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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왈 동물을 존중한다는 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유체이탈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2-06-13 18:28:51
오늘자 중앙기레기 기사입니다.
살아있는 소가죽 벗기기에는 눈하나 깜짝 안하는 명신이가 동물 존중을 외치기 시작하네요. 
적극적으로 메세지를 내놓고 있답니다. (ㅡ.ㅡ) 
---
첫 공식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에서)동물학대와 유기견 방치 문제, 개 식용 문제 등에서 
구체적 성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13일 서울신문과 동물보호를 주제로 한 인터뷰에서 
동물유기와 학대, 개 식용 문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메시지를 내놨다.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현재 동물병원 의료수가(진료비)가 표준화돼 있지 않은데 
이런 문제를 개선하면 유기 실태가 조금은 나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동물학대의 경우 “그저 소수의 문제로만 볼 건 아니다”며 “동물학대와 살인 사건, 묻지마 폭행 등을 
벌이는 사람들의 심리 밑바탕에는 결국 같은 마음이 깔렸다고 본다. 강호순 등 국내 연쇄살인범 중 범행 전에 
동물학대를 저지른 사례도 여럿 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동물을 존중한다는 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존중을 의미한다고 본다”며 “동물을 존중하는 마음이 
학대받는 아이, 소외된 여성, 유기된 영아, 보호시설에서 나와야 하는 청년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으로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인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8646#home

IP : 58.92.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0001
    '22.6.13 6:30 PM (116.45.xxx.74)

    지엄마랑 지랑 사기치고 다녀서 망하고 죽고 감옥간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 2. 껄껄껄
    '22.6.13 6:33 PM (210.221.xxx.209)

    너나 잘 하세요
    주제에 누구를 가리키려고

  • 3. 유체이탈
    '22.6.13 6:36 PM (58.92.xxx.119)

    (사진영상 주의) 尹 무속 논란' 건진법사 속한 단체, 소 가죽 벗기며 제물
    https://www.nocutnews.co.kr/news/5691537

    이날 행사와 관련된 논란은 당시 여러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한 언론사에 따르면 소 사체를 제물로 바치는 모습을 본 한 시민은
    "처음에는 사체라고 생각지도 못했으나 눈을 뜨고 혓바닥를 내밀고 있는 죽은 소였다.
    아이들이 놀라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이날 주최측은 시민들의 항의를 받고는
    가죽을 다시 덮고 행사를 진행했다.

    소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가죽이 벗겨졌다는 주장도 나왔다. 종교전문지에 종사하고 있다는
    한 누리꾼은 페이스북에 당시 행사 사진을 올리며 "행사장 야외무대에 가죽이 벗겨진 소가 있었다.
    산 채로 소 가죽을 벗긴 것 같다"고 전했다.

    "최초 소 사진을 찍은 10시에는 소가 눈을 감고 있었지만 재방문한 오후 2시에 찍은 사진에는
    소가 눈을 뜨고 있는 상태였고 혀도 내밀고 있었다"는 것이다.

  • 4. ..
    '22.6.13 6:44 PM (211.36.xxx.211)

    아이고 도축업자가 죽은 소라고 경찰서 가서 증언까지 했다는데 여태 소가죽 타령이네. ㅉㅉ 진짜 못말려

  • 5. 211
    '22.6.13 6:45 PM (211.211.xxx.184)

    죽은소는 가죽 벗겨도 피 안나오거든...
    사진에 피 흐른거 못봤나?

  • 6. 사람죽이지맙시다
    '22.6.13 6:45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돈 사기당하면 뒷목잡고 쓰러져 죽는 거
    티비 드라마에서 보잖아요?
    남에게 돈피해 입히지 말고 삽시다.
    그거 살인행위예요.

  • 7. ㅇㅇㅇ
    '22.6.13 6:56 PM (120.142.xxx.17)

    지들에게 피해당한 사람들에 대한 존중은 없는거니?

  • 8. ㅐㅐㅐㅐ
    '22.6.13 6:58 PM (223.33.xxx.134)

    식용개는 따로있다는 사람들이
    무슨 동물존중 소리를 해대고 있네

  • 9. 600만명 학살
    '22.6.13 7:06 PM (221.141.xxx.67)

    히틀러도
    동물 사랑 끔찍했어요.
    세퍼트랑 찍은 사진 많잖아요.
    애견인 히틀러도 동물보호법 만들었고.
    그런데 사람은 산채로 각종실험.

  • 10. ..
    '22.6.13 7:10 PM (223.38.xxx.74)

    주가조작하는 ㄴ이 뭔 약자를 보호해요

  • 11. ㅇㅇㅇ
    '22.6.13 7:23 PM (203.251.xxx.119)

    히틀러도 동물 좋아했지

  • 12. ㅅㄴ
    '22.6.13 8:06 PM (220.94.xxx.134)

    강쥐는 귀하고 너희 모녀가 사기친 피해자는?

  • 13.
    '22.6.13 9:28 PM (122.36.xxx.160)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개념에 대해 말은 번드르르하게 하면서
    극우유투버들 때문에 양산 마을 어르신 주민들의 고통에 대해선 외면하는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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