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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웬일이지.. 싶었어요 ㅠ

.. 조회수 : 5,445
작성일 : 2022-06-13 15:56:57
댓글 감사합니다 ㅠ


IP : 121.140.xxx.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6.13 4:04 PM (1.222.xxx.103)

    자녀는 딱 1명만

  • 2. 상관
    '22.6.13 4:05 PM (182.216.xxx.172)

    상관없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돈은
    부모님 사랑의 척도의 표현으로 환산되니
    차이에 예민해지는 겁니다
    그냥 부모님 타시던 차 받으시구요
    7500만원 받으세요
    부모님 입장으로서는
    아들 사준 집이 1억쯤 됐었는데 그게 크게 오른걸테고
    그건 아들 몫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부모님 나름대로 형평성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차를 사준다는건 명목상으로 아들보다 딸을 더 생각하는것 같으니
    자신의 차를 딸에게 준거니 새로 사준건 아니라 생각돼서 아들 신경 안써도
    된다 생각하신건 아닐까요?
    자식 여럿이면
    참 형평성 때문에
    많이 골치 아프시겠어요

  • 3. 일일히
    '22.6.13 4:08 PM (218.39.xxx.30)

    계산하고 달아보고 무게랑 길이 맞추지 마시고,
    이렇게 된거 님하네 유리한건 다 받으세요.
    감정이 밥먹여주나요? 준다고 하면 다 챙기세요

  • 4. ...
    '22.6.13 4:09 PM (211.206.xxx.204)

    활동이 많으신분이라면
    그 차 받으면 기사노릇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 5. ....
    '22.6.13 4:17 PM (218.147.xxx.57) - 삭제된댓글

    서운한 마음은 한 켠에 두시고, 주신다고하면 그냥 다 받으세요... 돈 주인이 그렇게나 아들만 신경쓰인다는데 어쩌겠어요? 노인들 중 아들의 자식은 내 핏줄이지만, 딸의 자식은 사위 핏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아요. 님한테 주면 다 사위한테 주는 거 같은거죠... 내 년에 7500만원이라도 주면 다행입니다. 그 사이에 또 맘 변할 확률도 꽤 있습니다. 차도 첨에는 사줄까? 하다가, 에이 그냥 우리가 새 차사고, 딸은 타던 차나 주자... 이런 마음인데요... 7500 주려다가 막상 줄려면 2500 이라도 받으면 다행이라고 봅니다만....기대를 마세요.

  • 6. 재산이
    '22.6.13 4:21 PM (106.102.xxx.229) - 삭제된댓글

    많아도 이래서 형제간 불화가 생기나 봅니다
    아직도 딸 아들 차별하는 부모가 있네요?
    요즘보면 외동이 서로가 맘편하다 싶네요

  • 7. ...
    '22.6.13 4:31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안받고. 친정이랑 연끊을 자신 있으세요? 그거 아니라면 7500에 차 받으세요. 한푼도 안받고 친정부모 아프다면 병원모시고 가고 단호하게 연 끊을 성격이라면 모를까.
    괜히 암것도 안받고 시간지나 자식도리 다 하는건 반대입니다.

  • 8. 우리엄마ㅠ
    '22.6.13 4:40 PM (223.38.xxx.105)

    아들이 잘살아야 딸들이 시댁에 체면이 선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제 체면 세워주려고 아들에게 다 준대요 ㅋㅋㅋ
    친정이 잘살아야 시댁에서 제 체면이 선다니 ㅉ
    부모님 돌아가신 마당에 친정은 무슨 친정이랍니까?
    핑계는 좋다고 생각함
    그러면서도 딸 눈치는 보시는데 더 화가 나요
    눈치 보는 것도 싫고 불쌍하게 보이는것도 싫고요
    나만 나쁜 년 만드시네요 ㅋ

  • 9. ...
    '22.6.13 4:41 PM (152.99.xxx.167)

    원글도 댓글도 다들 고구마

    저라면 안받아요 빈정상해서 안받는다고 대놓고 말해요
    차별해도 고분고분하니 계속 차별하죠
    그돈 없어도 삽니다. 저라면 10원도 안받고 불편한티 팍팍 냅니다. 원래 우는아이 젖주는 법인데 차별해도 그려려니 하는데 왜 챙겨주겠어요?

  • 10. ㅇㅇ
    '22.6.13 4:41 PM (1.225.xxx.38)

    계산하고 달아보고 무게랑 길이 맞추지 마시고,
    이렇게 된거 님하네 유리한건 다 받으세요.
    감정이 밥먹여주나요? 준다고 하면 다 챙기세요2222222222222

  • 11. ..
    '22.6.13 5:16 PM (112.164.xxx.189) - 삭제된댓글

    부모님재산은 부모님 마음대로.
    주시면 오~좋다 하고 받으시면 됩니다
    원글님은 부모님이 가난하셔도 나몰라라하실분 아니시잖아요

    돈 주시고 차주신다니 그냥 공돈 생겨서 감사합니다
    하시면 되시어요
    칠천오백 아이구 큰돈이여요

    나한테 오는 것만 감사히 받으시면 됩니다
    그외는 신경자체를 끄시어요
    그냥 재산 딱 나한테 온만큼만 있으신 부모님이고
    나는 내 도리 하면된다 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 12.
    '22.6.13 6:27 PM (175.205.xxx.168) - 삭제된댓글

    7500은 받고 차는 말하세요.
    새 차 사준다더니 와 타던차로 바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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