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안보 구멍난 확실히 느끼는 부분이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22-06-13 17:32:32

문정권때 국방,외교,방역, 민영화보다 아파트가
소중하다고 댓글다신분
지금 어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북한이 도발하는 타이밍이 딱 절묘하게



윤가가 출근하기전, 퇴근했을때, 술마실때, 영화보러갈때



딱 윤가가 NSC에 즉시 참석 못하는 상황일때입니다.



북한이 뻔히 윤가 행동 일거수 일투족 다 들여다 보고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다 알고 있다는 뜻임



청와대 안들어간다고 그 생 헛짓거리를 했으니, 안보에 구멍이 안날리가요.



정세현 전 장관님이 말씀하셨죠.
북한의 미사일에는 메시지가 같이 온다고.

요즈 쏘는 타이밍이 님이 말씀하신 메세지로 해석할 필요가 있죠.

근데 굥은 이걸 알아 들을리가 없어요.
문재인정부땐 이거 전쟁나면 우리건드는 누구라도 박살내버릴거 같았는데,

굥때는 박살 내기도 전에 국가 지도부가 다 도망가거나 뒤질거같음.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738726942



IP : 223.38.xxx.14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6.13 5:40 PM (203.251.xxx.119)

    그래서 국방부 내쫒고 산하기간 줄줄이 다 흩어지게 했나봄

  • 2. ....
    '22.6.13 5:44 PM (82.132.xxx.128)

    그래서 자위대 들어 오는 시나리오 인거죠?

    일본 스파이

  • 3. 정보가 다 샌듯
    '22.6.13 5:51 PM (110.35.xxx.37)

    북한이 도발하는 타이밍이 딱 절묘하게
    윤가가 출근하기전, 퇴근했을때, 술마실때, 영화보러갈때
    딱 윤가가 NSC에 즉시 참석 못하는 상황일때입니다.2222222

  • 4. ㅇㅇ
    '22.6.13 5:51 PM (218.50.xxx.118)

    문재인때 동해철책 없애고 gp폭파하고 한강수로 지도넘겨 공유하고
    그럴땐 안 불안했나봄???

  • 5.
    '22.6.13 5:51 P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윤씨가 직접 “여기가 지하 벙커구요” 라면서 지도에 손가락으로 표시해가면서 전국방송으로 알려줬잖아요.
    정은이도 다 봤을걸요

  • 6. 000
    '22.6.13 5:53 PM (106.101.xxx.39) - 삭제된댓글

    찍2들은 제 자산 어찌 보전하려나

  • 7. ...
    '22.6.13 5:55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아파트값, 노동계의 임금협상, 파업, 산불이 큰 걱정거리였는데 그때가 태평성대였죠.
    지금은 전쟁날까 걱정, 러시아, 중국에 보복당할까 걱정.
    일본,미국에 돈써주면서 호구취급.
    밖에서 얻어터지니 집안일 걱정할새가 없어요.

  • 8. 218.50
    '22.6.13 5:56 PM (110.35.xxx.37)

    이런자가 찐빨갱이임.

    지금 쉴드가 가능해요?
    진짜 보수라면 분노하고 용산 가서 횟불이라도 들어야 할 상황

  • 9. ㅋㅋㅋ
    '22.6.13 5:57 PM (39.7.xxx.159) - 삭제된댓글

    한강수로 지도를 넘겼다니 ㅋㅋㅋ
    80대 우리 시아버지가 카톡으로 받는 가짜뉴스 믿는 분이 여기 또 계셨네 ㅋㅋㅋㅋㅋㅋ

  • 10. ...
    '22.6.13 5:58 PM (58.140.xxx.224)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아도 어제 안보회의 주재한 김태효가 자위대
    한국 파병 찬성한 인간입니다.

    이자도 전적이 화려합니다. 박때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으로세월호 사건 조작에 깊이 관여했지만 불기소 됐어요.

    어제 미사일 엠바고도... 김태효가 세월호에서 보듯이 조작과 숨김에 능한자인 것 같습니다.
    개 버릇 못 버린다고 또 큰 사건터지면 조작하고 숨길 것 같아 참 우려스럽네요.
    인물이고

  • 11. ...
    '22.6.13 5:58 PM (58.140.xxx.224)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아도 어제 안보회의 주재한 김태효가 자위대
    한국 파병 찬성한 인간입니다.

    이자도 전적이 화려합니다. 박때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으로세월호 사건 조작에 깊이 관여했지만 불기소 됐어요.

