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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보고 오늘 다시 보는데 우블~~

ㅇㅇ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22-06-13 19:08:22
살면서 언제가 제일 좋냐니 지금 한라산 가는 지금이라는거 어떤 의미일까요 울면서 꼼꼼히 보고 있어요
IP : 112.161.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3 7:12 PM (218.50.xxx.219)

    아들과 화해가 되었다는 맘이겠죠?

  • 2. 흰눈
    '22.6.13 7:29 PM (1.237.xxx.23)

    아들과 함께하는 지금 아닐까요.

  • 3. ㅇㅇ
    '22.6.13 7:30 PM (112.161.xxx.183)

    네 다시보니 엄마는 그날 가실거 안 것 같네요 동이 있는데 가는데 뭐가 무섭냐고ㅜㅜ

  • 4. ㅇㅇ
    '22.6.13 7:35 PM (112.161.xxx.183)

    된장찌개가 사랑한다 미안했다는 말이네요 ㅜㅜ

  • 5. ..
    '22.6.13 8:45 PM (123.214.xxx.120)

    아들과 마지막으로 가보고 싶은곳 다 가보고
    그 긴 고단한 삶이 마지막 며칠에 다 위로 받은거 같아
    보던 내내 무겁던 마음 한켠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아들도 엄마를 이해하고 보냈기에 스스로 묶여있던 족쇄에서 벗어날 수 있어 다행이다 싶었구요.
    내내 울면서 봤지만 마지막 운동회 씬이 모두를 응원하는 응원가처럼 희망차 보여 좋았어요.

  • 6. ㄱㅅㄴ
    '22.6.13 9:27 PM (110.47.xxx.102)

    옥동 평생에 처음으로 내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살고 있는 순간이어서가 아닐까요

  • 7. ...
    '22.6.13 9:35 PM (118.37.xxx.38)

    아들과 함께 있는 시간
    그동안 늘 불평불만 티격태격했는데
    뭐든지 다 들어준다잖아요.
    그런 든든함 때문에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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