요 위층 아래층 우리층 다 행복한...

  • 7. 저희도
    '22.6.13 11:23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지금 계속 쿵쿵 콩ㆍ콩ㆍ 거리며 걸어다니고 있어요.
    한참 전부터요
    이밤중에 뭔 지ㄹ을 하느라 저렇게 왔다갔다를 반복하고 있는지
    잠도 없어요. 참고있다가 지ㄹ소리가 나와버렸네요.
    이러고 여섯시 빈쯤되면 또 날라다닙니다

  • 8. 건축법
    '22.6.14 7:01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건축법을 개판으로 만드니 국민들 싸움시키고.......

  • 9. 인터넷에
    '22.6.14 9:15 AM (210.110.xxx.113) - 삭제된댓글

    마사지건 하나 사시고 천장에 가까운 쪽 벽에다 시원하게 두들겨 주세요~
    포인트는 그사람들 자는 시간에~

  • 10. 인터넷에
    '22.6.14 9:16 AM (210.110.xxx.113)

    마사지건 하나 사시고 천장에 가까운 쪽 벽에다 시원하게 두들겨 주세요~
    포인트는 그사람들 자는 시간에~
    현타가 오신다면 아직 덜 괴로우신거에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917 집값이 어디까지 하락할걸로 보세요? 19 음음 2022/07/13 5,848
1353916 치매중증엄마 혼자 못사는 아버지 26 ... 2022/07/13 5,771
1353915 결국 회사 언니한테 못참고 한마디 해버렸어요. 15 참견 2022/07/13 8,299
1353914 다이어트 잘 되시나요? 7 ㄷㄷ 2022/07/13 1,817
1353913 날도 더운데 전설의고향 추천좀 해주세요 4 ㅇㅇ 2022/07/13 688
1353912 지금 비오나요 안오나요 6 ㅇㅇ 2022/07/13 853
1353911 아이가 모기 물린 곳이 가렵고 부어올라요 7 모기 2022/07/13 1,011
1353910 지금 이순간 너무 좋습니다~~~ 8 한가운데 2022/07/13 3,168
1353909 신기하지 않아요? 그많던 백신귀신들 다 어디갔나요? 70 ㅇㅇ 2022/07/13 7,258
1353908 백신4차 윤이 맞으라는거 다 맞으시나요? 26 ㅇㅇ 2022/07/13 2,849
1353907 다이어트중인데ㅜ 5 2022/07/13 1,787
1353906 그러다 지지율 텐프로 된다 40 ㅋㅋㅋ 2022/07/13 4,640
1353905 유시민, 尹지지율 비평 질문에 "저 요새 그거 안하고 .. 8 ㄴㅅ 2022/07/13 4,487
1353904 청량리역을 비롯해 열차중단으로 시민들 불편겪어(4시47분 역내방.. 4 ㅠㅠ 2022/07/13 1,810
1353903 16명 죽인 북한 사람들 귀순도 아니래요 10 .. 2022/07/13 3,897
1353902 요즘은..확진되면 4 ㅇㅇ 2022/07/13 2,355
1353901 이런 경우 엑셀을 어떻게 하나요? 5 아...바보.. 2022/07/13 1,266
1353900 골반 넓은 분들, 바지 어떤 거 입으세요? 8 골반 2022/07/13 2,696
1353899 물건 제자리에 두라고 상사에게 말해도 되겠죠? 7 메리골드 2022/07/13 1,552
1353898 굥이 국민들 전기 과소비 할까봐 전기료 올린다네요 7 미쳐도 2022/07/13 1,689
1353897 소양강 주변 사시는분 계신가요? ㅇㅇㅇㅇ 2022/07/13 748
1353896 에스프레소 머신 골라주세요. 3 마r씨 2022/07/13 1,501
1353895 16명을 죽이고 도망온 살인마를 36 맷돌 2022/07/13 6,063
1353894 주식 3배 레버리지 굳건히 가지고 있는 사람들 꽤 많네요. 3 ㅇㅇ 2022/07/13 2,060
1353893 비오는 날 컨디션 끌어올리는 비법 있으신가요 4 ㄴㄴㄴ 2022/07/13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