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순 접촉사고 후 입원, 과잉아닌가요..

아참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22-06-13 15:09:23
지난주 월요일
막히는 도로, 시속 10키로 정도,에서
차선변경 중 접촉사고가 났어요
저나 상대방이나 동시에 크로스하다가 부딪혀
서로 차 범퍼에 스크래치만 났고
공업사에 맡기지 않고 그냥 있었는데
상대방 차 동승자였던 운전자 어머니가
그 다음날 입원해서 오늘 퇴원하셨다네요
허 참 이걸 이제야 말해주는 저희쪽 보험사 직원도
일주일 드러누운 상대방도 거 참..

이런 경우 곧이곧대로 보험배상 해줘야하나요?
단순 사고시 드러눕는; 이런거
무슨 제제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하 거 참..
IP : 222.102.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3 3:15 PM (125.129.xxx.132)

    마디모 알아보시고
    신청하세요.

  • 2. ...
    '22.6.13 3:15 PM (112.220.xxx.98)

    동시에 차선변경이면
    과실 반반일텐데
    많이 긁힌거 아니면 각자수리하고 끝내는게 깔끔한데;;
    보험처리했나보네요
    근데님은 대물대인접수 안받았어요?
    차수리맡기고 님도 병원다니세요
    진흙탕싸움하는거죠

  • 3. ㅡㅡ
    '22.6.13 3:28 PM (1.222.xxx.103)

    여기도 교통사고나면 절대 합의하지 말고
    입원하고 뽕뽑으라는 댓글이 다 달려요

  • 4.
    '22.6.13 3:53 PM (211.49.xxx.226)

    저는 지난번에 정차중인 제 차량을 앞차가 후진해서 박았는데요... 속도가 나봐야 얼마나 났겠어요?
    그런데 제 엉치랑 허리가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지난주에 생전 안오던 허리에 담이 와서 찜질하다가 화상입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저도 대인 접수 안하고 대물로 끝내려고 했는데
    몸이 아프니 당황스럽더라구요.
    나이 먹어서 신체 대응능력이 떨어지니 사소한 충격에도
    몸이 망가져요.. 이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 5. ㆍㆍ
    '22.6.13 3:58 PM (211.178.xxx.171)

    보험회사 직원이 천벌 받겠조 할 정도로 범퍼 접촉 했다고 병원 간 방송국 팀장급 있어요
    내잘못이다 미안하다 했더니 다음날 병원 가야겠다고..
    긁힌 범퍼교체까지는 각오 했는데 병원 간다니 기가 막히더라구요

    보헝사 직원이 도로 덜컹거린 충격보다 덜한 충격일텐데요 하더라구요
    범퍼 교체 하신 라디오 방송국 팀장님 자식보기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 6. ㅎㅎ
    '22.6.13 4:06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안부끄러울걸요. 그 자식도 부모 보고 배워서 나중에 똑같이 병원갈겁니다.

  • 7. ㅠㅠ
    '22.6.13 4:31 PM (58.237.xxx.75)

    보험 들어놨고.. 어차피 보험사에서 나가는 돈....
    마디모 해봤자 결과도 바로 안나오고
    그 사람이 원래 허리나 목이 안좋았었으면 살짝 박아도 많이 아플수도 있는거라,,
    그냥 보험처리하고 신경 쓰지마세요ㅠ
    그리고 님도 일단 사고난거니병원진료는 받으시길
    서로 대물대인 해줘야하는데 님도 혹시 모르잖아요 얼마 지나서 아플지도요
    상대과실100이 아닌데 일부러 드러눕는 경우 거의 없어요

    전 제가 후방추돌 과실100이었는데
    신호대기중에 잠깐 발 뗀거고 제 번호판 나사자국이 상대차에 콕 찍힌 정도??
    상대차주 ㅋㅋㅋㅋㅋㅋㅋㅋ mri까지 찍었다고. .허리디스크로 치료 중이었는데
    제가박아서 더 심해졌다고요.. 걍 맘편하게 보험 맡기는게 나아요,,

  • 8. ..
    '22.6.13 6:41 PM (1.225.xxx.21)

    저도 211.49 님같이
    평소 허리 목 부실한 경우여서 그런지, 30대라서 입원은 안했지만
    일주일동안 집에서 드러누워있았고
    한달동안 너무 힘들었고, 1년내내 고치러 다녔어요
    너무 살짝 박아서 차는 아무 이상 없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중고차로 팔때 보니, 부닥쳤던 부분이 깨져있어서 차가격 500
    깎였어요. 그 사고 전후로 사고경력 전무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빨리 합의해준거 제일 후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056 미주노선 5 공항도착시간.. 2022/07/19 1,609
1356055 돌싱글즈 소라 14 유투브 우연.. 2022/07/19 8,224
1356054 그럼 표절을 하지 않는 진짜 천재는 누구일까요? 38 ㅇㅇ 2022/07/19 6,567
1356053 사람을 자기 뜻대로 휘두르고 8 ㅇㅇ 2022/07/19 2,184
1356052 영국 섭씨 40.2도 기록..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 9 ㅇㅇ 2022/07/19 4,456
1356051 서울 아파트값은 이제 하락만이..... 13 ******.. 2022/07/19 6,176
1356050 주택임대사업자 월세차이 40만원인데 5 2022/07/19 1,978
1356049 서울 전시회ᆢ 5 2022/07/19 1,307
1356048 불법은 방치되서는 안됩니다. 8 2022/07/19 1,369
1356047 딸과의 대화한번 봐주세요 101 대화내용 2022/07/19 17,779
1356046 펌 신축아파트 천장에 똥 봉지 8 2022/07/19 5,151
1356045 아이디 양도 1 ... 2022/07/19 938
1356044 어릴때 먹던 엄마만두 9 갑자기 2022/07/19 3,004
1356043 윤대통령 지지하는 이유 알았어요 9 .. 2022/07/19 4,280
1356042 여드름? 1 ,, 2022/07/19 822
1356041 여행관련 스페인 날씨 여쭤봐요.. 9 가을구절초 2022/07/19 2,174
1356040 여름인데 씻고 다니시면 안되나요? 40 악취 2022/07/19 13,198
1356039 코팅후라이팬은 씻으면 안되나요? 21 2022/07/19 6,029
1356038 입원중인 사람에게 택배보낼때 호실만 쓰면 될까요 1 감사 2022/07/19 1,186
1356037 확실히 수입필러가 국산보다 오래가나요? 3 얼굴에 2022/07/19 1,527
1356036 냉장고와 침대를 새로 사려면 요즘은 어디서 사는게 제일 효율적인.. 4 .. 2022/07/19 2,056
1356035 중2 성적에 역사가 d에요ㅠㅠ 12 .. 2022/07/19 2,632
1356034 그럼 사카모토 비롯 원작자들은 표절에서 자유롭나요? 11 궁금 2022/07/19 2,088
1356033 네이버에 알바들 휘젓고 다니네요 4 알바들 2022/07/19 1,453
1356032 주변에 재산이 80억-200억 사이 외동자녀 둔 부부가 제일 잘.. 12 &*.. 2022/07/19 8,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