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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데 결혼했다간 불행 못 면하겠죠?

조회수 : 4,721
작성일 : 2022-06-13 18:44:43


솔직히 결혼하고 싶은데
여건도 안 좋고 집도 없는데
무한히 돈만 많이 들어가는
결혼을 시도했다가 불행만 두배 세배가 될까요?

결혼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가정 꾸릴 수 있는 사람이
이 시대의 위너네요. 돈 없으면 사랑을 할 수가 없어요…
돈이 다 결정합니다.
IP : 175.197.xxx.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재?
    '22.6.13 6:48 PM (118.235.xxx.220)

    아이만 안낳으면 되지 않을까요

  • 2. 아재!!
    '22.6.13 6:50 PM (221.149.xxx.124)

    본인 수준에 맞게 눈높이 조절을 하시라니까요?

  • 3. 아재!!
    '22.6.13 6:50 PM (221.149.xxx.124)

    이런 분들이 밖에 나가서 묻지마 여혐 범죄 저지를까봐 심히 우려돼요..

  • 4. 혐오는 무슨
    '22.6.13 6:52 PM (175.197.xxx.4) - 삭제된댓글

    왜 누굴 혐오하죠?
    저는 굥만 혐오합니다

  • 5. 혐오는 무슨
    '22.6.13 6:53 PM (175.197.xxx.4)

    누구도 무엇도 혐오하지 않아요

  • 6. ..
    '22.6.13 6:53 PM (101.235.xxx.46)

    오히려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시너지효과있죠. 아기낳아도 나라에서경제적으로 지원 많이 해줘요. 왜 가난해서 결혼못한다 생각하는지? 나중에 후회할수있어요. 좋은 사람, 결혼때 기다려주는 거 아니에요. 다 때가 있어요

  • 7. ..
    '22.6.13 6:55 PM (182.228.xxx.20)

    아 진짜 어지간히 좀 해요
    하루도 안빼놓고 청승이야

  • 8. Umm
    '22.6.13 7:05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사랑을 느끼고 타인의 시선 타인의 sns를 안보면 충만해요

  • 9. ....
    '22.6.13 7:0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좀 그만 좀 하세요그렇게 돈이 없으면돈을 열심히 좀 벌단가요. 이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이런 청승 맞는 행동해도 돌직구날릴것 같아요..진심으로 돈없는 타령하는거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 돈이 없으면 열심히 벌고 모으면 되는거지 뭐 그러는지.

  • 10. 결혼하지 말고
    '22.6.13 7:08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사랑만 하세요
    결혼하고 사랑을 못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 11. ...
    '22.6.13 7:09 PM (175.113.xxx.176)

    좀 그만 좀 하세요그렇게 돈이 없으면돈을 열심히 좀 벌단가요. 이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이런 청승 맞는 행동해도 돌직구날릴것 같아요..진심으로 돈없는 타령하는거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 돈이 없으면 열심히 벌고 모으면 되는거지 뭐 그러는지. 근데 원글님 같은 사람은 그냥 혼자 사시는게 미래의배우자를 위해서라도 진심 도와주는것 같아요

  • 12. 글쎄요
    '22.6.13 7:09 PM (1.235.xxx.154)

    둘이 벌어서 잘되기도 하던데요
    한강보이는 비싼 아파트가 인생이 목표가 아니라면 결혼해서 서로 의지하는것도 나쁘지않은거 같아요
    어떤사람을 만나고 나는 어떤사람인지 아는것도 중요하고

  • 13. 결혼말고
    '22.6.13 7:09 PM (59.6.xxx.68)

    사랑만 하시면 되잖아요
    결혼에 돈이 든다고 생각되면
    결혼하고도 사랑못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예요

  • 14. 미적미적
    '22.6.13 7:14 PM (110.70.xxx.213)

    같이 노력하면서 살면되죠 남의 덕만 보려고 하면 불행을 시작하는거죠 돈 없는데 한번뿐인 결혼식이라면서 멋지게 하고싶고 명품 가방도 들고 싶고 애는 연예인가는 산후조리해야하고 맞벌이는 힘들어서 못하고 전업도 취미에 안맞고 그런사람은 이세상을 위해 진심 혼자살아야죠 같이 헤쳐나간다 하면 또 살아가는 길이 생기죠

  • 15. 대한
    '22.6.13 7:16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서울대가고싶다고 다 가나요
    나이에 맞는과업을 깨 나가는게 인생아닐까싶네요
    공공의 목표를위해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신랑아 땡큐

  • 16. 데이트하느라
    '22.6.13 7:19 PM (203.81.xxx.69)

    돈쓰고 돌아다닐바엔 결혼이 낫죠
    혼자벌어도 모자랐던 월급인데 결혼해 애도 낳았는데 돈을 모으더란 얘기가 괜히 있것어요

  • 17. . .
    '22.6.13 7:42 PM (118.220.xxx.27)

    신혼은 돈 없어도 괜찮아요. 좀 불편하지만 젊음으로 극복되고 차곡차곡 모으면 시간이 지남에따라 자산도 늘어 있어요. 중간에 투자 실패만 조심하면 됩니다.

  • 18. ㅡㅡㅡㅡ
    '22.6.13 7: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원룸이라도 얻어서 둘이 알콩달콩 살면서
    알뜰살뜰 모으며 살면 되죠.
    형편에 맞게 살면 됩니다.

  • 19. ㆍㆍ
    '22.6.14 3:25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이제 그만좀 하시죠.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매번 키, 돈, 외모, 학벌, 결혼...도돌이표.

    왜 그러시는건가요.
    댓글수집하세요?
    혹시나 긍정 댓글 달아줘야겠다 클릭하면
    같은 아이피...노출안된 부분이 다른 아이피일수도
    있겠거니 생각하려다가도
    내용이 한결같으니 동일인이라 생각할 수밖에요.
    끊임없는 하소연은 일기장에 쓰시고요
    이런 식으로 좋은 분들 진심, 그만 좀 낚아요.
    베스트 몇번 가더니 아주 상습이네.
    그리고 (여태 님 글들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마음을 부정적으로 쓰는데 좋은 일이 생기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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