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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고 병원에 있었을 때

….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22-06-13 15:45:16

아이 낳고 병원에 있었을 때요
시어머니랑 시아버지께서 굳이 조리원으로 데려다 주시겠다며
남편은 계속 거절하고
어머님은 계속 데려다주겠다고 하고..
결국 며느리가 상전이라고 남편에게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제가 싫다고 한 거 아셨겠죠
배가르고 아프고 정신없어 죽겠을 땐
적어도 산모 편의를 봐주셔야 하는 거 아닌지 ㅜㅜ

시어머니는 정말로 저를 생각하셨던걸까요?
누구를 위해서 데려다 준다고 한 건지..
IP : 39.7.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려다
    '22.6.13 3:54 PM (39.7.xxx.163)

    주는게 어때서요? 너무 벽치시네요

  • 2.
    '22.6.13 3:59 PM (39.7.xxx.41)

    온갖 간섭에 잔소리 다 해서 싫어요 ㅜㅜ

  • 3. 시작
    '22.6.13 3: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제 시작이네요. 애기를 데려 와라 마라, 애기는 이렇게 키우는 거네 어떠네, 뭘 입혀라 말아라, 뭘 먹여라 말아라...
    불편하거 싫은거 분명하게 말씀드리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며느리가 상전이라서가 아니라 아직 회복 안된 산모가 본인이 편한대로 하겠다는 겁니다. 거절하시는 것에 당당해지세요. 눈치보지 마시고 내가 편한대로 하세요. 조율을 남편에게 맡겼다가 해결안되면 쓸데없이 남편이랑만 싸우게 됩니다.

  • 4. ;;;;
    '22.6.13 4:03 PM (58.237.xxx.75)

    데려다주려고 와서 아기 보려는거죠뭐
    그리고 설령 좋은 마음으로 했다고쳐도 본인이 거절하는데 왜 우겨요???
    여기서 첫댓글처럼 데려다주는게 어떻냐고 하는건 의미없음 사람마다 괜찮을수도/싫을수도 있죠

  • 5. ....
    '22.6.13 4:04 PM (124.51.xxx.24)

    상대가 싫다면 좀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왜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저 위에도 사모 같은 사람 았네오.

  • 6. ㅎㅎ
    '22.6.13 4:22 PM (93.22.xxx.113) - 삭제된댓글

    첫댓글 ㅋㅋ
    지만 잘나고 지 마음만 옳죠
    그거 싫다는 사람은 꼬여서 그런거고

  • 7. ...
    '22.6.13 5:11 PM (122.40.xxx.155)

    그냥 시어머니 고집이에요. 그럴땐 남편이 막아줘야하고 남편이 못하면 본인이 스스로 몸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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