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사포로 시끄럽네요.

저기요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22-06-13 14:19:13

그래서 찾아봤어요.



지난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30회 가까이 이어졌다. 박근혜 정부보다는 적고, 이명박 정부보다는 많은 횟수다. 청와대는 적극적으로 북한 도발에 대응하는 대신 침묵모드를 선택했다.


그나마 2019년 하반기부터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포에 대해 아예 발표하지 않는 날도 많아졌다. 야권에선 청와대의 소극적 대응에 대해 “북한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냐”고 비판했다. 그렇다고 여권의 비판에서 자유로운 것도 아니다.


20일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실에 의하면 북한의 미사일·방사포·인공위성 등의 도발횟수는 노무현 정부 1회, 이명박 정부 12회, 박근혜 정부 56회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34회를 기록했으며, 미사일 도발횟수만 따지면 28회다. 북한 도발은 보수당 MB정부보다 文정부에서 더 빈번하게 이뤄졌다.
이하 생략)
https://news.v.daum.net/v/20210921062338985

2021.9 기사네요.
그 후로도 북의 도발은 무수히
이어졌죠.
혈세로 지어준 개성공단을 하루 아침에
폭파해도 아무말도 못하고..

저는 문대통령을 좋아하지만 대북 대응은
현 정부 기조가 더 맘에 듭니다.
어제도 매뉴얼에 따라 대처했을테고
그걸 민주당도 뻔히 알면서 비난해대고
있죠.
국민들은 잘 모르니까 걱정의 목소리를
낼 수도 있지만요.
암튼 욕을 하더라도 공평하게 하시죠.



IP : 118.47.xxx.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2.6.13 2:19 PM (118.47.xxx.9)

    https://news.v.daum.net/v/20210921062338985

  • 2. ...
    '22.6.13 2:20 PM (39.7.xxx.117)

    이런 뉴스라도 나왔나요

  • 3. 여유11
    '22.6.13 2:22 PM (14.49.xxx.90)

    아... 빵 먹고 돌아다니고 영화 보는거 그런거 좋아하세요?
    문재인 정부때 국방비 증가
    첨단 미사일 예산 증가

    미국과 외교로 미사일 주권 찾아오고
    자주국방시대 열리고.
    무기 수출활발.
    이런건 모르시지

  • 4. ㅇㄹㅇ
    '22.6.13 2:23 PM (211.184.xxx.199)

    어떤 기조를 말씀하시나요?
    북한이 뭘 쏘든
    남한은 태평성대 모드?

  • 5. 네??????
    '22.6.13 2:23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저는 문대통령을 좋아하지만 대북 대응은
    현 정부 기조가 더 맘에 듭니다.

    -> 진심이세요?
    대응이라고 할 것도 없는 이런 대응이 더 마음에 든다구요?
    정말 놀랍습니다.

  • 6. 여유11
    '22.6.13 2:23 PM (14.49.xxx.90)

    문대통령은 임기초에 바로 박근혜 장관들과 대책 회의 했는데
    아니 윤석열은 임기초 부터 저런데.... ㅎㅎㅎㅎ 나중에 더 막장이겠어요

  • 7. 쯧쯧
    '22.6.13 2:24 PM (121.134.xxx.85) - 삭제된댓글

    아침에 쏜걸
    발표도 안하고 왜?
    영화보러가야하니까요
    그걸 12시간지난후 발표했잖아요
    그게 쉴드 가능하세요?

  • 8. ?????
    '22.6.13 2:27 PM (121.165.xxx.112)

    무슨 말씀 하시는거예요?
    방사포 별거 아니라면서요?
    그래서 공식일정 취소안했다면서요.
    그런데 그 공식일정이 영화관에서 팝콘먹기?
    별거 아닌데 오밤중에 회의는 왜 해요?
    말도 안되는 변명이 급급해서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해대는데
    대북대응의 기조가 마음에 들어요?