    어제 미사일 엠바고도... 김태효가 세월호에서 보듯이 조작과 숨김에 능한자인 것 같습니다.
    개 버릇 못 버린다고 또 큰 사건터지면 조작하고 숨길 것 같아 참 우려스럽네요.

  • 12. .....
    '22.6.13 6:01 PM (82.132.xxx.128)

    가짜 뉴스 판을 치고...


    알바생 판을 치고

    경제 파탄 나는데, 대책 없고

  • 13. *******
    '22.6.13 6:02 PM (112.171.xxx.48)

    도대체 빵이랑 영화가 나라 안보보다 중요하냐고요?

  • 14. ...
    '22.6.13 6:02 PM (106.102.xxx.79)

    굥때는 박살 내기도 전에 국가 지도부가 다 도망가거나 뒤질거같음.22222

    군대 가있는 우리 아들들만 아까운 목숨걸고 싸우겠네..
    전쟁나면 미국한테 전화한다는 윤. 올 동안 몸빵하고 있을 우리 애들. 지는? 진짜 무정부 상태다...

  • 15. ㅇㅇ
    '22.6.13 6:03 PM (39.7.xxx.45) - 삭제된댓글

    이명박 정부 초기인 지난 2008년 청와대 참모진에 합류해 2012년까지 대외전략비서관, 대외전략기획관을 지낸 김태효 교수는 이 전 대통령의 '외교안보 분야 과외교사'로 불릴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당시 국방 분야 실세로도 지목되면서 청와대와 군 사이 연결고리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시절이던 지난 2011년 5월 김 인수위원은 베이징 남북 비밀접촉에 나섰으나 북측의 강력한 반발만 사고 대화는 더 이상 진전되지 않았다. 당시 북측은 '남측이 천안함 격침과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한 유감을 표시해달라, 남북정상회담을 조속히 개최하자고 요구하며 돈봉투를 내밀었다'고 폭로했다.
    물론 이명박 정부는 이를 "터무니없다"고 부인했다. (후략)

    기사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45869?sid=100

  • 16. ㅇㅇ
    '22.6.13 6:08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아하 베이징 돈봉투 사건 주인공이 김태효였다는거
    잊고 있었는데 218.50 님 덕분에 찾아보고 상기했습니다

  • 17. 안보구멍은
    '22.6.13 6:37 PM (106.102.xxx.105)

    이런거 아니에요?

    文 정부 ‘대북정책 구멍’이 자초한 ‘경계태세 구멍’

    탈북 청년이 지난해 강화도 배수로를 통해 월북하고 강원도 동부전선에서 북한 주민이 철책을 넘어 월남하는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면서, 우리 군은 전방 지역 경계 태세 강화를 위해서 경계 지역 점검 및 보완 작업을 실시하였음에도 이번 사건이 배수로를 통해 발생했다는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헌법 제66조에 명시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그 책무를 다해야 한다. 이러한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는데 있어, 대한민국 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전략적 노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

    우리 정부는 다양한 전략적 노력을 모색하고 추진하고 있는 반면 ‘우리의 대북 군사적 억제력 약화’라는 북한 대남 전략의 핵심은 한국전쟁 이후 단 한 번도 변화된 적이 없다.

    달리 말하면,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 철학과 기조에 따라 대북 전략이 차별화 될 수는 있지만, 대북 군사 대비 태세는 대북 정책 및 전략의 변화에 따라 쉽게 흔들려선 안 된다.

    문재인 정부는 2018년 9월 19일 남북군사합의를 계기로 남북간 군사적 대치 상황이 새로운 분수령을 맞이한 것처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남북간 합의사항에 관한 다양한 해석과 판단이 존재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최후의 보루인 대북 군사 대비 태세의 빗장을 너무 일찌감치 느슨하게 풀었다.
    ....
    2019년 6월 우리 삼척항에 북한 목선이 우리 군과 해경의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입항한 사건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당시 사건 발생시, 국방부는 목선 입항이 경계 작전 실패가 아니라고 최초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국민적 역풍을 우려해 불과 몇 일만에 기존 입장을 바꿔 경계 작전 실패를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를 실시했다.
    .....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m.thepublic.kr/ne...

  • 18. ㅡㅡ
    '22.6.13 6:47 PM (118.47.xxx.9)

    너무 기우네요.
    영화는 일정에 이미 있던거잖아요.
    미사일 쏘면 취소할지도 모른다고
    보도도 나왔구요.
    근데 방사포라서 일정 진행한거구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전 정권에서는 방사포는 국민들에게
    아예 알리지도 않았대요.
    그래도 되니까 그랬겠죠.
    이제 한달 된 대통령을 못잡아 먹어서
    성화인 님들이 나라가 잘못되길
    바라는 사람들 같아요.
    뭐든 대통령 탓 하고 싶어서요.

