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키우는데 청소 도우미 부르는 경우

ㄷㄷ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2-06-13 12:20:25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집에 청소 도우미 오는지요?
전에 개 키울 때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고양이는 아무래도 덜 일반적이라 그런지 일하는 분 구하기가 어렵네요.
실제로 고양이는 청소 아줌마 오면 어디로 숨어버려 나오지도 않는데 기존에 일하던 분은 고양이 때문에 무서워서 일 못한다고 그만둔 후로 다들 고양이 있다고 하면 안 오겠다고 하니 난감합니다.

IP : 59.17.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3 12:22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고양이가 얼마나 예쁜데
    저는 고양이보고싶어 일할것 같은데요
    덤비는것도 아닌데 무섭긴

  • 2. 그럼
    '22.6.13 12:23 PM (175.223.xxx.43)

    고양이.있다고 하지마시고 어디 가둬두면 어떤가요? 안그래도 우리 도우미.아줌마가 그러더라구요 고양이 무서운데 원룸청소갔더니 새끼 낳은 어미고양이랑 새끼들 너다섯마리인가 있어서 못한다 간다 했더니 에어컨 실외기 놔두는 창고에 주인이 가둬놓고 자기 청소했대요 절대 안나오게 어디 가둬두고 부르셔야죠

  • 3. 안무섭다
    '22.6.13 12:24 PM (39.7.xxx.190)

    하는건 본인들 생각이고요. 이러니 우리개는 안물어요 타령 나오나보네요

  • 4. ..
    '22.6.13 12:29 PM (118.235.xxx.217)

    내새끼는 나만 안무섭고 이쁜겁니다
    견주들의 내새끼 안물어요 심리가 첫댓글같은가 보네

  • 5. 근데
    '22.6.13 1:07 PM (61.254.xxx.115)

    숨어서 나오지도 않는데 기존 일하던분이 왜 그만두신거에요?
    님 말대로라면 마주칠 일도 없잖아요~

  • 6.
    '22.6.13 1:08 PM (198.52.xxx.39)

    고양이는 낮선사람 오면 침대 밑이나 구석진데 숨어서 나오지도 않아요;; 다들 고양이 습성 모르는분들만 댓글 다는듯
    왜 뉴스에 개한테 물렸단 사건은 맨날 나와도 고양이한테 물렸단 사람은 없겠어요?

  • 7. ......
    '22.6.13 1:21 PM (117.111.xxx.164)

    고양이는 청소하는 분이 대문번호 누르는 순간부터
    나가실때까지 숨어서 안나올텐데요
    우리집 고양이도 우리집 온 사람 중 본사람이 없는데요.

  • 8. ㄷㄷ
    '22.6.13 2:32 PM (59.17.xxx.152)

    처음에는 어디 숨어 있어 잘 몰랐는데 청소기 밀다가 소리 때문에 놀라서 한 번 튀어 나온 적이 있었나 봐요. 그 날로 바로 도우미가 그만뒀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 구하면서 고양이 있다고 고지를 하니까 다들 못 온다고 ㅜㅜ

  • 9. 참네
    '22.6.13 3:03 PM (210.117.xxx.198) - 삭제된댓글

    친정서 성격 제각기인 고양이 3마리 키웁니다
    15년 가까이 키웠는데
    그중 6년은 제가 키웠구요
    그런데도 내자식들 모두
    그 고양이들이 할퀸 자국 한두개씩은 있어요
    고양이라고 다 얌전하고
    얌전하다고 할퀴지말란법 없더라구요
    고양이 습성 잘 아는 사람입니다

  • 10. ...
    '22.6.13 3:14 PM (223.62.xxx.95)

    제가 그래서 도우미를 못썼어요
    애들이 한방에 가둬놓으면 너무 울고 ㅠㅠ

  • 11.
    '22.6.13 3:19 PM (61.254.xxx.115)

    튀어나왔으니 일하시는봔이 얼마나 놀랬음 그만두셨을까요 안이하게 놔두니 그렇죠 절대 못나오게 케이지에 넣든 작은방은 절대 열지말라고 하든 그러셨어야됨.

  • 12. 그린 티
    '22.6.13 3:52 PM (39.115.xxx.14)

    A/S 하는 분들이 오면 숨어서 가고 나서 찾으려고 해도 꼭 꼭 숨어서 나오기전까지 찾으러 다녀요.
    청소가 급하시면 방하나에 화장실 밥 두고 문 열지 마라고 하는 수 밖에요.

  • 13. 청소기
    '22.6.14 10:26 AM (61.254.xxx.115)

    소리는 개나 고양이나 무서워하고 싫어하죠 소파밑에 숨어있다가 청소기 헤드가 아마 그앞에 밀고 다녔던지 소파 밑으로 헤드가 들어오니 고양이가 튀어나왔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663 국립대 교수자리 5 교수 2022/07/09 3,822
1352662 덜익은 자두가 말라가는데 어쩌죠~? 2 ㅇㅇ 2022/07/09 1,097
1352661 넘사벽 이쁜여자한테는 친절해요 9 .... 2022/07/09 6,822
1352660 우크라이나인에게서 들은 이야기 9 우크라이나 2022/07/09 6,303
1352659 트위터 망했네요. 일론머스크 인수 계약 파기 7 ㅇㅇ 2022/07/09 5,261
1352658 친구들 만나면 이제 @@ 2022/07/09 1,871
1352657 철도 사정도 답답하네요 22 2022/07/09 4,373
1352656 안나 언제 찍은 거에요? 리본묶는 스타일? 옛날거 아닌가요? 4 안나 2022/07/09 4,136
1352655 음알못 엄마는 음악시키기 힘드네요 3 ... 2022/07/09 1,837
1352654 강아지사료 지그니쳐, 뉴트리소스 어떤가요? 3 .. 2022/07/09 630
1352653 英더타임스 "한국 대선, 민주화 이후 35년 역사상 가.. 39 기사 2022/07/09 6,627
1352652 우영우..제작비가 200억이라네요.. 43 ㅁ ㅁ 2022/07/09 28,136
1352651 자녀분들 사랑니 다 뽑으셨어요? 12 ㅇㅇ 2022/07/09 2,455
1352650 마사지.. 효과 있겠죠? 10 ㅁㅁ 2022/07/09 3,502
1352649 아베 경호가 얼마나 한심한지를 7 같이봐요. 2022/07/09 3,541
1352648 뮤지컬 추천 웃는 남자 vs 넥스투 노멀 5 뮤지컬 2022/07/09 1,062
1352647 45일 만에 2만명대, 코로나 재유행 공식화 14 재앙이네 2022/07/09 4,093
1352646 루이비통 가방 당근으로 팔았어요. 3 ㅁㅁ 2022/07/09 4,632
1352645 우영우 형제의 난이요 (스포) 22 . 2022/07/09 5,922
1352644 수학 안보는 학교가 있을까요 11 ㅇㅇ 2022/07/09 6,042
1352643 자영업자 지원금 줬다 뺐는다 12 하야 2022/07/09 4,595
1352642 회사에 민소매 입고 출근하는거 상관없죠? 32 .... 2022/07/09 8,266
1352641 초등생 opic 어떨까요? 도움 좀 부탁드려요. .... 2022/07/09 809
1352640 우영우는 박은빈 인생작될듯요 25 .. 2022/07/09 6,154
1352639 전쟁 영웅' 젤렌스키는 어쩌다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나 3 2022/07/09 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