  • 9.
    '22.6.13 2:28 PM (39.7.xxx.88)

    현정부가 맘에든다고요? 뭐가 아무것도 안하고 놀러다니는게 맘에든다고? 저러다 전쟁나도 길막고 탱크막고 빵살판
    개돼지들은 몰라요 지금 뭐가 어찌되는지

  • 10. 그러게요
    '22.6.13 2:29 PM (221.143.xxx.13)

    아... 빵 먹고 돌아다니고 영화 보는거 그런거 좋아하세요?
    문재인 정부때 국방비 증가
    첨단 미사일 예산 증가

    미국과 외교로 미사일 주권 찾아오고
    자주국방시대 열리고.
    무기 수출활발.
    이런건 모르시지22222222222222

  • 11. ...
    '22.6.13 2:35 PM (1.251.xxx.175)

    제대로 알고 쓰시는게 없네요.
    어제 일은 다른 분들이 댓글 쓰셨으니...
    개성공단에서 철수할 때 다들 그랬었죠.
    공장 전체 다는 못 갖고와도
    하루이틀이라도 미리 언지라도 줘서 거기서 갖고올수 있는 건 갖고 올 수 있게 했어야했다고요.
    그렇게 그냥 와버리면 그냥 북한 소유되는거라서 공장해체해서 중국에 팔아먹어도 아무 소리도 못한다구요.
    그리고 공장이란게 오랜시간 안쓰고 관리안하면 어차피 못 쓰는 물건 됩니다.
    우리정부 명령으로 눈물을 머금고 다 버려두고 왔는데...
    박정부 잘못인데 누구한테 뭐라하나요???

  • 12. 경각심
    '22.6.13 2:37 PM (112.152.xxx.96)

    이런 상황은 경각심을 가지고 또 가져도
    모자라지 않나요
    무슨일이라도 벌어지면 그 땐 너무 늦는거잖아요

  • 13. 이번
    '22.6.13 2:41 PM (182.227.xxx.251)

    정부가 어떻게 했는데 기조가 마음에 들어요??
    뭘 보여줬어야죠. 아무것도 안하고 감춰두고 놀러 다니는것만 하던데요?

  • 14. ㅇㅇ
    '22.6.13 2:44 PM (218.235.xxx.95)

    정부가 뭘 했는데 맘에 들어요? ㅋㅋㅋㅋ
    진짜 웃긴다

  • 15. ...
    '22.6.13 2:46 PM (211.178.xxx.150)

    현정부기조가 뭔가요? 똑같이 침묵하는건가요? 전정부는 침묵을 선택한거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있는건데요? 기조라는게 있어요?

  • 16. ..적어도
    '22.6.13 2:49 PM (122.36.xxx.160)

    문정부때는 종전협의 과정을 목표로 한 분위기를 위해
    적대적 대응을 많이 자제한거죠.
    그렇다고 대통령이 쇼핑하러 다니진 않았어요.
    게다가 지금의 윤통은 아무런 전략적 목적도 없잖아요.
    오히려 전쟁 분위기에 편승해서 긴장감을 유도시켜놓고
    자기는 쇼핑하고 영화보러 다닌다는게 상식적인가요?
    이게 덮고 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17. ㅇㅇ
    '22.6.13 2:49 PM (211.217.xxx.243)

    윤이 대통되기 전에 문정부에 엄청난 비난을 이걸로 퍼부우면서 대응하라고 그 난리를 쳤는데 자신은 영화관가서 팝콘 먹고 있으니 ㅋㅋㅋㅋ

  • 18. 대충
    '22.6.13 2:50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현정부 대변인이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나 지지자들이 뭐 좀 아는체 하면서 쓰는 글도 결국 팩트체크 부족, 사안에 대한 이해도 낮음으로 늘 털리네요. 무엇보다 잘못을 대변하려고 하다보니 말로는 덮을 수가 없는게지요.