  • 19. 물타기
    '22.6.13 6:48 PM (58.140.xxx.224) - 삭제된댓글

    http://m.mhj21.com/150257

    주말동안 북한 방사포 도발, 대통령은 ‘영화관 데이트’

    합참은 10시간 지나서야 언론공개…안보공백 우려 커져

    尹 “어제 방사포는 미사일 준하지 않아” 문제없다는 반응

    윗님 물타기하시네요. 저녁 먹고 이제 일 시작이에요?
    이게 본인이 지지하는 윤가의 안보관이에요.

  • 20. ...
    '22.6.13 7:27 PM (58.140.xxx.224)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이게 윤가 때문이에요.
    윤가 이 멍청하고 한심한 인간때문에 한달 사이에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이게 다 윤가때문입니다. 2찍들 반성하세요.

  • 21. ㅇㅇㅇ
    '22.6.13 7:34 PM (120.142.xxx.17)

    아, 그렇군요. 잼있겠네요. 전쟁나면... 아파트 붙잡고 피난 못갈 것 같음. 갈때도 없지만. ㅋㅋㅋ

  • 22. ..
    '22.6.13 7:53 PM (211.36.xxx.135)

    정은이 당황할 듯 ㅋㅋ 쏴대도 반응이 없으니

  • 23. ..
    '22.6.13 8:05 PM (39.7.xxx.237)

    매일 칼퇴 후 1차 간답니다. 2차도 가구요.
    어떤 날을 찍어도 참석 못하긴 마찬가지예요.

  • 24. 간첩이
    '22.6.13 8:4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아마 간첩이 윤가 아주 가까이에 있나봅니다
    일정을 아주 잘 알고 쏘는거 보니...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974 나이들어 자산어보 영화를 보니... 12 뭔가 2022/06/14 4,094
1349973 대전 성심당 가서 22 배블 2022/06/14 5,301
1349972 과속신호장비가 새로생겼는데 바로 찍나요? 5 2022/06/14 1,256
1349971 김건희 옆 '샌들녀' 코바나 전무였다…野 "그게 비선&.. 11 2022/06/14 6,146
1349970 대통령 집무실 '완공' 기념 행사… 기업인들 초청 9 하이고 2022/06/14 1,945
1349969 김거니는 하고싶은대로 놔둬야할듯 7 .. 2022/06/14 2,725
1349968 저는 여행이 싫어요 32 여행 2022/06/14 8,720
1349967 안정권(문대통령님 사저앞에서 욕설하는x)누나가 윤캠프 10 ... 2022/06/14 3,451
1349966 급격하게 피곤하네요.. 나이가 드니 역시.. 4 초심이 2022/06/14 3,733
1349965 우블)동석 이병헌이 한라산에서 동영상촬영할때… 9 배우 2022/06/14 5,326
1349964 셀프 제본을 위한 타공기 KD-15 사면 될까요? 2 mm 2022/06/14 736
1349963 참외를 껍질째 먹기 시작했어요 33 ㅎㅎ 2022/06/14 7,465
1349962 미국 금리 인상보다 더 무서운 굥과 건희네 미친 짓 14 ***** 2022/06/14 3,067
1349961 제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요 ᆢ 6 어찌나 2022/06/14 4,740
1349960 봉하마을 사건 보고 떠오르는 김정숙여사 타지마할 방문 사건 28 ........ 2022/06/14 4,906
1349959 로봇물걸레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9 추천 2022/06/14 2,030
1349958 이브 박병은 5 ... 2022/06/14 4,439
1349957 싸고 좋은 옷은 없네요 ㅎㅎ 21 ^~^ 2022/06/14 8,104
1349956 팔순 넘으신 어머니 눈처짐으로 인한 짓무름. 6 .. 2022/06/14 2,621
1349955 거니귀성형 기사 14 ** 2022/06/14 4,141
1349954 우삼겹 된장찌개라길래 밀키트 사봤는데 4 ㅇㅇ 2022/06/14 3,229
1349953 인생드라마 얘기해봐요 103 ... 2022/06/14 8,246
1349952 지금 채널 A 5 양복 2022/06/14 2,906
1349951 펌 우와 조달청 진짜 대박이네요 7 2022/06/14 5,062
1349950 엄마란 작자에게 어릴때 들었던 쌍욕을 그대로 퍼부었습니다. 35 111 2022/06/14 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