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사연은

알쏭달쏭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22-06-13 10:32:14
토밥즈에서 항상 의문이 히밥이야 원래 많이 먹는 캐릭터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노사연도 나이대 늘 많이 먹거든요

현주엽, 박명수, 감종민이 매번 누님 잘 먹는다고 놀라워해요

근데 본인은 항상 히밥 먹는거 보고 , 엄청 놀라던데 매번 이거 컨셉일까요??

본인은 좋아하는것만 많이 먹는 먹는다고 얘기할때마다 솔직히 뭐지 어짜피 먹방 프로 나왔는데 히밥이에 비하면 조금 먹는다고 부심 부리는건가 싶어서 말하는게 매번 얄밉더라구요

예전엔 신기루가 노사연한테 언니 많이 먹는거 만만치 않다고 돌직구라도 가끔 날려줬는데 지금은 그럴 사람이 없다 보니깐 노사연은 이 프로 나오는게 이미지가 마이나스 같네요

말하는것도 늘 코맹맹이 소리 때문에 답답하고, 뭔가 대인배 풍모였는데 무슨 간장종지 같이 성격이 엄청 까탈스럽고 예민해보이니 바닥이 다 드러난 느낌이에요ㅠㅠ
IP : 117.11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봐도
    '22.6.13 10:48 AM (58.229.xxx.88)

    다르게 느낄수 있네요
    고기나 회 본인이 좋아하는 종목은 잘먹는데 국물 면 등은 본인이 요령껏 조절하던데요 카메라 들어올때 잘먹는척 해요 ㅎ 페이스 조절하고 오디오 안비게 한번씩 멘트 치고 수십년 예능 짬빠 어디 안가구니 느꼈어요 글고 첨부터 푸근하거나 배려하는 이미지로 뜬건 아니잖아요 ^^'

  • 2. 호수풍경
    '22.6.13 10:53 AM (59.17.xxx.239)

    본인은 공주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현실은 그게 아닌듯,,,
    그냥 놓으면 편할텐데 쉽지않겠죠...
    그래서 보는 사람이 불편;;;;;;
    근데 거기 나오는데는 정말 그렇게 맛있을까요...?

  • 3. ....
    '22.6.13 10:59 AM (121.165.xxx.30)

    아니네요 본인은 원래 공주로 태어나서 공주대접받고 살아온거같던데요
    친정언니가 금이야 옥이야 돌봐주고 ..
    생긴게 오히려 공주아니고 수더분해보여서 다들 오해한다하는데
    원래 아무것도 안하고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편하게 살았다고 했어요 다른사람들이 오히려 자기한테 푸근한 이미지를 기대한다고...

    거기나올때마다 큰 보석반지끼고 본인이 좋아하는것만 먹고 뭐하나 비빌때도 전에 신기루가 다해주고
    그러는거보니 한번도 뭘 해본적 없는거같아요

  • 4. sstt
    '22.6.13 11:03 AM (211.219.xxx.189)

    노사연이 공주과인거 알고 놀랐어요 이무송하고 갈등 컨셉으로 방송하면서 알게 됐는데 왜저러나 싶음

  • 5. 아이
    '22.6.13 12:45 PM (182.2.xxx.22)

    히밥은 푸드 파이터 수준으로 먹는거니 다르죠..

  • 6. ...
    '22.6.14 1:59 AM (221.151.xxx.109)

    실제로도 푸근한 스탈은 아니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603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ᆢ 8 아기다리 2022/06/15 3,449
1348602 넷플릭스, 상금 60억원 걸고 진짜 '오징어 게임' 열어(종합).. 8 ㅇㅇ 2022/06/15 3,367
1348601 매일 아프다고 하는 남편 8 후리지아향기.. 2022/06/15 3,671
1348600 로이터에서 내일 금리 75bp 인상이 99%라는군요 5 ㅇㅇ 2022/06/15 2,861
1348599 주식 43 .. 2022/06/15 6,195
1348598 은은한 하늘색? 린넨 바지 잘 입어질까요? 6 -- 2022/06/15 1,589
1348597 작은 마당이 있는 소박한 집에 길냥이 돌보며 살고싶어요 6 .... 2022/06/15 1,852
1348596 신협은 지점별 오천만원까지 인가요?? 1 신협 2022/06/15 2,242
1348595 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커피부흥회 시작합니다. 44 커피전도사 2022/06/15 4,479
1348594 여에스더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39 주제파악해 2022/06/15 32,959
1348593 간만에 개훌륭 보는데요 3 ㅇㅇ 2022/06/15 1,876
1348592 과외샘 조율 왤케 어렵나요? 3 2022/06/15 1,665
1348591 쿠션펙트?? 추천해주세요 13 ........ 2022/06/15 3,048
1348590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7 ㅇㅇ 2022/06/15 2,075
1348589 투룸전세 살았던 주인이 손해배상 요구 16 지니 2022/06/15 4,285
1348588 맨발 걷기가 임신성공율을 높여준대요. 6 정보 2022/06/15 2,138
1348587 40대 여배우 누굴지 ... 28 써니베니 2022/06/15 27,400
1348586 감사합니다 33 돌잔치 2022/06/15 2,599
1348585 고지의무 3 이런 2022/06/15 1,411
1348584 오타는 아닌 듯 한데… 7 2022/06/15 1,155
1348583 쌈채소가 너무 많아요 15 .... 2022/06/15 2,950
1348582 말없는 사춘기 중1딸 3 ... 2022/06/15 2,216
1348581 현재 주식 수억원 대 손해인 분들 몇 년 존버 각오하고계시나요?.. 35 ........ 2022/06/15 5,993
1348580 5.5만전자, 7만새키 3 줍고나서 2022/06/15 3,596
1348579 고딩 딸 해달라는거 해주면 결국 후회가 되요 딸도 뭐라 하고 20 2022/06/15 4,772