  • 19. 팩트는
    '22.6.13 2:54 PM (121.165.xxx.112)

    http://www.ddanzi.com/free/738695309

  • 20. ...
    '22.6.13 3:05 PM (39.7.xxx.117)

    문정부때는 종전협의 과정을 목표로 한 분위기를 위해
    적대적 대응을 많이 자제한거죠.
    그렇다고 대통령이 쇼핑하러 다니진 않았어요.
    게다가 지금의 윤통은 아무런 전략적 목적도 없잖아요.
    오히려 전쟁 분위기에 편승해서 긴장감을 유도시켜놓고
    자기는 쇼핑하고 영화보러 다닌다는게 상식적인가요?
    이게 덮고 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222

  • 21. 에라이
    '22.6.13 3:11 PM (115.139.xxx.139)

    개성공단은 폐쇄고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죠.
    근데 노무현 때 지은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문재인 때 리모델링한거고 폭파를 시킨 원인제공자가 바로 태극기 부대라는건 아세요?
    북한 대북선전삐라를 풍선에 담아 하도 뿌려대서 북한이 몇차례 경고하다가 꼭지 돌게해서 폭파한거에요.
    그러고 태극기들 문재인 욕을 욕을 ㅉㅉ인간들도 아님.
    그런데 웃긴거 뭔줄 아세요? 윤석열되니 안한다는거 ㅋ 아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시라고 고사를 지내놓고선 ㅉ

  • 22. **
    '22.6.13 5:38 PM (112.216.xxx.66)

    북한 중국 대책없이 자극하는 기조.. 맘에 드세요? 윤돼텅 북한이 선제타격하면 대책이 뭐래요? 나가 싸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572 콩다래끼 제거안하고 지내는분 6 계신가요? 2022/07/02 2,864
1350571 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607명…감소세 멈추고 반등 5 !!! 2022/07/02 1,976
1350570 친정아버지 전화로 건강식품사기당하셔서 반송시킬때요. 4 내용증명 2022/07/02 1,972
1350569 동네병원에서 근종이 있다는데 보험가입요. 2 .. 2022/07/02 1,341
1350568 재미있는 대선후보 지지이유 4 ㅇㅇ 2022/07/02 1,045
1350567 9월 해외여행..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5 ** 2022/07/02 1,751
1350566 수지나오는 안나 보려면 꼭 쿠팡구독해야하나요? 5 야옹쓰 2022/07/02 3,182
1350565 엄마 항암 전 2 슬픔 2022/07/02 1,825
1350564 올리브영 추천 팩 있으신가요 2 라ㅣ 2022/07/02 857
1350563 에싸소파 원단은 맘에드는데요~비슷한게 있을까요? ... 2022/07/02 848
1350562 점심 시간에 점심 식사하는 식당도 있네요 8 식사 2022/07/02 3,463
1350561 진로고민 1 8282 2022/07/02 670
1350560 허리 아픈데 도수치료 받으면 효과있나요? 2 모모 2022/07/02 1,674
1350559 네번째 제주-제주도가 이렇게 좋은 곳이었구나 10 유채 2022/07/02 4,247
1350558 실비ㆍ암보험 아는사람한테 들어도 될까요? 9 아프지말아야.. 2022/07/02 1,114
1350557 안나에서 수지 남편 궁금증(스포) 14 ㅇㅇ 2022/07/02 5,853
1350556 바질, 오레가노 중에 음식에 많이 쓰이는건 어떤건가요? 7 우야노 2022/07/02 1,195
1350555 안정환요 2002년도때 이미지가 차도남 이미지가 있지 않았나요... 4 ... 2022/07/02 1,594
1350554 최저시급 주휴수당 과연 정의일까요? 43 .. 2022/07/02 2,162
1350553 처음 구두신을 때 발 뒤꿈치 까지는 거 3 ㅇㅇ 2022/07/02 2,616
1350552 정치가 투명하고 깨끗한 나라, 어디인가요. 5 .. 2022/07/02 1,100
1350551 안나는 수지 인생작이 되겠어요 9 .. 2022/07/02 5,477
1350550 전 축하금은 친정집에서 준다고 들었어요 42 산후 축하금.. 2022/07/02 5,352
1350549 뉴스위크일본판: 윤대통령 외교데뷔 굴욕 바이든 완전 무시 나토는.. 16 일본도 2022/07/02 2,420
1350548 기독교인들께 기도 방법에 대해 여쭤봅니다. 6 포도나무 2022/07/02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